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9일] 서울 심포닉밴드 창단연주회
http://to.goclassic.co.kr/news/18636


서울 심포닉밴드 창단연주회


Seoul Symphonic Band Concert

 


2014년 12월 29일 (월) 오후 7시30분


광림아트센터 장천홀


주 최: (주)프로아트(www.pro-art.co.kr)
후 원: 아티스트앤뮤직
회 원 권: 전석 20,000원
공연문의: 02)585-2934~6

 

 

 




PROFILE


*Conductor 김운성
작품에 대한 섬세한 이해와 뛰어난 연주력을 바탕으로 폭넓은 음악 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트롬보니스트 김운성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도독하여 쾰른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Köln)에서 석사과정(Diplom)을, 만하임 국립음대(Musikhochschule Mannheim)에서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하였다.

그는 독일 체류 중 SPEYER BRASS 앙상블 트롬본 수석으로 유럽 각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였으며, 귀국 후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등에서 21회의 독주회를 비롯하여 육군본부 군악대, 연세 Concert Band, KBS교향악단, 서울 Brass 앙상블, 평택 청소년 교향악단, Korea Brass Ensemble, 안양 윈드 오케스트라, Y.J 트롬본 앙상블, 서울 트롬본 앙상블, 지음 앙상블, 인천시립교향악단, 체코 야나첵 오케스트라(Hanackovy), 강남 심포니 오케스트라, 숙명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많은 단체와의 협연을 통해 트롬본의 솔로 음악을 대중들에게 소개하여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폭넓은 레퍼토리와 자신만의 개성있는 음악세계를 선사해오고 있는 김운성은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교수 및 코리아 브라스 퀸텟 멤버와 숙명 윈드 오케스트라 지휘자, 콘 트롬본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다.


*Tuba 허재영
세계적인 클래스를 자랑하는 탁월한 연주자 튜비스트 허재영은 여의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및 독일 쾰른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Köln)을 거쳐 체코 Brno 음악원 지휘과 최우수과정을 졸업하였으며, 제7회 한국음악협회 주최 전국콩쿠르 금관부문 일반부 입상을 하여 실력을 인정받았고, 제1회 International Wind & Band에서 지휘자 워크샵을 수료하며 세계적인 명지휘자 Douglas Bostock에게 지휘를 사사하였다. 또한 국내 최초의 Tuba와 Euphonium독주회를 비롯하여 2014년까지 총28회의 독주회를 개최하였으며, Tuba & Euphonium Live CD(4장) 발매를 비롯해, 세계적인 관악기 작곡자인 Barton Cummings로부터“Suite for Tuba No.4”를 헌정받았고, 세계 3대 Tuba Quartet 팀인 프랑스 파리 Tuba Quartet의 멤버로 제안을 받기도 하였다. 그는 국내·외 교향악단과 윈드 오케스트라와의 다수 협연을 통해 많은 관객들에게 찬사를 받았고, 20년간 서울시립교향악단 단원으로 활동하였으며,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심사위원, 한국튜바협회 회장 역임과 2008년에는 음악대학 연구업적 최우수교수로 선정되었다. 제자들을 이끌어 국제관악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게 한 허재영은 지도자로서의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아 2010년 제2회 대한민국 사회공헌 교육부문 대상을 수상하였고, 아울러 2011년 예술인 대상, 2012년 제28회 서울음악 대상, 2012년 제1회 대한민국 문화대상, 2014년 제5회 대한민국 미래창조경영 대상, 혁신한국인 & Power Korea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음을 더욱 증명해 보였다. 명실공히 프로페셔널한 음악인의 자세로 여러 후배 관악인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는 그는 현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부 관현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동시에 독일의 튜바 Miraphone Artist로 활약 중이다.


*Clarinet 장종선
솔로 최고 연주자과정(Meisterklassen Podium)을 최고점수로 졸업, 오스트리아 잘쯔부르크 국립음대에서(Mozarteum)도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다. 일찍이 국내 유수의 콩쿠르에서 우승 및 상위 입상하며 독일 Yehudi Menuhin 후원재단 솔로, 실내악 부문 클라리네티스트로 선정되어 활동, DAAD장학재단에서 최고연주자과정(Meisterklassen Podium) 전액 장학금을 취득하여 연주력을 인정받은 그는 국내외를 아울러 수차례의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로서 그의 활동무대를 넓혀왔다. 독일 Helmstedt, Passau, 브레멘, 뮌헨 Passing, Nymphenburg schloss, 폴란드 등지에서 Grosser Polisch 오케스트라, Passau 캄머 오케스트라 Virtuosi di Paganini 오케스트라와 협연, 성남아트센터에서 프라임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 협연 등을 비롯하여 다수의 솔로 및 실내악 연주로서 현지 관객과 평단의 찬사를 받으며 확고한 입지를 다진 그는 Georg Hoertnagel이 주관하는 Kloster Polling Hall에 트리오 뮤니끄(Muniqe)를 결성하여 초청연주를 계기로 KBS클레식 오딧세이, 찾아가는 음악회 등에 출연하였고, 더 하우스 콘서트 한중일 원데이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중국 청두에서의 초청독주회 및 KBS 클래식 FM에서 “젊은 연주자들을 주목한다”에 출연하는등 수많은 무대에 올라 그 실력을 당당히 인정받으며 전문 연주자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올림푸스 앙상블 멤버로, 콘서트 시리즈 및 LG아트센터에서 연주를 가졌으며 클래식 다큐멘터리 영화 “앙상블”에 출연으로 제천, 마리끌레르 필름 페스티벌, 부산 국제영화제 참가하여 도쿄 오페라시티홀, 나고야, 오사카에서 초청 연주회를 가졌고,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KBS클래식 오딧세이, EBS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하였다.

 

 

 

 



PROGRAM

 


■Antonín Dvořák / Carnival Overture

1.Allegro
2.Andantino con moto
3.Allegro


Aron Copland / Clarinet Concerto <Clarinet 장종선>


Richard Strauss / Horn Concerto No.1 <Tuba 허재영>
1.Allegro
2.Andante
3.Allegro


James Barnes / Fantasy Variations(On a Theme by Niccolo Paganini)


Oscar Navarro / Expedition
1.Danza del Puerto
2.Galeras
3.Antarida
4.Deshielo
5.Alud
6.Soledad
7.Retorno

 

작성 '14/12/12 20:21
je***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0
 


뉴스란에 등록하신 공연정보는 공연에도 링크될 수 있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17761ge*** '14/12/1613110 
17760ge*** '14/12/1613107 
17759ks*** '14/12/1613096 
17758to*** '14/12/1613107 
17757ho*** '14/12/1613100 
17756cl*** '14/12/1613117 
17755pu*** '14/12/1613113 
17754pu*** '14/12/1613105 
17753pu*** '14/12/1613100 
17752fe*** '14/12/1613101 
17751ye*** '14/12/1613099 
17750ye*** '14/12/1613118 
17748pu*** '14/12/1513099 
17747pu*** '14/12/1513104 
17746ma*** '14/12/1513102 
17745fe*** '14/12/1513104 
17744ti*** '14/12/1513090 
17743jo*** '14/12/1513099 
17742cl*** '14/12/1513097 
17741wh*** '14/12/1313094 
17740je*** '14/12/1213106 
17739ye*** '14/12/1213092 
17738nf*** '14/12/1113105 
17736tp*** '14/12/1113105 
17735ge*** '14/12/1113106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6196 (379/1048)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