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테너 윤상준 독창회 '그리움이 일지 않는다면 아무 일도 없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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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5일 (월)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테너 윤상준 독창회

 

Tenor Yoon Sang-june Recital

 

“그리움이 일지 않았다면, 아무 일도 없었으리라.”

 

 

“인생수업에는 행복하라는 숙제뿐”

시인 류시화는 그의 번역서 “인생수업”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행복해지기 위해 마지막으로 무엇인가를 시도한 적이 언제였는가?

마지막으로 멀리 떠나 본 적이 언제였는가? 누군가를 진정으로 껴안아 본 적이 언제였는가?

살고 Live 사랑하고 Love 웃으라 Laugh, 그리고 배우라 Learn.

이것이 우리가 이곳에 존재하는 이유다.”

 

노톤(Monotone)의 일상으로 세상을 살기에는, 인생은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형형색색의 조화롭고 향기로운 삶을 노래하는 이번 윤상준 독창회의 테마는 “사랑의 기승전결”,

이태리가곡으로 사랑과 인생의 다양한 과정을 색깔로 표현합니다.

 

P R O F I L E

* Tenor 윤상준

깊이 있는 감성과 풍부한 성량을 가진 테너 윤상준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후 도이하여 Luisa D'annunzio 국립음악원을 졸업하였다. 이후 로마 Artz 아카데미아, A.R.A.M 아카데미아 오페라 과정을 수료하였으며 A.I.D.I.M 아카데미아 합창지휘 과정을 졸업하였다.

 

 

유학시절부터 Pescara, Umbertide, Roma 등지에서 연주활동을 가진 바 있는 그는 Concerto Per Giovani Artisti, Concerto Per Romantic Age, Concerto Per Giovani Cantanti에 참가하여 편안하고 따뜻한 음성의 소유자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천지창조 솔리스트, S.Cecilia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였다.

 

 

탄탄한 음악성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폭넓은 연주력을 보여주는 테너 윤상준은 Golden Beten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특별상을 수상하며 탄탄한 음악성을 입증한 바 있다. 이후 서울시립대 오페라 ‘Cosi Fan Tutte' 음악코치를 시작으로 예술의전당, 금호아트홀, 영산아트홀 등 국내 유수의 홀에서 가족음악회, 청소년음악회, 크리스마스 음악회, 초청연주회, 오페라 아리아 & 듀오의 밤, 영미가곡의 밤, 프랑스가곡의 밤 등 폭넓은 무대에서 활동해오고 있으며, 피아니스트 임헌원과의 협연으로 슈만 ‘시인의 사랑’ 전곡 연주를 통해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또한 호아낀 로드리고 서거 10주년 음악회, 리스트 탄생 200주년기념 음악회, 목원대학교 오페라 ‘L'Elisir d'amore’, ‘Cosi Fan Tutte' 지휘로 큰 호평을 받았고 KBS ‘찾아가는 음악회’, KBS ‘누가누가 잘하나’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바 있으며 성음회, 서울예술가곡연구회, 서울성악아카데미 회원으로, I MAESTRI 수석이사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박인수에게 국외에서는 Gianfrnco RivoliI, Nicoletta Panni, Ida Romani에게 사사하였으며 목원대학교 강의전담교수, 백석대학교 대학원, 백석콘서바토리, 나사렛대학교, 칼빈대학교, 덕원예고 강사를 역임한 그는 현재 서울기독대학교 평생교육원 음악학과 주임 교수로 재직 중이며 백석예술대학교, 목원대학교, 선화예고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이번 독창회는 “사랑의 기승전결”을 테마로 하여 이태리가곡 모음으로 구성되어있다. 사랑과 인생의 다양한 과정을 테너 윤상준만의 감각적인 표현력으로 연주하여 관객과 소통하는 음악회가 될 것이다.

 

 

*Piano 양기훈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Manhattan School of Music 석사(M.M) 및 전문연주자과정(P.S)

- University of Maryland 실내악 및 반주학 박사(D.M.A)

- Aspen Opera Theater, Maryland Opera Studio, 국립오페라단에서 Julius Rudel, Robert McCoy, Louis Solemn,

Grant Gerschon과 다수의 오페라 공연

- Yo Yo Ma, Renata Scotto, Licia Albanese, Martin Katz, Sherill Milnes, Helen York, Ned Rorem,

Richard Hundley의 Master Class 연주

- Art Club of Washington, Friday Morning Music Club, Cosmo Club 초청 연주 및 서울 국제 콩쿨 공식 반주자 역임

- Carnegie Weil Recital Hall, Merkin Concert Hall, Kennedy Center 및 유럽 다수 연주

- 현재 목원대학교 교수

 

 

P R O G R A M

 

설레임

아름다운 세상에 소망하는 한가지

G.F. Händel (1685-1759)

Care selve 사랑스런 숲

 

 

C.W. Gluck (1714-1787)

Spiagge amate 사랑스런 해변

 

그리움

그리움이 일지 않았다면, 아무 일도 없었으리라.

V. Bellini (1801-1835)

Il fervido desiderio 타오르는 열망

 

 

F.P. Tosti (1846-1916)

Sogno 꿈

 

 

E. de Curtis (1875-1937)

Non ti scordar di me 날 잊지 말아요

 

 

 

고통

아파야 하기에, 외로이 울며 떨어진 꽃잎처럼...

V. Bellini (1801-1835)

Fenesta che lucivi e mo non luci 그대의 창에 등불 꺼지고

 

 

F.P. Tosti (1846-1916)

L’Ultima canzone 최후의 노래

Non t’amo più 더 이상 사랑하지 않으리

 

 

Intermission

 

 

안식

비로서 그 아침, 영혼의 음성을 듣습니다.

G.F. Händel (1685-1759)

Ombra mai fu(Largo) 나무그늘이여(라르고)

 

 

P. Mascagni (1863-1945)

Ave Maria 아베 마리아

 

 

행복

내게로 오라, 우리의 보금자리로

 

G. Donizetti (1797-1848)

Me voglio fà ’na casa 나의 집을 짓고 싶어요

Il Barcaiolo 뱃사공

 

 

F.P. Tosti (1846-1916)

A vucchella 작은 입술

 

 

열정

세상을 아름답게 해준 그대를 위하여

L. Denza (1846-1922)

Occhi di fata 사랑스러운 눈

 

 

S. Gastaldon (1861-1939)

Musica proibita 금지된 노래

 

 

E. Tagliaferri (1889-1937)

Passione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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