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페스티발앙상블 52회 정기연주회 : 르네상스와 현대의 조화
http://to.goclassic.co.kr/news/11932
기대됩니다.

2011년 11월 2일

르네상스와 현대의 시대적 변천은 비단 음악에 국한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역사의 흐름에 따라 문화가 달라지고 감각이 다양해짐으로 색다른 감동 세계가 창출된다. 그러나 시대를 초월한 음악 세계에서 만은 그 조화로움이 변치 않는다. 예를 들면 고대로부터 내려온 하프라는 악기의 활용이 시대를 초월한 환상적인 현악기로서의 상징인 것이다. 몬테베르디, 다울랜드에서 소머스, 베리오, 최명훈에 이르기까지 소리를 표현해내는 르네상스와 현대의 조화로움 속에 귀를 열어본다.

출연: 몬테베르디, 소머스, 베리오, 최명훈

 

작성 '11/10/28 10:24
gu***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0
 


뉴스란에 등록하신 공연정보는 공연에도 링크될 수 있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11049on*** '11/11/0113265 
11048on*** '11/11/0113265 
11047on*** '11/11/0113293 
11046do*** '11/10/3113258 
11045je*** '11/10/3113267 
11044dd*** '11/10/2913262 
11043dd*** '11/10/2913269 
11041ba*** '11/10/2813266 
11040wa*** '11/10/2813268 
11039je*** '11/10/2813273 
11038ju*** '11/10/2813258 
11037ho*** '11/10/2813263 
11036gu*** '11/10/2813260 
11035ah*** '11/10/2813270 
11034jy*** '11/10/2713265 
11033je*** '11/10/2713267 
11032zu*** '11/10/2713264 
11031cl*** '11/10/2713261 
11030ki*** '11/10/2713270 
11029ch*** '11/10/2713266 
11028st*** '11/10/2713261 
11027dl*** '11/10/2713257 
11026ce*** '11/10/2613265 
11025ma*** '11/10/2613263 
11024ma*** '11/10/2613263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631  632  633  634  635  636  637  638  639  64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6472 (638/1059)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1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