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6] <예술의전당 클래식 스타 시리즈> 배익환(Vn.) & 송영훈(Vc.) & 임성미(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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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 배익환

서울에서 태어난 바이올리니스트 배익환은 12세 때 서울시향과 협연하며 전문연주자로 데뷔했다. 줄리어드 음대를 졸업하고 지금까지 매우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유럽과 아시아, 미국 전역의 주요 도시에서 독주회와 협연 무대를 가지면서 연주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1985년 벨기에 브뤼셀 퀸 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놀라운 성과를 거둔 배익환은 1984년 뮌헨 국제콩쿠르에서 입상하며 국제무대에서 주목을 받았다. 1986년에는 미국 국가예술기금의 솔로연주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세계적으로 저명한 실내악 음악축제에 열정적으로 참가하는 연주자로서 배익환은 서울에서 알래스카까지 전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미국 뉴욕의 선상음악회 예술감독으로 14년 간 활약하기도 했다.

연주자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가르침을 받기를 원하는 교육자로서 피바디 음대, 맨하탄 음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했다. 또한 그는 매년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마스터클래스를 개최하고 있으며, 현재 인디애나 음대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배익환은 독일 뮌헨 ARD 국제콩쿠르, 덴마크 칼 닐센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영국 런던의 벤자민 브리튼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핀란드 헬싱키의 시벨리우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등의 심사위원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RCA, ECM, Delos와 Koch 등의 레이블에서 음반을 녹음하기도 했다.
 


첼로 / 송영훈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와의 꾸준한 협연, 독주회, 실내악 연주자로서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현존하는 한국 최고의 첼리스트 송영훈. 완벽한 기교와 따뜻한 감성을 겸비한 한국 음악계의 대표 연주자이다. 잉글리쉬 챔버 오케스트라와 하이든 콘체르토 협연 실황을 녹음하였으며 요미우리 도쿄 심포니와의 협연으로 일본 산토리홀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고, 핀란드 난탈리 페스티벌과 2010년부터 올해, 내년까지 일본 벳부의 아르헤리치 페스티벌에 초청되고 있다. 솔리스트로서 잉글리쉬 챔버 오케스트라, 뉴욕 챔버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챔버 오케스트라, 타피올라 챔버 오케스트라, 앙상블 가나자와,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핀란드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도미니칸 내셔널 오케스트라, 요미우리 도쿄 심포니, 북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뉴저지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의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연주와 함께 ‘’클래식 알리기’’ 에 앞장서고 있는 그는 2008년 KBS 1FM ‘송영훈의 가정음악’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첼리스트 요요마가 출연하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09년부터는 예술의전당 인기 기획 프로그램 ‘11시 콘서트’ 의 진행자로서 활약하고 있으며 경희대학교 음대 관현악과 특채교수로 초빙되어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송영훈은 피아졸라의 곡을 담은 탱고 프로젝트, 브라질 작곡가들의 레퍼토리로 기타리스트 제이슨 뷔유와 함께한, 피아니스트 안드리우스 질래비스와 함께한 앨범을 발매하고, ‘월드 프로젝트’ 시리즈 공연(2009 오리지널 탱고, 2010 라틴 아메리카의 여정 등)을 통해 클래식뿐 아니라 남미 등 월드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선보이고 있다. 김정원, 김수빈, 김상진과 함께 MIK 앙상블의 첼리스트로 국내 실내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2007년에는 SK텔레콤과 함께하는 문화나눔 프로젝트 ‘해피 뮤직스쿨’의 음악감독을 맡으며 클래식 음악교육을 접하기 힘든 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 공헌활동에도 적극 힘써왔다.

송영훈은 9세에 서울시향과 랄로 협주곡 협연으로 데뷔한 후 서울시장 특별상과 줄리어드 예비학교의 예술 리더쉽 수상 등을 포함한 많은 수상 경력과 장학금을 받았고 2002년에 헬싱키에서 열린 국제 파울로 첼로 콩쿠르에서 입상하였다. 현민자, 장형원, 故 Channing Robbins, Ralph Kirshbaum, Arto Noras를 사사하였으며 1711년 다비트 테클러(David Teccher)첼로로 연주하고 있다.

 

피아노 / 임성미

서울 태생의 피아니스트 임성미는 3세 때 어머니로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였다. 9세의 나이로 대구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진 그녀는 서울대학교 음대를 거쳐 보스턴 대학에서 학장 장학금을 수여 받으며 연주자과정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동아음악콩쿠르, 예음 실내악콩쿠르, 보스턴의 칸 어워드 등의 다수의 콩쿠르에서 수상경력을 갖고 있으며, 피아니스트 한동일과 김기현을 사사하였다.

일본 쿠사추 뮤직 페스티벌, 문 비치 페스티벌, 시애틀 챔버 뮤직 페스티벌, 알래스카의 싯카 뮤직 페스티벌, 뉴욕의 선상음악회인 바지뮤직, 아리조나의 투산 챔버 뮤직 페스티벌, 한국의 대관령국제음악제, 핀란드의 쿠모 챔버 뮤직 페스티벌 등 수많은 국제 음악제에서 연주하며 관객들과 평론가들로부터 많은 찬사를 받았다.
런던, 몬트리올, 달라스, 보스턴, 서울 그리고 뉴욕 등의 주요 도시에서 리사이틀과 챔버 뮤직을 연주하였고, 한국에서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무대를 가졌으며, 뉴욕에서는 주피터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피아노 콘체르토 시리즈 연주로 아낌 없는 찬사를 받았다.

한국에서는 연세대학교 음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현재는 인디애나 주립대 음대에서 실내악을 가르치며 후학 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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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3/10/1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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