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오지현 첼로 독주회 "첼로가 그리는 Romance II"
http://to.goclassic.co.kr/news/17351


오지현 첼로 독주회

Oh Ji Hyun Cello Recital

첼로가 그리는 Romance Ⅱ

피아노 | 이재완

 

 

2014. 6. 1(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주 최 : 예인예술기획
후 원 :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에쎈 폴크방 국립음대 동문회
입장권 : 전석 20,000원 / 학생 10,000원
문 의 : 예인예술기획 (02-586-0945)

# Profile
“관객과 교감하고 소통하는 것이 연주자로서 지향하는 좌우명이라고 할까요. 무대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항상 끊임없이 노력하는 첼리스트로 기억되고 싶어요. 과감하게 변화를 시도하고 최선을 다하는 매력적인 색깔의 연주자로 새로운 음악에 도전하고 싶네요.”
<String & Bow> 2012년 10월호 인터뷰 中

첼리스트 오지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술사과정을 졸업하였고 예술전문사과정 재학 중 독일로 건너가 Essen Folkwang 국립예술대학교에 입학해 전문연주자과정(Diplom) 졸업 및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최우수성적(mit Auszeichnung)으로 졸업하였다.

가톨릭문화음악콩쿠르, 숙명음악콩쿠르, 음악춘추콩쿠르, 경희음악콩쿠르 등에 입상하며 일찍이 국내에서 음악적 기량을 인정받은 그녀는 2002년 이태리 Cennina 첼로 앙상블 순회 연주, 프랑스 Courchevel 국제 음악캠프 참가 및 연주, 태국 정부 초청 연주, 2003년 서울챔버앙상블 연주, 서울창작음악제 연주, Seoul Classical Players 창단 연주, 호암 Music Alp Festival 연주, 소프라노 신영옥의 “My Songs 전국투어콘서트” 연주, KBS국악관현악단 “실내악의 밤” 연주를 비롯하여 상록실내악단 협연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였다.

자신만의 매력적인 색깔을 찾고자 했던 그녀는 독일 유학 시절 Essen, Duisburg, Düesseldorf 등 독일 각지에서 다수의 독주 및 Piano Trio “SORI”, “Jade”의 첼리스트로 폭넓은 연주 활동을 가졌으며, 2008년 독일 Bochum Kunstwerkstatt am Hellweg 초청 독주회를 개최하며 유럽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를 비롯하여 2008-2009 Essen Folkwang 국립예술대학교 오케스트라 수석 역임, 독일 Essen Kammermusiksaal 독주회, 독일 Bochumer Symphoniker와 협연하며 국제무대에서도 전문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단단히 하였다.

귀국 후 한국예술비평가협회 초청 독주회와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의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보로딘심포니오케스트라와 쇤베르크 현악4중주 초연, 금천교향악단 등과의 협연 그리고 수지오페라단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수원시립교향악단, 원주시립교향악단, Joy of Strings 등 국내 유수의 앙상블과 오케스트라에서 객원 수석, 부수석, 단원을 역임하였다. 매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독주회를 비롯, 대중들에게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KBS, 클래식 케이블 채널 극동아트TV, 예술TV Arte에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했으며, Oh Celli 음악감독 및 가일 플레이어즈, 앙상블 포럼 21, Ensemble “선”, 첼로앙상블 "연"의 멤버로서 다양한 연주 활동을 하며 관객과의 만남을 착실히 이어가고 있다.

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는 그녀는 한예종, 경기예고, 부산예고, 안양예고, 충남예고, 삼성필하모니 강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숭실대, 선화예고, 대전예고, 인천예고에 출강하고 있다. 아울러 “The Music” 여름 음악캠프, 음연 여름 음악축제, 서울 솔리스트 첼로 앙상블 캠프, 수원대학교 음악캠프 교수진으로도 참여하고 있는 그녀는 교육 활동이 인정되어 2011년 한국음악영재진흥원(KIMP)으로부터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였다.

첼리스트 오지현에게 음악은 삶의 전부이며 사람들과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매체이다. 그녀는 음악을 존경하고 배려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첼로와 함께 영원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처음의 이끌림을 아직도 기억해요. 뭔지는 모르겠지만 서로 통했던 것 같아요. 지금도 첼로를 가슴에 안고 연주할 때면 그 느낌을 잊지 않으려고 합니다.”

# Program
M. Bruch               Kol Nidrei Op. 47
F. Schubert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a minor, "Arpeggione"
S. Rachmaninov     Vocalise Op. 34, No. 14
J. Brahms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F Major, Op. 99

작성 '14/05/0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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