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0일 곽연희 & 심선민 듀오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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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연희 & 심선민 듀오 리사이틀
Yeonhee Kwak & Sunmin Shim
Duo Recital
오보에와 타악기와의 만남
 
 
2013년 3월 30일(토) 오후8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마스트미디어
    원  한양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동문회
로뎀우드윈드, 콜베르크 퍼커션, 루트비히 프랭크, Gebr. Monnig, 음악교육신문, 음악춘추
입 장 권  R 50,000원 / S석 30,000원 / A석 20,000원 (학생 50% 할인)
예 매 처  SAC Ticket 02) 580-1300, 인터파크 1544-1555, 티켓링크 1588-7890
     ㈜마스트미디어 02)541-2512~3
 
오보이스트   Yeonhee Kwak   곽연희
 
2001올해최고의신인연주자이어 2007올해최고기악독주자로서독일에코클라식음반상을차례수상한오보이스트곽연희는지난 2000년도독일뮌헨바이에른라디오방송오케스트라에만장일치로입사하여 2008년까지오보에연주자로활동했다.
그녀는국내에서부터뛰어난역량을육영콩쿠르·동아콩쿠르·KBS신인음악회·KBS교향악단협연자콩쿠르·조선일보신인음악회등의입상을통해실력을입증한것에이어국외에서도독일슈투트가르트로타리클럽의장학생으로특별상을수상, 만하임국립음대주최실내악콩쿠르입상과장학금수상, 프리다뷔도프독일함부르크입상, 그리고일본소니국제콩쿠르등에서입상했다. 연이어그녀는독일국립음대오보에콩쿠르에서우승했을뿐만아니라국제실내악콩쿠르폴란드(Lods)독일바이로이트국제음악콩쿠르오보에부문등의우승을거머쥐었다.
90년의전통을이어온독일에이전시아들러(Konzert - Direktion Hans Adller)소속연주자로서 MDG (Dabringhaus und Grimm) 음반사와계약되어현재 6앨범을발매한그녀는실내악활동을비롯해솔리스트로서한국·미국오리건·스위스·브라질·핀란드·독일·폴란드·일본·브라질·페루·칠레·미국·스페인·핀란드·홍콩·태국·중국·스위스등지의세계를누비며연주해왔고, 더불어국립음대와아카데미에서교육자로서도후계양성에정열을쏟고있다. 또한, 그녀는지속된뮌헨라디오방송오케스트라와다수오케스트라에서객원활동중이다.
박중수, 이희선, 그리고잉고고리츠키를사사한곽연희는한국인최초로 2010제네바국제음악콩쿠르의오보에부문최연소심사위원을지냈던, 향후 2014프라하스프링국제오보에콩쿠르심사위원으로의위촉과함께올해 11월엔스칼코타스오보에콘체르티노가뮌헨라디오오케스트라와뮌헨프린츠레겐텐극장에서세계초연을예정하고있어관심과기대를모으고있다.

퍼커셔니스트
Sunmin Shim 심선민
퍼커셔니스트 심선민은 선화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거쳐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대학원(Künstlerische Ausbildung)과 최고연주자과정(Solistenexamen)을 최우수성적(Auszeichnung)으로 졸업하였다.
선화예술고등학교 재학 당시 ‘KBS 청소년 음악 콩쿠르’ 입상을 시작으로 ‘제2회 대한민국 타악 콩쿠르’, ‘조선일보 신인음악회’에서 1위에 입상하면서 다음 세대를 이끌 최고의 퍼커셔니스트라는 평가를 받았다.
독일 유학 당시, 2001년 한국인 최초로 폴란드에서 개최된 ‘제5회 국제현대음악콩쿠르’에서 솔로부문 1위에 입상, 전체 부문에서 그랑프리(대상)를 수상하며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제5회 슈투트가르트 국제마림바콩쿠르 (The World Marimba Competition Stuttgart 2008)’에서 한국인 최초로 3위 수상, 일본에서 열린 ‘Experimental Sound, Art & Performance Festival 2010’에서는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일본과 중국을 비롯하여, 독일, 프랑스, 영국, 스페인 등 세계 곳곳에서 초청 받아 솔로연주로 한국을 대표하는 연주가로서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는 솔로 연주와 더불어 슈투트가르트 챔버 오케스트라, 코트부스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파울 게르하르트 챔버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원주시립교향악단, 제주시립교향악단, 서울윈드앙상블, 제주윈드앙상블, 서울타악기 앙상블, 앙상블 리드미코 등 여러 오케스트라의 협연과 서울모던앙상블 리더로서의 활동을 통하여 많은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2008년 가을, 솔로 데뷔 앨범을 발표한 그녀는, 한국인 최초로 Kolberg Percussion 전속 아티스트, 독일 현대음악 앙상블 Ensemble Cross.art, 서울 타악기 앙상블 멤버, 서울모던앙상블 리더의 자리를 지키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한양대학교에 출강하며, 서울종합예술학교에서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www.sun-min.com
 
특히 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페인 작곡가인 Ferran Cruixent가 이번 공연을 위하여 작품을 곽연희, 심선민에게 헌정, 2013년도 6월에 독일의 Rotweil Festival에서 두번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마지막으로 연주되어질 작품 Bannhee는 국내초연으로, 한국 음악인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줄 수준 높은 곡입니다.
 
 
P R O G R A M
 
J. S. Bach                 Siciliana aus BWV1031        
 
Gilles Silvestrini          Trois Duos  
                               Scene de plage-Ciel d'orage(Eugene Boudin 1864)
                                     Boulevard des Capucines (Claude Monet 1873)
                                     Le Ballet espagnol(Eudouard Manet 1862)
                                                                                               
Daniel Schnyder          drei Bagatelle - red, green, blue
 
Simon Holt                 Banshee for Oboe and Percussion(국내초연)
 
Intermission             
 
Georg Philipp Telemann    Fantasie No.9 E-Dur for Oboe
 
Akira Miyoshi                 Ripple for Marimba
 
Ferran Cruixent               Melismas(세계초연)
 
Erwin Schulhoff               Hot Sonate
 
Jefrrey Agrell                  Blues for D. D.
작성 '13/02/2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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