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AF ENSEMBLE Collaboration Op.7 마지막, 그리고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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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AF ENSEMBLE Collaboration Op.7

마지막, 그리고 새로운 시작

- 국악과 양악의 Collaboration -

 

 

공연개요

 

공연날짜 : 201598일 화요일 오후 5

공연장소 : 조선일보미술관

주최 : 아야프앙상블, 블랙야크

협찬 : ()이음스토리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메세나협회

공연문의 : 070-4353-1824

 

공연기획의도

 

아야프앙상블의 콜라보레이션 시리즈 7번째 공연은 마지막, 그리고 새로운 시작이다. 다양한 장르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지향해 왔던 아야프앙상블은 지난해부터 미술관과의 협업을 진행해 왔다. 서울미술관에서 진행된 여러 차례의 공연을 통해 다양한 관객층과의 만남을 시도했고, 이는 아야프앙상블의 레퍼토리를 넓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올해는 서울미술관에 이어 조선일보미술관에서 공연을 선보인다.

곽원주 화백의 유고전인 히말라야 14좌 그림산행이 열리는 가운데, 작고한 작가를 추모하기 위한 공연으로 진행된다. 한국적 산수화 기법으로 표현된 히말라야의 풍경을 통해 작가가 산과 그림에 품었던 열정과 애정이 보는 이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G 선상의 아리아’, ‘심청가 중 상여소리’, ‘천 개의 바람이 되어’,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제르몽의 아리아’, 그리고 아리랑을 준비하였다.

히말라야 8천 미터14좌를 한국적인 색채로 담아낸 작품들을 통해 히말라야 풍경의 멋과 감동을 전하고자 기획된 전시의 의미를 담아 동양악기와 서양악기가 앙상블을 이루어 연주한다.

 

출연자

 

아야프앙상블

우리나라 예술계의 미래를 선도할 역량 있는 젊은 예술가 및 기획인력을 발굴하여 창작 및 연구 등에 필요한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AYAF(아야프) 프로젝트는 국문화예술위원회(ARKO)가 신진예술가의 후견인으로서 향후 세계적 수준의 차세대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AYAF ENSEMBLE은 이중 음악분야와 전통예술 분야의 선정자들이 자체적으로 결성하이루어진 전문연주단체로서 2013년 공식 창단했다. 서양음악과 국악 두 분야의 작곡가와 연주자, 성악가로 구성되어 있으, 창작곡부터 고전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파토리를 통해 서울국제음악제 프린지 공연, 진주국제음악제 프린지 공연, 청주하우스콘서트, AYAF ENSEMBLE Collaboration Series, AYAF Festival, AYAF ENSEMBLE 독주회 시리즈(세상을 바라보는 12개의 시선), One Month Festival 등의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를 전개하고 있다.

특히 문학, 시각예술, 연극, 무용 등 타분야의 신진예술가들과의 협업작업을 통해 기존의 정형화된 공연 콘텐츠와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

 

AYAF : ARKO Young Art Frontier의 약자로, 차세대 예술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2009년부터 도입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신진예술가 지원사업 브랜드

 

프로그램

 

Air on the G string - Johann Sebastian Bach

Violin 서진희 / Piano 최영미

원래의 악곡은 바흐의 관현악 모음곡 3번 라 장조, BWV 1068의 일부인데, 이 곡은 바흐의 후원자인 안할트 쾨텐의 레오폴트 왕자를 위해서 1717년에서 1723년 사이에 씌여진 곡이다. 'G선상의 아리아'라는 이름은 19세기 후반에 바이올린 연주자 아우구스트 빌헬르미가 이 곡을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용도로 편곡한 것에서 비롯되었다. 원곡의 라 장조를 다 장조로 조를 바꾸면서, 빌헬르미는 바이올린의 네 줄 중 G선 하나로만 연주할 수 있었다. 이 곡은 20세기에 들어오면서 오케스트라의 앵콜곡이나 대중적인 명곡으로서 곡 중에서 떨어져 나와 연주되었고, 단독의 소품으로 이용되어 드라마나 영화음악 등 영상의 배경음악으로도 자주 사용되었다.

 

심청가 상여소리

소리 권송희 / 고수 고영열

심청가 중 심청이 어머니의 상여가 떠나가는 장면으로 중모리와 중중모리장단에 계면조로 부르는 매우 슬픈 대목이다.

 

천 개의 바람이 되어 - 아라이 만

Di Provenza il mar, il suol(프로벤자 내 고향으로) - Giuseppe Verdi

Baritone 최강지 / Piano 최영미

천 개의 바람이 되어Mary Elizabeth Frye1932년 쓴 시에 곡을 붙인 작품이며, 추모 행사에서 많이 불리는 노래이다.

‘Di provenza il mar, il suol’은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제르몽의 아리아로, 비올레타가 보낸 이별의 편지를 읽고 분노하며 괴로워하는 아들 알프레도를 지켜보며 다가와 고향과 가족의 추억을 더듬으면서 아들의 슬픈 마음을 위로하면서 따뜻한 아비의 정을 느끼게 하며 부르는 곡이다.

 

아리랑 - 박경훈

Piano 박경훈 / Violin 서진희 / Cello 김시내 / Contrabass 이동혁 /

Clarinet 선우지현 / Bassoon 이지현 / 생황 김효영 /

작성 '15/09/0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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