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죠? 오늘이 〈콘서트 지피지기〉가 열리는 날입니다.
http://to.goclassic.co.kr/news/11440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28일 예술의 전당 연주회를 앞두고
구자범 지휘자가 작품을 해석을 설명하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때: 7월 27일 수요일 오후 8시
곳: 경기도 문화의 전당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연습실 (수원)

철학자 니체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썼습니다.
작곡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는 교향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썼습니다.
지휘자 구자범은 철학과 지휘를 모두 전공했습니다.

니체―슈트라우스―구자범.
철학자와 음악가가 이렇게 만났습니다.

철학도 출신 음악가가 '차라투스트라'를 해석한다면
뭔가 다르지 않을까요?

구자범 지휘자가 직접 작품 해석을 설명합니다.
연주회에 앞서 지휘자 구자범의 해석을 들어보세요!

앞으로 이런 자리가 자주 있을 거예요. ^^


※ 추후 경기필의 주요연주회 중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행사를 열 생각입니다.
행사시각은 당일 연주전에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이번 경우와 같이 장소가 허락되지 않는 상황처럼 부득히 한 경우에는 전일에 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많은 성원 바랍니다.

작성 '11/07/27 11:10
wa***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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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네요. 시간만 되면 수원이어도 가겠으나..
내일 공연으로 만족할 수밖에요.
<4개의 마지막 노래>를 어떻게 소화하실지,
기대 반, 우려 반입니다..

11/07/2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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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

소프라노 전지영 씨, 노래 참 잘하시는 분입니다. 독일에서 활동 많이 하시고요. 기대해 주세요. ^^

11/07/2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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