[9월 12일] 제 7회 서울 나눔 클라리넷 앙상블 정기연주회 'UNTIL TH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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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회 서울 나눔 클라리넷 앙상블 정기연주회

 

Seoul Nanum Clarinet Ensemble Regular Concert

 

 

UNTIL THE DAY

 


 

 

 

 

█ CAST

* Conductor 김문길

-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졸업

- 독일 Berlin 국립음대(UdK) 졸업

- 독일 Berlin Polizei Orchester 객원단원 역임

- 독일 Berlin Humboldt Universität Orchester 객원단원 역임

- CTS 방송 교향악단 수석 역임

- 창신대학, 중부대학교, 계명대학교 강사 역임

- 몰도바 국립 방송 교향악단, CTS 방송 교향악단, 세종심포니 오케스트라, 코리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외 다수 협연

- 현재 코리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수석, 고양예고, 포항예고, 평택대, 명지콘서바토리, 숭실음악원 출강

 

 

 

* Baritone 장유상

-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이태리 피렌체 케루비니 국립음악원 디플롬

- 오지모 아카데미 및 피에졸레 음악학교 디플롬

- 비욧띠, 엔나, 질리, 베르디, 비냐스 국제성악콩쿨 등 다수 입상

- 오페라 ‘마농 레스코’, ‘나비부인’, ‘파우스트’, ‘리골렛토’, ‘돈 카를로’, ‘아이다’ 외 50여 편 출연,

  대만 수도오페라단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팔리아치’ 주역 등

- KBS, 서울시향, 우크라이나 교향악단, 브라질 상파울로 교향악단, 바르셀로나 리세오 주립교향악단 외 다수 협연

- 각주 연주회 2,500여회 출연

- 현재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일본 후지와라 오페라단 정단원

 

 

 

* Accordion Gyuzel Gwak

- Ural State 음악대학교 러시아연방 아코디언 학사과정

- 러시아연방 예카대린부르크 음악칼리지 교육과정

- 러시아연방 음악전문학교 과정

- 러시아연방 주최 팝뮤직 콩쿠르 대상 수상

- Sct. Petersburg 국제 아코디언 연주대회 대상 수상

- 러시아연방 Youth Palace 아코디언 강사

- 러시아연방 Bayanists of Ekaterinburg 오케스트라 아코디언 솔리스트

- EBS TV 특별기획 문화일번지 "아코디언이 있는 풍경" 출연 및 전문연주자로 활동

 

 

 

* 사회 이선영

- 현재 KBS 아나운서 및 KBS1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문화 책갈피’ 진행

 

 

 

 

 

 

█ PROFILE

 

* 서울 나눔 클라리넷 앙상블

‘서울 나눔 클라리넷 앙상블’은 각자의 음악적 재능을 나누며 베풀고자 하는 의미 있는 생각을 하는 이들이 모여 2007년 12월에 창단하였습니다. “작은 한 사람이라도 원한다면 그 필요를 채워 주는 것이 진정한 음악이요, 진정한 음악가의 자세이다.”라는 어느 교수님의 말씀을 깊이 새기며 창단 이후 50여 차례에 걸쳐 국내의 공연장을 비롯한 학교, 교회, 병원, 복지관, 장애인 센터, 그리고 탈북자 교육센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곳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연주를 통해 행복과 기쁨의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나아가 창단의 목적을 잃지 않고 쓰임받기 위해 변함없는 마음과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며, 많은 이들과 음악을 통한 소통과 나눔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제 7회 정기연주회에서는 지휘자 김문길을 비롯하여 기품있는 성량으로 성악음악의 진수를 보여줄 바리톤 장유상과 역사를 품은 악기 아코디언의 Gyuzel Gwak 등 다양한 무대와 폭넓은 레퍼토리로 관객들에게 큰 찬사를 받는 대한민국 대표 음악가들이 한데 어우러져 뜻 깊은 무대를 함께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념과 사상을 뛰어넘어 하나의 마음, 하나의 소리를 향해 정진하는 다음학교 학생들의 아름다운 앙상블로 감동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 다음학교

다음학교는 통일부 소속 비영리단체 (사)느헤미야코리아의 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로 북한이탈청소년들의 ‘가능성’을 신뢰합니다. 북한에서 나고 자라 남한에 오게 된 청소년들에게는 그것만으로도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으로서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북한과 남한을 경험하고 시련을 극복해 낸 이들에게 앞으로 통일한국 시대를 건설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영어집중과정, 기본교과교육, 사회통합프로그램 등 전인적 성장을 돕는 교육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일 이른 아침부터 야간까지 열심히 공부하며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리 학생들을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시며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인사말씀 서울 나눔 클라리넷 앙상블 단장 윤형한

클라리넷을 사랑하는 저희들이 2007년 음악을 넘어, 우리가 가진 재능을 이웃과 함께 하고자 “나눔”이라는 이름으로 모였었습니다. 악기를 들고 소년의집, 교회, 교도소, 새터민마을 등을 찾아가 많은 사람들에게 클라리넷 연주를 들려드렸습니다. 저희들의 연주에 기뻐하시는 모습은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힘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이제 1년에 한번 씩 해온 정기연주회도 어느덧 7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7회 정기연주회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북한이탈청소년 교육기관인 다음학교의 학생들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정기연주회가 이질적인 문화에 적응하기 위하여 고생하는 북한이탈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서울나눔클라리넷앙상블 단원들은 앞으로도,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이어가면서, 더욱 정진하여, 더 좋은 모습으로 여러분들에게 다가가겠습니다.

 

2015. 9.

나눔클라리넷앙상블 단장 윤형한

 

 

 

 

 

█ PROGRAM

 

Franz Suppé

Poet and Peasant

 

 

장일남 _Bar. 장유상

비목

 

 

Ernesto De Curtis

Non ti scordar di me

 

 

Wolfgang Amadeus Mozart

Divertimento No.4, 4-5 Mov.

 

 

Carl Maria von Weber

Der Freischütz Overture

 

 

Leroy Anders

Clarinet Candy

 

 

Georg Friedrich Händel

Arrival of the Queen of Sheba

 

 

 

Intermission

 

 

 

Vittorio Monti

Czardas

 

 

Georges Hamel _Accordion Gyuzel Gwak

Perles de Crystal Fantasy Polka

 

 

홍원석 (arr.) _Accordion Gyuzel Gwak

Spanish Folksong Espania Cani

 

 

Toshio Mashima (arr.)

Disney Medley

 

 

Henry Mancini

The Pink Panther

 

 

Georg Friedrich Händel _Daum Choir, Joyous Choir

Hallelujah

작성 '15/08/26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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