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나잇재즈 by 론 브랜튼 재즈그룹
http://to.goclassic.co.kr/news/15602
한여름 밤의 재즈데이트
 
유명 재즈 스탠더드와 자작곡들로 채워질 쿨한 무대!!
명징한 사운드
독특한 색채감을 지닌 보이싱
짜임새 있는 구조!
'세상을 사유하는 시인의 눈’으로
론 브랜튼이 뿜어낼 음악적 열정이 동기감응을 일으킬
 
론 브랜튼의 <2013 서머나잇재즈 – 물!>
 
<Blue Bossa>, <Take Five>, <Take the A Train>, <Summer Time> 등의 발랄한 재즈 스탠더드, <Water Fields>, <Damn The Flood>, <The Source>, <Downstream>, <Victory>, <Temple Rain>등 물(Water)을 주제로 한 자작곡들, <초우>, <단말머리 소녀> 등 한국가요들

- 2013년 8월 20일(화) 오후 8시 –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 2013년 8월 24일(토) 오후 7시 – 예술의전당 IBK 체임버홀
 
이렇다 할 요란한 홍보없이도 론 브랜튼의 정기공연은 소리소문없이 꾸준히 매표가 이루어져, 그 동안 정규공연을 관람한 관객 수만도 3만 명을 넘었으며, 페스티발이나 이벤트, 클럽공연 등 비정규 공연장에서의 공연을 관람한 수까지 합하면 5만 명이 훨씬 넘는 한국인들이 그의 공연을 보았다. 
 
    Ø국내 최정상급 뮤지션을 라인 업하여 수준높은 사운드를 전한다!
론 브랜튼은 2012년부터 자신의 밴드 라인업을 현격하게 바꾸기 시작했다. 이번 연주는 색소폰을 제외하고 모두 리듬 악기로 구성하면서도 드럼은 과감하게 빼버렸다. 조재범과 김정균, 두 명의 국내 최정상급 퍼커셔니스트를 론 브랜튼이 어떻게 부리는지 그의 과감한 악기 편성을 주목해보면 더욱 흥미로울 것이다.     
 
    Ø“매우 시적인 피아니스트”- 간결하지만 무한한 짜임새 속 신비로운 비밀을 탐색하고 그리고 사색한다!
    지적인 플레이와 정갈한 터치가 매력인 그의 연주는 그 간의 난관과 침체기를 극복하면서 보다 더 진솔하고 따뜻해졌다.  백인 재즈 피아니스트 특유의 관조적이고 사색적인 면을 탐구하는 론 브랜튼의 섬세하고 지적인 피아니즘에 귀를 기울여 보시기 바란다.
 
* 5인 이상 단체 관람 할인문의는 뮤지컬파크 02-888-0650/010-3817-7214로 해주십시오!!
 
                      
 
작성 '13/08/02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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