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 현대음악앙상블 '소리' 2015 기획연주회 - Korean Schools I
http://to.goclassic.co.kr/news/20051
 현대음악앙상블 소리’ 2015 기획연주회

 

TRILOGY

Korean Schools I

- '강석희와 그의 제자들

 

 

 

 

2015. 10. 6 ()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주최 / 현대음악앙상블 소리

주관 / 지클레프

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매처 / 인터파크

입장권 / R3만원, S2만원(학생 50%)

공연문의 / 지클레프 515-5123

 

 

현대음악앙상블 소리’ SORI

Korean Schools I - 강석희와 그의 제자들

한국의 서양음악이 100여년의 역사를 가지면서 자연스럽게 여러 악파들이 형성되었다. 이러한 악파들은 고유한 특징을 가지면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음으로써, 한국의 음악이 더욱 개성적이고 다양하게 발전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현대음악앙상블 소리는 올해부터 이러한 악파들을 집중 조명하는 기획연주회 ‘Korean Schools’ 시리즈를 시작한다. 이 시리즈는 한국의 서양음악의 역사를 조망하면서 한국 서양음악의 커다란 흐름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전망하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 첫 공연으로 강석희와 그의 제자들을 준비한다. 작곡가 강석희를 비롯하여 현재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의 제자들인 김정훈, 조현화, 이신우, 안소정, 최지연의 작품이 연주될 예정이다. 특히 이 연주회에서 새로운 작품들이 발표될 예정으로, ‘Korean Schools’ 시리즈의 첫 연주회가 갖는 의미는 더욱 크다.

 

 

Program

김정훈 / Ironische Ironie für Klarinette, Streichquartett & Klavier (개작초연)

조현화 / Chroma Spectra for String Quartet (신작초연)

이신우 / Space for Flute, Clarinet and Piano (1990)

안소정 / “WHODUNIT?" for 12 Instruments (신작초연)

Intermission

최지연 / Jeux de Cube pour Flûte/Piccolo, Clarinette basse, Violon et Violoncelle (2007)

강석희 / Fantasies for solo violin and 14 strings (1995) _Vn. solo 정원순

 

Cast

Vn. 정원순, 이상희, 윤염광 Vla. 최예선, 에르와 리샤, 주영준 Vc. 이숙정, 장하얀 Db. 서완 Fl. 한지은 Cl. 안종현 Bn. 이시현 Hn. 박찬유 Trp. 최정필 Trb. 이중호 Sax. 이승동 Pf. 강은하 Cond. 서장원

 

현대음악앙상블 소리’ SORI

20011112박창원 음악감독을 중심으로 첫 연주회를 개최하며 그 첫 발을 내딛은 현대음악앙상블 소리, 한국 최초의 현대음악 전문 연주단체로서 매년 정기연주회와 기획음악회 등 여러 음악회를 통해 다양하고 새로운 현대음악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한국의 클래식 음악계에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창단부터 지금까지 나인용, 박인호, Markus Hechtle 등 국내외의 많은 작곡가에게 새로운 작품을 위촉하고 세계 초연하고 있으며, Olivier Messiaen, Bruno Maderna, Luigi Nono, Iannis Xenakis, Pierre Boulez, Earle Brown, Gyorgy Kurtag, Steve Reich, Hans Zender, Michael Nyman, Gérard Grisey, Tristan Murail, Salvatore Sciarrino, Wolfgang Rihm, Beat Furrer 등 현대음악의 중요한 작곡가의 작품을 아시아 혹은 한국 초연하고 있다.

 

또한 스페인 XXIV Cicle d’Hivern 현대음악제, Felip Pedrell 음악제, Composers Group of Tarragona 초청음악회, Teatro Metropol 초청음악회, ACL-Korea 국제음악제, ACL 한일 교류 연주회, 아시아 현대음악제, 범음악제, 대한민국 실내악 작곡제전 등 국내외의 여러 현대음악제에 초청받는 등 세계적인 현대음악 앙상블로서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올해는 프랑스의 파리와 젝스 페스티발에서 초청공연을 갖는다.

 

현재 현대음악앙상블 소리는 작곡가 나인용, 첼리스트 현민자 교수를 고문으로 모시고, 첼리스트 이숙정(현 대표)을 비롯한 국내 최고 수준의 젊은 연주자들이 상임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 시대에 탄생된 작품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강한 사명감으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현대음악앙상블 소리는 작곡가의 의도를 훌륭히 표현하는 연주라는 찬사를 받고 있으며,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앙상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작성 '15/09/0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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