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Soprano 조 윤 조 독창회
http://to.goclassic.co.kr/news/26601

 

 

"참 아름다운 목소리와 섬세한 표현력의 소프라노"- 바리톤 디트리히 피셔 디스카우

"음악안에서 자유롭게 말하는 듯 노래하는 소프라노" -독일 작센주 신문

 

Program

 

Antonio Vivaldi (1678~1741) 

from “Domine ad adjuvandum me festina” RV593 주님 어서 저를 도우소서 RV593

   Gloria patri 영광송

from “Nulla in mundo pax sincera” RV630 고통이 없이는 세상에 참된 평화 없어라 RV630

   Nulla in mundo pax sincera sine felle 고통이 없이는 세상에 참된 평화 없어라

 

Giovanni Battista Pergolesi (1710~1736)

from “Stabat Mater” 스타바트 마테르 (어머니는 서 계셨네 - 성모애상)

   Cujus animam gementem 비참함에 탄식하는 그 마음

   Vidit suum dulcem natum (숨을 거두는) 사랑하는 아들을 보았네

 

Giovanni Battista Pergolesi (1710~1736)

"Orfeo” Cantata for Soprano 오르페오

   I. Recitativo Nel chiuso centro, ove ogni luce assonna 모든 빛이 잠든 어둠 속에서

  II. Aria Euridice, e dove sei? 에우리디체, 어디 있나요?

  III. Recitativo Si, che pietà non v'è 그래, 자비란 없겠죠!

  IV. Aria O d'Euridice, n'andrò fastoso 보란듯, 당당하게 에우리디체에게 가던지

 

                               - Intermission -

 

Hugo Wolf (1860~1903)

Eduard Mörike (1804~1875) 뫼리케 시  

  Karwoche 부활절의 전주, 성주간

  Gebet 기도

  Begegnung 만남, 마주침

  Erstes Liebeslied eines Mädchens 소녀의 첫 사랑노래

 

  Nixe Binsefuß 물의 요정의 갈대발

  Elfenlied 요정의 노래

  Der Knabe und das Immlein 소년과 꿀벌

  Storchenbotschaft 황새의 소식

 

 

조 윤 조 Soprano

독일 뮌스터시립극장에서 모차르트오페라 <후궁으로부터의 유괴>의 블론데로 데뷔한 후 전속주역가수로활동한 소프라노 조윤조는 에센, 프라이부르크, 굼머스바흐, 비스바덴, 바덴바덴, 슈베린 등 독일의 국립/시립 오페라극장에서 초청주역가수로서 활발히 활동함과 동시에 콘체르트가수로서 베를린필하모니홀을 비롯해 폴란드 및 독일 각지의 콘체르트하우스에서 여러 바흐 수난곡들, 모차르트 <레퀴엠>, 헨델 <메시아>, 베토벤 <감람산의 그리스도>, 시마노프스키와 페르골레지 <스타바트 마테르>등을 공연하였다. 현대음악의 권위자인 악셀바우니와 함께 작업하며 수차례 현대가곡음악회를 가졌고, 특히 현대작곡가인 아리베르트 라이만의 명예교수취임식에서 독창자로 초청받아 그의 연가곡 을 공연하였다.

 

세계적인 거장 볼프강 자발리쉬와 함께 한 리더아벤트는 독일국영방송BR을 통해 실황 중계되었으며, 독일 에센시 창립1150주년을 기념하는 대형음악회에 베토벤<9번교향곡>을 에센필하모닉과 협연하여 현지 언론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지휘로 베를린 도이체오퍼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라이프치히 국제바흐페스티벌에서 하이든 <천지창조>를 공연하며 독일신문 Sächsische Zeitung으로부터 “음악 안에서 자유롭게 이야기하듯 노래하는 소프라노”란 평을 받았다.

 

서울예고와 서울대 졸업 후, 베를린 국립음대 석사 그리고 라이프치히 국립음대의 최고연주자과정을 모두 최고점수(Auszeichnung)로 수석 졸업하였다. 이어 극소수만 선발되는 마이스터연주자과정을 라이프치히 국립음대에서 최우수성적(sehr gut)으로 졸업하였으며, 학업 중에는 독일 작센주정부장학생 및 신예연주가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슈트라우스, 라인스베르크, 다르클레, 무지카사크라 등의 국제콩쿨에서 수상하였고 학업과 활동 중에도 디트리히 피셔디스카우, 에디트 마티스, 미렐라 프레니 등 대가들의 마스터클래스에 수 차례 발탁되어 연주회를 갖는 등 꾸준히 음악의 폭과 깊이를 넓혀나갔다.

 

대한민국 국제음악제와 유러피안 오페라갈라콘서트, 상하이와 방콕 국제예술제에 초청되어 공연하였고 ‘21세기를 이끌어 갈 신예유망주’로 KBS에 소개된 바 있는 그녀는 서울시오페라단의 가면무도회(오스카), 돈 빠스꾸알레(노리나), 국립오페라단의 마술피리(파미나)등에 출연하였으며 서울시립, 대전시립, 부천시립, 원주시립, 인천시립, 군산시립, 아산시립, 천안시립, 안산시립, 춘천시립, 목포시립, 순천시립, 경기필, 프라임필, 코리안심포니 등 국내 유수의 교향악단/합창단과 함께 베토벤 <9번교향곡>, 바흐 <요한수난곡>, 헨델 <메시아>, 하이든 <천지창조>, 멘델스존 <엘리아>, 모차르트 <레퀴엠>, 브람스 <독일레퀴엠>, 페르골레지 <스타바트 마테르>, 칼 오르프 <카르미나 부라나>, 알반 베르크 <룰루> 등을 협연하였다. 또한 KBS FM <노래의 날개위에> 20주년 특집공개방송에 출연하였으며 빈프리트 톨의 지휘로 헨델 를 녹음(SONY클래식) 하였다.

 

최영식, 윤현주, 카우프만, 파바로로이터 교수를 사사한 소프라노 조윤조는 경희대, 성신여대, 서울대, 연세대 강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서울예고, 선화예고, 가톨릭대학교 교회음악대학원, 서울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박유나 Piano

- 서울대 음악대학 기악과 졸업

- 오스트리아 빈 Stadt Konservatorium 피아노 연주과, 음악코치과, 오페라 코치과 최우수졸업

- 이태리 Barletta 국제 피아노 콩쿠르 2

- Belvedere 국제 음악콩쿠르 오페라코치부문 1

- 독주실황 KBS 음악실 방송된바 있으며 협연 앙상블 등 전문 연주활동

-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출강

   

김상민 Cello

- 예원학교 재학 중 도오

- Konservatorium der Stadt Wien Privat Universität 빈시립음대졸업

- 연세대학교 고음악전문연주과정 수료 (비올라다감바)

- 현재 Cantare String Quartet, Ensemble 비인(琵人), Crescendo Cello Ensemble 멤버,

  알테무지크 서울 단원

 

                                               

 

 

작성 '19/02/17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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