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11.26]그림 속 음악이 들리고, 음악 속 그림이 보이는 제1회 화음 프로젝트 페스티벌
http://to.goclassic.co.kr/news/11924



The 1st HWAUM PROJECT FESTIVAL
제1회 화음 프로젝트 페스티벌


1. 일시 / 장소:  2011년 11월 5일 (토) 오후 5시 아트라운지 디방
                                    8일 (화) 오후 7시 30분 대안공간 루프
                                  12일 (토) 오후 5시 스페이스 C
                                  19일 (토) 오후 5시 서호미술관
                                  26일 (토) 오후 5시 호암아트홀
2. 티켓: 11월 26일(토) 오후 5시 호암아트홀 공연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그 외 갤러리 공연 무료
3. 공연문의 : 스테이지원 02-780-5054

4. 프로그램

2011년 11월 5일 (토) 오후 5시 아트라운지 디방
이강율    화음 프로젝트 Op. 4, '숲속의 아침’
김성기    화음 프로젝트 Op. 53, ‘기도’
임지선    화음 프로젝트 Op. 67, ‘Shadow of Black Sea’
전상직    화음 프로젝트 Op. 54, ‘Before and After’
강경묵    화음 프로젝트 Op.103 ‘Ghost Leg’ for string trio (초연)


2011년 11월 8일 (화) 오후 7시 30분 대안공간 루프
백승우    화음 프로젝트 Op. 10, ‘생의 화음’
유범석    화음 프로젝트 Op. 64, ‘시간에서 듣다’
이신우    화음 프로젝트 Op. 24, ‘Orchestration’
전민재    화음 프로젝트 Op. 104 ‘성좌(星座) 뒤편의 물결로 흩어진 거울들’ (초연)


2011년 11월 12일 (토) 오후 5시 스페이스 C
임지선    화음 프로젝트 Op. 94, ‘Memory of Footsteps’
강은수    화음 프로젝트 Op. 51, ‘Kiss, Kiss’
이현주    화음 프로젝트 Op. 82, ‘Vine’ for Flute, Clarinet and Cello
김용희    화음 프로젝트 Op.105 'Desire Patchwork' (초연)


2011년 11월 19일 (토) 오후 5시 서호미술관
김은혜    화음 프로젝트 Op. 8, ‘아름다운 노래’
왕치선    화음 프로젝트 Op. 88, ‘Space 1108’
김성기    화음 프로젝트 Op. 6, ‘집사람’
안성민    화음 프로젝트 Op.106, ‘S-tringle’ for violin and piano (초연)
조인선    화음 프로젝트 Op. 9, ‘바람소리’
이영자    화음 프로젝트 Op. 15, ‘영혼의 순례(巡禮)’


2011년 11월 26일 (토) 오후 5시 호암아트홀
김성기   화음 프로젝트 Op.35, ‘Transmigration’
전민재   화음 프로젝트 Op.107, Concerto grosso No.1 'Il ripieno mascherato' (초연)                        
임지선   화음 프로젝트 Op.65, ‘Invisible Shadow’
이소연   화음 프로젝트 Op.76, ‘Sweet Dream’
백영은   화음 프로젝트 Op.20, '그곳에…’
백병동   화음 프로젝트 Op.21, ‘인간이고 싶은 아다지오(2004)’

 

한국 현대음악의 발전을 위해 시작된 ‘화음 프로젝트’, 그 열매가 열리다.
200여명의 작곡가, 미술작가, 연주자가 참여한 9년 동안의 히스토리...
100곡이 넘는 화음 프로젝트에서 뽑아낸 주옥 같은 곡들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

어느 단체도 시도하지 못했던, 순수 창작음악들로 구성된 페스티벌!
현대음악이 어렵고, 지루하다??
현재를 함께 살아가는 작곡가의 작품을 눈으로, 귀로 감상하는 뜨거운 열정의 현장!


2002년 미술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작곡한 창작곡을 미술작품이 전시된 갤러리 혹은 미술관에서 연주하면서 시작된 화음 프로젝트는 화(畵)음(音)이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미술이 음표가 되고, 음표가 미술을 그리는 특별한 순간을 담고 있다. 이는 장르의 경계를 넘어선 공감각적 교감의 현장이자 한국 창작음악의 발전을 위해 오랜 시간 노력해 온 한 단체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이런 한 단체의 열정의 열매가 드디어 11월 페스티벌로 열린다. 화음 프로젝트의 100번째 작품이 연주된 이번 화음쳄버오케스트라 제 36회 정기연주회 ‘뜻밖의 기쁨’(2011년 9월 29일 호암아트홀)을 멋지게 마무리 한 후 100개의 곡 중 주옥 같은 곡들만 모아 4개의 갤러리(아트라운지 디방, 스페이스C, 대안공간 루프, 서호미술관)와 전문 공연장(호암아트홀)에서 연주한다. 특히 서호미술관 공연은 당시 미술작품들도 함께 감상할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공연이 될 것이며, 모든 공연에서는 Op.100번 이후의 새로운 창작곡들도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음악이 어렵고 지루한 것이 아니라 현재를 함께 살아가는 작곡가의 작품을 함께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이번 페스티벌은 한국 창작음악계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화음 프로젝트란?
화음 프로젝트는 갤러리나 미술관에 전시될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한 실내악곡을 전시가 오픈 했을 때 해당 전시 공간에서 연주하는 프로그램으로 시작하였으나 현재는 범위를 넓혀 다양한 영감을 바탕으로 갤러리나 미술관뿐만 아니라 공연장에서도 연주된다. 실내악단 화음으로 1993년 삼풍백화점 내 삼풍갤러리에서 미술관 음악회를 통해 처음 시작되어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로 중단되었다가 2002년 남양주에 위치한 서호 미술관에서 다시 시작되었으며, 이 때부터 전시된 작품의 이미지를 음악으로 작곡하여 연주하는 화음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2007년부터는 CJ문화재단의 후원과 함께 공연 횟수와 지역을 확대해 성곡미술관, 한가람 미술관, 인사아트센터, 대안공간 루프, 선재아트센터, 부산시립미술관 등 다양한 곳에서 연주회를 가졌으며, 김성기(한국예술종합학교 작곡과 교수), 임지선(연세대학교 작곡과 교수), 전상직(서울대학교 작곡과 교수), 백병동 등 사십여명의 작곡가가 참여했다.


**화음 프로젝트를 말하다!
제1회 화음 프로젝트 페스티벌 관람 후 한 작품을 택하여 곡에 대한 평론을 적어 보내주세요. 보내주신 평론은 전문가들의 심사 후 화음 홈페이지(www.hwaum.org)에 게재됩니다.

참가 부문 : 음악평론 - 제1회 화음 프로젝트 페스티벌 공연 작품 중 택일 A4 2장 내외
참가 대상 : 음악학, 작곡이론, 작곡을 전공하는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
참여 방법 : 이메일 접수 webmaster@hwaum.org
                 A4 첫 장에 이름, 연락처(자택전화 및 휴대전화), 학교명, 전공을 기입해주세요.
참여 기간 : 2011년 11월 5일(토)~12월 4일(일)
결과 발표 및 시상 : 2011년 12월 19일(월) 화음 홈페이지 www.hwaum.org 
                             대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작성 '11/10/2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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