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2(토)~23(일) 오후 7시 ★2014 호세 카레라스 내한공연★
http://to.goclassic.co.kr/news/18520


일 시 2014.11.22(토)~23(일) 오후 7시

장 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주 최 白石엔터테인먼트

주 관 KBS미디어주식회사, (주)팝커뮤니케이션

출 연 호세 카레라스, 캐슬린 김, 지휘/ 데이비드 히메네스

예 매 처 인터파크 1544-1555

예 매 권 VIP 440,000원R 330,000원S 220,000원A 110,000원B 55,000원(학생전용)



 

공연 프로그램 소개

 

인류의 영원한 주제인 사랑(For Love)의 음악을 바탕으로 꾸며질 서정적이며 매혹적인 음색의 호세 카레라스와 조수미, 신영옥, 홍혜경의 뒤를 잇는 차세대 오페라의 콜로라투라 소프라노인 캐슬린 김과 함께 하며, 특히 호세 카레라스의 마지막 내한공연이자 음악인생 40년을 조명하는 뜻깊은 레퍼토리들로 수놓을 이번공연은 국내 클래식 및 대중 음악 애호가들에게 감동의 선율과 잊지못할 음악의밤 을 선사할 것이다.




 

초청 가수 : 호세카레라스
- 세계 3대 테너 중 1명으로 플라시도 도망고와 함께 성악을 이끄는 최고의 성악가수

서정적이고 감미로운 음색과 섬세한 표현으로 뛰어나 음유시인으로 2007년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난 루치아노 파바로티와 플라시도 도밍고와 함께 현재까지도 세계 3대 테너로 성악을 이끄는 최고의 성악가수이다. 호세 카레라스는 1971년, 이탈리아의 저명한 콩쿠르 <보치 베르디아네>에서 1등 상을 받으며 빈 국립 오페라와 코벤트 가든, 밀라노의 라 스칼라 극장 등 전 세계 최고의 오페라 하우스들로부터 잇단 러브 콜을 받으면서 대중과 비평가들의 지지와 인기를 얻으며 세계정상의 테너로 등극하였다. 이후 클래식뿐만 아니라 크로스 오버까지 영역을 넓히며 독보적인 테너로 활동 하던 카레라스는 1987년 파리에서 <라 보엠>영상 촬영 도중 쓰러진 뒤 백혈병 판정을 받고 죽음의 문턱까지 갔으나, 기적적으로 완쾌하였다. 호세 카레라스는 완쾌된 이후, 그가 1989년에 15만여 관중 앞에서 불렀던 ‘빈체로! 나는 승리하리라’ (오페라 <투란도트>의 칼리프 왕자가 부르는 아리아 ‘공주는 잠 못 이루고’의 마지막 소절)’는 이전에 백혈병과의 투병을 극복하고 진정한 ‘인간 승리’와 예술혼을 보여주며 전 세계의 클래식 팬들로부터 뜨거운 축복을 받았었다. 1990년의 이탈리아 월드컵 전야제에서는 세계적인 테너인 고 루치아노 파바로티, 플라시도 도밍고와 함께 ‘The Three Tenor’ 공연으로 전 세계인에게 말할 수 없는 감동을 주었으며, 1992년 자신의 조국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올림픽 개·폐회식의 음악감독을 맡아 고국 음악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기도 했다. 200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인종차별정책철폐 5주년 기념공연, 2001년 6·25 전쟁 50주년 한국공연 등세계 각국을 무대로 한 공연을 의욕적으로 펼치고 있다.한국과도 인연이 깊어 1979년 로열오페라단의 《토스카》공연 때 처음 내한 독창회를 가진 뒤 1993년부터 2010년까지 수차례 내한공연을 가졌다.



소프라노 : 캐슬린 김
- 2007년 데뷔 후 조수미와 신영옥, 홍혜경의 뒤를 이을 차세대 프리마 돈나

최고의 콜로라투라 소프라노로 뉴욕 오페라 평단의 평을 받고 있는 캐슬린 김은 조수미, 신영옥, 홍혜경의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Diva의 계보를 잇는 세계적인 프리마 돈나로서 월드 오페라 음악계에서 주목받는 것은 물론 차세대 한국 성악계의 흐름과 클래식 한류를 이어나갈 소프라노이다.

지난 2007년 피가로의 결혼에서 ‘바르바리나’ 역으로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한 캐슬린 김은 맨하튼 음대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친 후 1954년 설립된 전설적인 오페라의 디바 ‘마리아 칼라스’가 빈첸초 벨리니 오페라‘노르마’로 첫 시즌을 장식하면서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오페라단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는 시카고 리릭 오페라단에서 2007년 요한 스트라우스의 ‘박쥐’ 중 ‘아델레’역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2014년 11월의 호세카레라스 공연과 12월에 있을 예술의 전당 송년 제야음악회의 주인공으로 초청된 캐슬린 김은 이번 호세 카레라스와의 공연을 통해 그녀의 아름다운 목소리와 세계적인 프리마 돈나로서의 진면목을 보이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지 휘 자 : 데이비드 히메네즈


1964년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난 데이비드 히메네스는 빈의 고등 음악원에서 칼 외스터 라이허 교수를 사사했고, 런던 왕립 음악원에서 콜린 데이비스의 지도를 받았다. 이어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세계 여러 주요 도시에서 지휘를 하였다. 히메네스의 경력에서는 오페라 무대가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짧은 기간 중에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 등 세계적인 성악가들의 콘서트에서 지휘를 맡았다. 히메네스는 세계 주요 음악제에서도 수 차례 지휘를 맡았는데, 라비니아 페스티벌, 함부르크 오페라 주간, 런던 햄튼궁 페스티벌에 초청되었고, 로열 필, 버밍엄 시티 심포니, 할레 오케스트라, 잉글리시 챔버, 로열 오페라 하우스,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였다.

 



 

예술 감독 : 클로드 최

- 지휘자 겸 프로듀서.

클로드 최는 작곡가이자 지휘자 겸 프로듀서이다. 10세부터 작곡과 연주를 시작했고, 유럽에서 수학하며 3번의 국제음악대회에서 작곡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캐나다 에 거주하며 작곡가 겸 지휘자,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클로드 최는 2010 서울 G-20 공연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 세종문화회관에서 공연, 2003 워싱톤D.C 미국회의사당 상원홀에서 이민100주년 콘서트지휘, 2003,2013년 캐나다 캘거리와 벤쿠버에서 열린 한국 캐나다 40주년 및 50주년 수교 기념 콘서트 총감독, 1994년 170년 전통의 러시아의 레닌그라드 필하모니오케스트라 지휘, 2001년 카네기홀 데뷔 이후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비롯한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연주 및 레코딩 작업을 하였다.
소프라노 조수미가 부른 tv 드라마 명성황후 주제가 “나가거든” 의 음악감독이자 프로듀서.

작성 '14/11/19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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