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라는 세글자 역사 저편으로 사라지다,
http://to.goclassic.co.kr/news/15587
116년 전통의 클래식명가 EMI가 경영난으로 문을 닫고 워너뮤직으로 인수된다,
최근 워너뮤직은 EMI클래식 홈페이지를 통해 인수 사실 을 발표 하면서 앞으로
EMI클래식의 모든 아티스트와 카달로그는 워너클래식의 로고로 발매 된다고 했다,
이는 올 9월 이후 발매되는 모든 음반에 적용될 예정이다,
물론 음원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과거 EMI의 모든 녹음과 거장들의 음원은 워너클래식
로고로 판매 된다는 것이다,

116년 전통의 음악 명가가 문을 닫는다는 것은 오늘날 클래식 음반산업이 처한 어려움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같아 뉴스 인용자인 본인도 참으로 허망하게 느껴 집니다,
  [뉴스인용]
작성 '13/08/0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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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셰링이나 콜린 데이비스, 마주어가 데카로 나오는 것도 아직 적응안됐는데 더 큰 어색함이 생기게 됐군요.
디지털 녹음 시대의 아티스트야 이래도 그만 저래도 그만이지만, 모노 시절의 이끼낀 녹음에 워너 로고 찍힌 건 마치 불법 복제판 보는 느낌일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또 멀건 곰탕 시리즈 하나 또 나오겠네요...헐헐~

13/08/01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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