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바이올린 연주자 김응수와 함께하는**대구멜로스합주단 제32회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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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멜로스합주단 정기연주회 1. 공 연 명: 대구멜로스합주단 제32회 정기연주회 2. 공연일시: 2013년 5월 14일(수) 오후 8시 3. 공연장소: 대구시민회관 그랜드콘서트홀 4. 주 관: 킴스클래식예술기획 5. 입 장 권: 전석초대 (선착순 입장) 6. 공연문의: 053)626-1116,010-3821-5455 프로그램 Franz Peter Schubert (1797∼1828) 슈베르트 Five German Dances, D90 5개의 독일무곡 1. Deutscher Tanz - Trio I - Trio Ii In C Major 2. Deutscher Tanz - Trio I - Trio Ii In G Major 3. Deutscher Tanz - Trio In D Major 4. Deutscher Tanz In F Major 5. Deutscher Tanz - Trio I - Trio Ii - Coda Franz Peter Schubert (1797∼1828) 슈베르트 Rondo for Violin and Strings in A major, D438 바이올린과 현을 위한 론도 A장조 Henryk Wieniawski (1835~1880) 비에냐프스키 Variations on an Original Theme for Violin and Strings in A major, Op. 15 오리지널 테마에 의한 변주곡 Pyotr Il'yich Tchaikovsky(1840-1893) 차이코프스키 Serenade for Sting Orchestra in C Major Op.48 현을 위한 세레나데 Pezzo in forma di sonatina: Andante non troppo — Allegro moderato Valse: Moderato — Tempo di valse Élégie: Larghetto elegiaco Finale (Tema russo): Andante — Allegro con spirito 대구멜로스합주단 영남대학교 평태식교수(서울대졸업 독일 뤼벡국립음대졸업,국립교향악단 악장역임)와 이승진교수(서울대 및 동대학원 졸업 미국 클리브랜드음대 연주학박사,동아 중앙콩쿠르 각1위,서울시향부수석역임)를 중심으로 한 10여명의 현악기 연주자들이 모여 1988 년 5월24일 창단 연주회를 가진 이래 매년 2회 정기연주회와 후원회원을 위한 연주회, 대구매일신문사 초청연주회등을 비롯한 특별 연주회를 가졌었다. 특히, 국내외 정상급의 솔리스트들을 초청하여 주옥같은 실내악들을 연주하여왔고, 창단이래 30~40명의 후원회원들이 꾸준히 후원을 하여 내용면에서 많은 발전을 하고 있다. 단원은 현직 대학교수, 강사, 대구시향,경북도향 수석, 차석 및 단원, 현역연주자들로 구성되어있다. 멜로스합주단은 지역을 대표하는 현악합주단으로 최고의 연주자들이모여 20년 동안 꾸준히 연주회를 열어오며 지역 문화발전에 큰역활을 담당하고 있다. 바이올린 김응수 '내 평생 이렇게 아름다운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다' - 거장 티보르 바르가 '오이스트라흐를 연상케 하는 새로운 마에스트로' - 저널리스트 베른트 호페 '완벽하다! 음악의 본질을 표현하다' - 스트라드, 코리아 김응수는 한국에서 서울예고를 졸업하고, 빈 국립음대, 그라즈 국립음대,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을 모두 만점으로 수석 졸업하였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는 비일 심포니 오케스트라, 궤팅엔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라하 챔버 오케스트라, 레겐스부르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안탈리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시비우 필하모니카 등과의 협연과 독일, 오스트리아, 폴란드, 스페인, 이태리, 영국 등에서 수차례의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를 하며 유럽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바로크합주단, KT챔버오케스트라, 부산시향, 울산시향, 충남도향, 경북도향, 대구시향,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대구 멜로스합주단, 원주시향, 진주시향 등과 협연하였다. 특히 창원시향 100회 특별정기연주회에 초청되어 협연하였으며, ARTE방송을 통해 전파를 탔다. 특히 2012년부터 매년 8월 최고의 알프스 휴양지인 오스트리아 레히에서 음악페스티벌을 열어 음악감독 및 메인 연주자로서 공연하였다. 4일 전석매진을 기록하며, 유럽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세계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중 한명' 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또한 페스티벌 오프닝 공연은 ORF 오스트리아 국영방송을 통해 중계되었고, 전 공연은 라디오로 생중계되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2011년 조수미가 공연하여 더욱 알려진 55년 역사의 체코의 권위있는 리토미슬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레오스 스와로브스키와 파르두비체 챔버 오케스트라와의 무대를 가졌으며 관객전원이 기립, 15번의 커튼콜을 받기도 하였다. 지난 9월에는 프라하 방송 교향악단과의 연주로 까다로운 프라하의 청중들을 사로잡았다. 그는 지네티 콩쿠르 1위, 마리아 카날스 국제콩쿠르 1위, 티보르바르가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2위, 리피저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청중상, 모차르트상, 현대곡상, 비루투오소 상 및 3위 입상, 피아트라 리구레 국제 콩쿠르 1위, 아바도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1위, 칼타니세타 국제 실내악 콩쿠르 특별상, 슈포어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특별상 등을 수상하였다. 2008년에 이태리 베로나시가 후원한 CD 발매, 슈만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여 Telos Music Records에서 음반, 또한 레히 페스티벌 라이브 연주가 음반으로 출시되었다. 그는 Marlies Wagner Management 전속 아티스트이며, 2012년 3월부터는 한양대학교 관현악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작성 '14/05/0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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