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29) 장은령 첼로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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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령 첼로 독주회

 

겨울, 그 포근함......

 

 

 

 

 

 

2011. 11. 29 (화)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주최 / 지클레프

예매처 / 인터파크

티켓가격 / 전석 3만원

공연문의 / 지클레프 515-5123

 

 

 

Profile


Cellist 장은령

서울 출생의 첼리스트 장은령은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졸업하고 도독(渡獨)하여 베를린 국립예술대학(사사: Markus Nyikos)을 졸업한 후,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사사: Josef Schwab)에서 디플롬 졸업 및 전문연주자과정을 마쳤으며, 바이마르 프란츠 리스트 음악대학에서 최고연주자과정(사사: Brunhardt Boehme)을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또한, <핀란드 수올라덴 마스터 클래스>, <술래스비히 홀슈타인 국제 음악 페스티벌 마스터 클래스>, <드레스덴 국제 음악 아카데미 마스터 클래스>, <자알란드 메르찌히 마스터 클래스>, <코블렌츠 국제 마스터 클래스>, <마이센 국제 마스터 클래스> 등 세계 권위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해 S. Palm, P. Bruns, G. Rivinius, F. Helmerson등의 저명한 교수들에게 사사했다.

1985년 서울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을 시작으로 국내 무대에 데뷔한 장은령은 음악의 본고장인 독일에서 최고학위과정을 수학하며 이론과 실기를 확고히 다지는 가운데, 콘체르트하우스 베를린에서의 <베를린-서울 음악 페스티벌 초청 연주(윤이상 Espace 1 이신우 Expression! 베를린 초연)>, 베를린 벨레뷔 대통령 궁에서의 <헤르조그 대통령 초청 연주>, 베를린 필하모니 홀에서의 <한독 친선 음악회 초청 연주> 등을 통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1999년에는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 광장에서 첼로의 거장인 로스트로포비치가 지휘한 <통독 10주년 기념 월드 첼리스트 오케스트라>의 단원으로 참여하기도 하였다. 이 외에도, 마이센 프롭스테이 홀, 바이마르 퓌어스텐 홀, 슈바르쯔 빌라, 브리쩌 궁, 슐로쯔 궁, 암 팔레 바이마르, 캘리포니아 주립대 등지에서 수십차례 독주회 및 연주회를 가졌다.

장은령은 서울시립교향악단, 경북도립교향악단, 대구시립교향악단, 마산시립교향악단, 제주시립 교향악단, 서울 쳄버, 인천 쳄버오케스트라 외 다수의 국내 교향악단을 포함하여, 독일 예나 필하모니, 모스크바 국립교향악단, 우크라이나 국립교향악단 등 해외 오케스트라와도 지속적인 협연을 해오며 솔리스트로서 자리를 다져 왔다.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 주최하는 금요스페셜 콘서트, 아름다운 목요일 시리즈, 6인의 비평가그룹 차세대 음악제, 마산예술제 등에 참여하면서 독주뿐만 아니라 실내악 연주에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21세기악회, 소리앙상블, TIMF앙상블, 서울음악제, 펜 뮤직 페스티벌에서도 주요 초청 연주자로 활동하면서 현대음악의 해석과 연주에도 탁월함을 보이고 있다.

음악저널 주최 2002 신인음악상 “대상” 수상자이기도 한 장은령은 2005년 7월부터 2007년까지 세계적인 현악기 전문 잡지인 <THE STRAD> 한국어판에 “Physical sense, the principle upon which it is based(현악기 연주자의 신체적 고통 없이 음악만들기)”를 연재하였으며, 2007년 5월부터는 월간 <음악저널>에 “첼리스트의 신체적 고통 없이 음악만들기”를 다시 연재함으로 연주자로서 새로운 분야에 관하여 끊임없이 연구하는 자세 또한 보여주고 있다.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첼로 수석 및 솔로이스츠 챔버 그룹의 첼로 주자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독일 바이마르 프란츠 리스트 음대에서 Brunhardt Boehme 교수의 어시스턴트를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JUST ART 대표, DeCelMann 리더, 건국대, 동국대, 예원학교, 서울예고, 선화예중고, 안양예고 및 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에 출강하고 있다.

 

 

 

Pianist 박휘암

피아니스트 박휘암은 서울대 음대와 동대학원에서 학사와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유럽으로 건너가 베를린 예술대, 자를란트 음대, 낭시국립음악원에서 피아노, 오르간, 반주, 통주저음 분야에서 다섯 개의 디플롬을 획득했으며 프랑스 거주 시절 인문학에도 남다른 관심을 보여 낭시 2대학 인문대에서 셈(semitic)문화와 언어를 전공하고 이스라엘, 모로코, 튀니지, 시리아 등 여러 나라의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하기도 했다. 일찌기 삼익, 이화 경향, 조선일보, 한국일보, KBS, 동아콩쿠르를 모두 석권하였으며 메시앙 콩쿠르, 오를레앙 콩쿠르 등 해외에서도 많은 콩쿠르에서 수상했다. 정명훈의 지휘로 라디오 프랑스 교향악단과의 협연을 비롯해 KBS, 인천 시향, 코리안 심포니, 프라임 오케스트라와 공연을 하였고 프랑스 로렌 국립 교향악단의 객원 단원, 메츠 국립 오페라단의 성악 셰프, 낭시 개신 교회의 오르가니스트로도 활동했다. 유럽 주요 도시에서 120회가 넘는 연주를 개최하였으며 통영 국제 음악제, 금호아트홀 스페셜 콘서트, 교향악 축제, 창작 관현악 축제, 바스티유 메시앙 축제, 연세대 메시앙 페스티벌, 서울국제음악캠프 등 많은 음악캠프에 초청받았다. 한편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올리비에 메시앙의 피아노 작품 전곡 연주회를 개최했고 지난해 뒤카의 전곡 연주를 필두로 뒤티외, 루셀, 오아나, 댕디, 졸리베, 세브락 등 프랑스 근대 피아노 음악을 소개하는 프로젝트 시리즈에 매진하고 있으며 피아노 독주 뿐만 아니라 실내악과 반주에도 열의를 쏟고 있는 그는 현재 중앙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Program



M. Bruch Kol Nidrei, Op. 47

 

C. Debussy Cello Sonata in d minor

 

INTERMISSION

 

S. Rachmaninoff Cello Sonata in g minor Op. 19

작성 '11/11/10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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