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9일]김소희 귀국 피아노 독주회
http://to.goclassic.co.kr/news/12404

김소희 귀국 피아노 독주회

So-Hee Kim Piano Recital

[공연개요]

일시장소 : 2012년 2월 19일(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

    최 : ㈜마스트미디어

    원 : 선화예중고, 서울대학교, 브레멘 국립음대, 바이마르 국립음대,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동문회, International Piano

입 장 권 : 전석 2만원

예 매 처 : SAC Ticket 580-1300, 인터파크 1544-1555, 티켓링크 1588-7890, 맥스티켓 1544-0113

공연문의 : ㈜마스트미디어 02)541-2512~3

*사진자료는 www.webhard.co.kr (ID: mastmedia / Passwd: guest) 콘서트 국내 폴더 안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Profile

Pianist  김 소 희

“감동과 설득, 그 이상의 연주”

“풍부한 감정표현과 화려한 기술로 많은 관중들이 감동받고 경의를 표하는 연주자”

         - Nordbayerischer Kurier

 

국내에서 전국학생음악콩쿠르 2위, 대한학생음악콩쿠르 2위, 서울음악콩쿨 1위를, 이탈리아의 “Citta di Barletta” 2위, 독일의 Johannis-Freimaurer-Loge “Herder” 피아노 콩쿠르 2위, Hochschulpreis 두오 콩쿠르에서 1위를 석권하며 솔로 연주자로서, 또 앙상블 연주에서도 탁월한 재능을 입증 받은 피아니스트 김소희는 선화예중, 선화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 후, 도독하여 브레멘 국립음악대학 전문연주자 과정(K.A.)을 최고점수로 졸업하였다. 그 후 바이마르 국립음악대학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A.A.)을 수료한 후, 이어 장학생으로 슈투트가르트 국립음악대학에서 피아노 전문 반주학 및 음악코치 석사(최고과정)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항상 배움에 끝없는 열정을 가진 그녀는 유학시 우수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인 Lilya Zilberstein과 세계적 음악교육가이며 피아니스트인 Prof. Dr. Paul Badura-Skoda, Prof. Pavel Gililov, Prof. Dr.h.c. Arbo Valdma, Prof. Lev Natochenny, Prof. Peter Feuchtwanger, Prof. Peter Nagy 등의 연주자들에게 정기적으로 마스터클래스를 받으며 다양한 곡 해석 및 연주법과 테크닉을 한층 더 높여 왔다.

국내에서 신미정, 조영방, 최희연 교수님에게, 국외에서 Kurt Seibert, Grigory Gruzman, Bernhard Epstein 교수님에게 사사 받은 피아니스트 김소희는 서울대학교 가을 정기연주회, 금호리사이틀홀에서 솔로 리사이틀 연주를 비롯해 독일에서 Weidner Max-Reger-Tage festival과 Bayreuth, Bremen, Verden 등지에서 매년 정기적으로 Bach, Chopin, Ravel 등의 작곡가별 초청 프로젝트 연주회, 함부르크에서 슈만 서거 150주년 기념 초청연주, 브레멘 “Haus im Park” 에서 수차례 정기연주, Weimar Forum Seebach, Kassler Niestetal Klavierfestival, International Region Symphony Orchestra Summer festival에서 정기적으로 초청 연주를 하였고, Jenaer Philharmonie와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에서 협연하였다. 독주뿐만 아니라 앙상블, 특히 듀오에 관심이 많았던 그녀는 Weidner Rathaus에서 피아노 듀오 연주, Bremen에서 Violin Sonate Abend(바이올린 소나타의 밤), Lieder Abend(가곡의 밤) 등에서 여러 차례 연주하였으며, Amerikanische Komponistinnen(미국 여류작곡가의 밤), Stuttgart Augustinum 초청 앙상블 연주회와 유망신예 솔리스트 앙상블 연주회에서 Gen Yokosaka(ARD Wettbewerb, München Violoncello 2위 수상자)와 듀오 연주, Stadt Winnenden, Stuttgart 시청 Großer Sitzungsaal,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주최 여름 페스티벌 “Hock am Turm”, Heilbronn “Haus der Voullaire”에서의 바이올린 소나타 연주회, “Großes Cello-Fest zur Sommerwende(여름 첼로 음악 대축제)” 등 다수의 페스티벌 참가 및 연주회를 가지며 연주자로서의 탄탄한 기량과 경험을 쌓았다

음악교육에도 깊은 관심을 가졌던 피아니스트 김소희는 대학 시절 교수법 강의를 수강 하는 것을 시작으로 대학 재학시절과 유학시절에도 꾸준히 학생들을 지도하며 경험을 쌓아왔다. 2009년부터 2년 동안 Stuttgart-Hedelfingen Musikschule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것을 비롯하여,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에서 전문 반주자 및 음악코치로 현악 및 성악 클래스에서 왕성한 활동을 보여 왔으며, 2012년부터 선화예중, 선화예고, 인천예고에 출강하여 후학양성에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

Program

Johann Sebastian Bach (1685-1750)

English Suit No.3 in g minor, BWV 808

Prélude

Allemande

Courante

Sarabande

Gavotte I

Gavotte II

Gigue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Sonata No. 21 in C major, Op. 53 "Waldstein"     

Allegro con brio

Introduzione: Adagio molto - attacca

Rondo. Allegretto moderato - Prestissimo

Intermission

Frédéric Chopin (1810-1849)

Fantasie in f minor, Op.49     

Robert Schumann (1810-1856)

Humoreske, Op. 20     

Einfach - Sehr rasch und leicht - Noch rascher - Hastig

Nach und nach immer lebhafter und starker -Einfach und zart

Intermezzo - Innig-Sehr lebhaft - Mit einigem Pomp - Zum Beschluß

 

 

 

 

 

 

 

 

 

 

 

 


 

 
작성 '12/02/0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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