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김우재의 GUITAR+ 기타플러스 두 번째 “Ritmico”
http://to.goclassic.co.kr/news/13774


2012.  10.  31(수)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주   최 : 예인예술기획
입장권 : 전석 20,000원 / 학생(대학생 포함) 10,000원
후   원 :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총동문회
협   찬 : Brahman
문   의 : 예인예술기획 02)586-0945
예매처 : 인터파크 1544-1555 ticket.interpark.com


# 기획의도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클래식기타가 가진 풍부한 음악적 기능과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된 “김우재의 GUITAR+(기타플러스)”가 2012년 가을 그 두 번째 무대를 연다.
당대의 유명 기타 연주자에 의해 작곡되고 연주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던 기타음악이 20세기에 들어와 스페인의 작곡가 Manuel de Falla를 시작으로 전문 작곡가들에 의한 작곡이 시작되었고, 이로 인해 기존의 기타음악의 어법들이 다양하게 변화되고 확장되어 수많은 작곡가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다양한 독주곡들과 협주곡, 실내악곡들이 탄생하게 되었다.


“김우재의 GUITAR+”는 19세기까지의 중요한 기타음악들과 함께 20세기를 지나며 혁명적으로 바뀐 음악들, 그리고 지금 우리시대의 음악 중 실내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기타음악을 한 무대에 올리는 기타 실내악 시리즈이다. 2010년 12월 금호아트홀에서 Arvo Pärt의 Fratres für Gitarre, Streichorchester und Schlagzeug 한국 초연을 비롯해 Franz Schubert, Luigi Boccherini 등 다양한 음악들을 선보이며 첫 번째 GUITAR+ 시리즈가 시작되었다.
두 번째 무대인 이번 GUITAR+ "Rítmico" 에서는 대표적인 고전협주곡인 Mauro Giuliani의 Primo concerto in La maggiore per chitarra e archi Op. 30과 현대음악계의 중요한 작곡가 중 하나인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Roberto Sierra(1953)의 Tríptico(1989)가 한국 초연되고 한국의 대표적인 작곡가 중 한 명인 구본우의 Paradiso sconosciuto for guitar and string quartet을 세계 초연한다. 한 무대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클래식기타 협주곡과 실내악곡들이 Forstmann Quartett과 함께 연주되어 마치 축제와 같은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는 풍성한 무대가 될 것이다.


# 프로필
Guitarist 김우재
표현력 있는 음색과 열정적인 연주로 청중을 압도하는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우재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악대학(Hochschule für Musik und Theater Hamburg)에서 수학하였다.


그는 프랑스 Concours International de Guitare en Cerdagne에서 1위없는 3위로 두각을 나타냈고, 일찍이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유감없이 기량을 발휘하였다. 2001년 세종문화회관에서 국내 데뷔 독주회를 시작으로 독일 ‘Tangstedt’, ‘Hauptkirche St. Katharinen, Hamburg’, 한국기타협회초청 신인음악회(연세대백주년기념관), 한국기타연주가협회 초청 귀국 독주회(세종체임버홀), 김우재 클래식 기타 독주회 ‘겨울의 노래’(문화공간비움), 성남기타페스티벌 초청공연(성남아트센터), 김우재 클래식기타 독주회 “20세기 기타음악”(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성공회 정오음악회 시리즈”초청 김우재 기타독주회(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등 다수의 독주무대를 가졌으며, 서울독일문화원 새마당(서울독일문화원), ‘쉽게 듣는 현대음악’(부암아트홀), ‘Asia-Korea-Yun Festival’-한국의 현대음악(Berlin, Stuttgart), 통영국제음악제, Alt-Hamburger Bürgerhaus ‘Sonntagskonzert in der Deichstrasse’(Hamburg), Flamenco-Festival Hamburg(Hamburg), St. Pankratius Kirche Musikwerft(Neuenfelde), 성남기타페스티벌 ‘기타를 위한 현대음악’(성남아트센터), TIMF 한국 작곡가의 밤(영산아트홀), 2010 고양아람누리 마티네 콘서트 협연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회에서 클래식기타의 폭넓은 매력을 청중들에게 선사해주고 있다.


기타리스트 김우재는 허병훈, 유민선, Klaus Hempel, Olaf van Gonnissen, Reinbert Evers를 사사하였으며 Roberto Aussel, David Russell, Hubert Käppel, Jose Luis Rodrigo, Nigel North, Thomas Müller-Pering, Michel Sadanowsky, Magnus Anderson 등의 마스터클래스에 참가하였다. 서경대학교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수원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주말교실), 선화예술고등학교 등에 출강 중이다. 또한 그는 현대음악앙상블CMEK와 Pösseldorfer Gitarrenquartet 동인으로 활동 중이며 성남기타페스티벌SNGF의 음악감독으로 재직 중이다.


Forstmann Quartett
Violinst 고성헌 (한양대, 건국대, 선화예고, 계원예고, 충북예고 출강, 서울바로크합주단 단원)
Violinst 이현애 (서울대, 중앙대, 삼육대, 예원학교, 서울예고 출강, 서울바로크합주단 단원)
Viola 김재윤 (서울대 출강, 서울바로크합주단 단원)
Cellist 김용식 (숙명여대, 상명대, 세종대, 계원예술학교 출강, 서울바로크합주단 단원)


# 프로그램
R. Sierra   Tríptico for guitar and string quartet (1989 / 한국초연)
M. Giuliani   Primo concerto in La maggiore per chitarra e archi Op.30
J. Cage    Dream (arr. 김우재)
구 본 우   Paradiso sconosciuto for guitar and string quartet (2012 / 세계초연)

 

작성 '12/09/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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