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 첼리스트 주연선의 첼로로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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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주연선 첼로로 떠나는여행
 
첫 번째 :Russian Passion
 
2013726일(금)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주연선의 하우스콘서트 일정>
2013년 7월 11일(목) 오후 7시 30분 전북 익산솜리문화예술회관
2013년 7월 12일(금)오후 7시 30분 서울 반쥴(Banjul)홀
 
주최 ㈜마스트미디어
후원 아트실비아, 포네클래식, the Strad
입장권 S석 3만원 / A석 2만원 (학생할인 50%)
예매처 SAC Ticket, 인터파크
문의 ㈜마스트미디어 02-541-2512
 
첼리스트 주연선의 "첼로로 떠나는 여행"이 마침내 수면위로 떠올랐다. 그간 서울시향의 수석으로 중추적 역할을 해온 주연선은 본 공연을 기점해 향후 서양음악의 핵심을 이루고 있는 나라별 첼로 레퍼토리로 청중의 이목을 사로잡게 된다. 오는 7월 26일 그 첫 시리즈인 'Russian Passion'에서 주연선은 청중의 심장을 파고들 최상의 연주력을 통한 극적인 예술성과 흥미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CELLIST  Yeonsun Joo주연선
 서울시립교향악단 첼로 수석으로 활동 중인첼리스트 주연선에게 음악은 일상처럼 친근하면서도 진중한 삶으로 다가왔다. 음악가 가족들 사이에서 성장하며 타고난 음악성 역시 자연스레 발전을 거듭하는 동시에 지독한 연습이 더해져 첼리스트로서의 재능을 일찍부터 빛나게 했다.
초등학교 때 이미 서울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 젊은이의 음악제 출연 등 음악영재로서의 면모를 드러낸 그녀는 수석으로 입학한 예원학교 재학 시절 월드심포니와 협연했으며, 예원학교를 수석졸업하고, 서울예고에도 수석으로 입학 후 고교 재학 중 미국으로 건너가, The Curtis Institute of Music에서 학사를, Rice University에서 석사를 취득하였다.
 
어린 시절부터 각종 콩쿠르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조선일보 콩쿠르 1등, 이화경향 콩쿠르 1등, 한국일보 콩쿠르 대상, 세계일보 콩쿠르 대상, 부산 MBC 콩쿠르 첼로부문 1등 및 전체 대상, Philadelphia Orchestra Greenfield Competition Senior 부문 시상자 선정, 서울예고를 빛낸 음악가상 운파(임원식)상, Eastern Connecticut Symphony Orchestra Competition 1등, Sorantin International Competition 전체 대상 등을 통해 대외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17세에 KBS테마콘서트의 단독 방송출연으로 세간의 이목을 끌었을 뿐만 아니라 음악전문지 <음악춘추>에서 선정한 '21세기를 빛낼 23인'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고, 2010년에는 예술의전당 영아티스트로 선발되어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음악가로서 입지를 다졌다.
 
카네기홀에서 펼쳐진 Itzhak Perlman과의 듀오, Lorin Maazel의 바이올린 연주로 듀오를 하는 등 여러 대가들과 실내악 공연 경험을 다채롭게 쌓아온 그는, Amelia Chamber Music Festival에서 Roberto Diaz, Kim Kashkashian등과 실내악 연주를 했으며, 한국 호주대사관 초청으로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Winter Gala Concert에 참여하였다. 또한 휴스턴대학이 주최한 시벨리우스 뮤직 페스티벌과 캔자스시티 Summerfest에서도 Guest Artist로서 초청 연주를 마쳤고, 배익환•윤철희 등과 함께한 Noblesse 실내악 콘서트, 정명훈과 SBS 디지털 포럼에서 초청 연주를 했다. 아울러, Philadelphia Orchestra, KBS교향악단, Eastern Connecticut Symphony Orchestra, 인천시향, 서울시향, San Angelo Symphony Orchestra, 코리안 심포니와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에서 협연 활동을 펼친 그녀는, 소리얼필 오케스트라 연주로 이경선•박종화와 베토벤 트리플 협연을 가진 바 있다.
 
대중들과의 교감에도 적극적인 그는 관객이 기획한 친근한 현대음악 연주회를 비롯해 KBS TV 클래식 오딧세이 및 KBS 1FM 출연, 휴스턴 Public Radio KUHF 88.7FM에서 방송된 Crisalis Music Project에 참여했다. 최근에는 영화배우 김태우의 ‘발렌타인 N 클래식’에서 초청 연주를 하기도 했다.
 
캔자스시티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보를 역임한 그는 2008년 서울시립교향악단 입단 당시 정명훈 상임지휘자 취임 후 3년 이상 공석으로 남아있던 첼로 수석연주자로 선발되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친자매이자 음악적 동지인 바이올리니스트 주연주•주연경과 함께 결성한 주트리오의 이름으로 매년 크리스마스 기념 음악회를 열고 있으며 다큐멘터리영화 비념 음악작업에도 참여하는 한편, 2012년 Trio Philia를 창단, 제2회 아트실비아 실내악 오디션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3년 Quartet Knecht 철학 콘서트를 시작으로 많은 활동과 음반이 발매 예정이다.
 
정명화, 양성원, 이정근, Orlando Cole, Lynn Harrell을 사사한 그는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를 비롯해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PIANIST 문정재  
*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 학·석사 과정 및 실내악 최고연주자과정 최우수 졸업
*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 최고연주자(Konzertexamen - SoloKlasse) 수료
* Bologna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F. Schubert 국제 콩쿠르 1위, Minerbio 국제 음악 콩쿠르 1위,
Ovada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 Alessandria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Duchi 국제 음악 콩쿠르 우승,
Torino Racconigi 국제 음악 콩쿠르 1위 등
* 현재,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 강사 등 세계를 무대로 연간 80회 이상의 연주로 활발하게 활동 중
 
■ P R O G R A M
 
P. I. Tchaikovsky           Romance, Op.51-5
 
D. Shostakovich            Sonata for Cello and Piano, Op.40
Allegro ma non troppo
Allegro
Largo
Allegro
 
A. Glazunov                 Elegie, Op.17
 
S. Prokofiev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C Major, Op.119
Andante grave
Moderato
Allegro ma non troppo
작성 '13/06/2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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