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영산아트홀초청기획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귀에 익은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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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영산아트홀 초청기획 청소년음악회


귀에익은 클래식Ⅷ


"
2대의 피아노가 들려주는 프랑스, 러시아, 미국의 음악"

박부경, 방지영 피아노 두오 연주회

2011년 8월 9일(화)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

 

“두 대의 피아노가 들려주는 프랑스, 러시아, 미국의 음악”은 다양한 나라의 작곡가들의 근현대적인 새로운 기법과 장르를 엿볼 수 있는 한여름 밤의 연주회이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작곡가 뿔랑의 다채로움과 신고전주의적 요소를 시작으로 러시아 작곡가 쇼스타코비치의 협주곡은 악상의 갑작스러움과 유연한 멜로디의 이어지는 흐름이 독특함을 더할 것이다. 미국의 작곡가 볼콤의 Ragtime 이라는 근대양식의 역동적인 부분과 느린 부분의 매혹적인면, 거쉰의 재즈적 요소로 끊임없이 변주해나가는 자유로움 속에 서로 다른 스타일을 느낄 수 있다. 탱고의 독창적 화음의 개념을 이끌어 새로운 차원을 제시한 피아졸라의 작품은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이다. 러시아 작곡가 아르투니안과 바바쟈니안이 함께 작곡한 아르메니안 랩소디는 서정적인 민요적 선율을 아름답게 표현한 도입부분과 이후 빠르고 경쾌한 알레그로 부분은 피아노의 화려함과 기교를 유감없이 만끽할 수 있는 부분이다.

 

박부경

선화예중·고 졸업, 한양대 음대 학사 및 석사 졸업

미국 미시간 주립대 피아노연주학 박사 및 뉴욕대 음악교육대학원 석사 졸업

Ben and Karlene I. Salon Memorial Music Competition 입상 및 연주

Artist International New York Debut 콩쿨 우승, Pinault 국제콩쿨 3위

뉴욕 카네기홀 데뷔 독주회, 렉쳐 리사이틀, 예술의전당, 금호아트홀 등 다수의 독주회

현) 세종대, 국립충주대, 대진대, 대진대 대학원, 숭실콘서바토리 출강,

한국피아노교수법학회 이사

 

방지영

한세대 전체수석 입학 및 졸업, 이화여대 대학원 졸업

미국 미시간 주립대 피아노연주학 박사 졸업

이탈리아 Caprarola First International Music Competition 입상 및 연주

한국피아노학회콩쿨 우수 신인상, 음연콩쿨 입상, 한세대 콘체르토 오디션 우승

음악춘추 우수신인 연주회, 국민일보 후원 음악회, 한국피아노학회,

천안이원문화원, 음악저널, 이원문화센터 초청연주회 등 다수의 연주 및 독주회

현) 한세대, 아주대 출강

 

 

Program

 

F. Poulenc Embarquement pour Cythère 1st. 박부경 2nd. 방지영

Capriccio d’apres le Bal masque

 

D. Shostakovich Concertino Op. 94 1st. 방지영 2nd. 박부경

 

 

W. Bolcom The Garden of Eden 中 1st. 박부경 2nd. 방지영

I. Old Adam

II. The Eternal Feminine

III. The Serpent's Kiss

 

Intermission

 

G. Gershwin I got rhythm 1st. 방지영 2nd. 박부경

 

A. Piazzolla Libertango 1st. 박부경 2nd. 방지영

Adiós nonino

 

A. Arutiunian / A. Babadjanian Armenian Rhapsody 1st. 방지영 2nd. 박부경

 

 

 

“헨델, 모차르트, 롯시니, 볼프 등 시대를 아우르는 세레나데”

소프라노 김예영과 함께하는 한 여름 밤의 사랑이야기

2011년 8월 19일(금)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

 

바로크에서 현대까지 다양한 언어로 사랑에 대한 내용을 다룬 프로그램이다. 사랑에도 다양한 감정이 있다. 버림받은 사랑에 대한 불타는 복수심에 밀려드는 애틋한 사랑, 지나간 사랑에 대한 허탈감, 새로운 사랑이 싹트기 직전의 설레임, 신과 자연에 대한 순수한 사랑 등을 다양한 음악적 표현을 통해 한 여름 밤의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게 해주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헨델과 모차르트는 피아노3중주의 반주와 함께 아름다운 하모니로 연주되며 롯시니의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로지나의 아리아는 “얌전한 처녀라도 사랑에 빠지면 강해진다”는 가사를 반복하는 롯시니의 가볍고 익살스런 특징을 살린 재미있는 아리아이다. 볼프의 가곡은 반주의 화성과 성악 성부의 멜로디가 매력적인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가곡이며 영국 작곡가 아놀드 쿡의 현대곡은 클라리넷 성부와 성악 성부의 주고받는 대화가 순수한 자연을 아름답게 노래한다. 마지막으로 구노의 로미엣과 줄리엣 중 줄리엣 왈츠라 불리는 이 아리아는 무도회 분위기와 기교적인 장식음이 곡의 화려함을 극대화하여 소프라노의 기량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곡이다.

 

 

소프라노 김예영

대구가톨릭대 음대 성악과 졸업

숙명여대 음악대학원 성악과 졸업

독일 함부르크 콘서바토리움 수료

독일 뮌스터 국립음대 디플롬 졸업

메시아, 천지창조, 크리스마스 칸타타 등

독일과 한국에서 교회음악 연주자로 활동

독일 뮌스터 음악학교 성악과 강사 역임

현) 대구가톨릭대, 숙명여대, 기독음대, 경북예고 출강

 

Program

 

G. F. Händel Meine Seele hört im Sehen 나의 영혼은 듣도다

(1685-1759) -from “Neun Deutsche Arien” HWV207 9개의 독일 아리아 중

 

Das zitternde Glänzen der spielen den Wellen 흔들리는 빛

-from “Neun Deutsche Arien” HWV203 9개의 독일 아리아 중

 

W. A. Mozart An Chloë K. 524(J.G.Jacobi) 클로에에게

(1756-1791) Ridente la calma K. 152(Anon) 미소띤 평온이

Als Luise die Briefe ihres ungetreuen Liebhabers verbrannte K. 520(G.von Baumberg) 루이제가 배신한 연인의 편지를 태울 때

 

Intermission

 

G. Rossini Una voce poco fà 방금 들린 그대 음성

(1792-1868) -from the Opera “Il Barbiere di Siviglia”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로지나 아리아

 

H. Wolf Das verlassene Mädelein(Mörike) 버림받은 소녀

(1860-1903) In dem Schatten meiner Locken(Heyse) 나의 곱슬머리 그늘 아래서

Die Zigeunerin(Eichendorff) 집시 여인

 

A. Cooke Three songs of innosence(W. Blake) 순수에 관한 3개의 노래

(1957-2005) Piping down the valleys wild 거친 계곡 아래에서 피리를 불어라

he Shepherd 목동

The echoing green 메아리치는 들판

 

C. Gounod Ah! Je veux vivre 아! 꿈 속에 살고 싶어라

(1818-1893) -From the Opera “Roméo et Juliette” 오페라 “로미오와 즐리엣” 중 줄리엣 아리아

 

 

 

“김내리(Vn), 서영아(Vc), 최세영(Pf)이 선사하는 체코의 국민음악, 보헤미아의 선율”

소노르 트리오(Sonore Trio) 연주회

2011년 8월 20일(토) 오후 3시 영산아트홀

 

러시아, 체코, 헝가리, 노르웨이, 핀란드 등지의 작곡가들은 19세기 중반 이후 독일 음악양식의 의존에서 벗어나기 위해 민족주의 운동을 펼치게 된다. 소재와 영감을 찾기 위해 자기 나라 고유의 문화에 눈을 돌려 민속노래와 무곡, 그리고 그 나라 특유의 악기 소리와 스타일들을 모든 음악 매체에서 활용하기 시작하였다. 그 무렵 오랫동안 합스부르크(Habsburg)왕가의 지배를 받아오던 보헤미아는 항상 유럽음악과 접촉하고 있었는데 베드르지히 스메타나(Bedřich Smetana, 1824-1884)와 안토닌 드보르작(Antonín Dvořák, 1841-1904)에 의해 처음으로 민족적인 주제를 선택하게 된다. 이들은 체코의 언어와 민속음악, 그리고 민족적인 전통에서 영감을 받아 토속적인 문화적 동질성을 이끌어내어 20세기에 들어와서도 계속해서 그 명맥을 이어갔으며 비트슬라프 노바크(Vitězslav Novák, 1870-1949), 요세프 수크(Josef Suk, 1874-1935)와 같은 작곡가들로 대표된다. 드보르작과 스메타나의 본보기가 드보르작의 제자인 노바크와 드보르작의 사위인 수크의 작품에서 중대한 역할을 하며 바이올린 연주자인 수크는 낭만파와 국민주의적인 캐릭터 피스(성격소품)들에 주력하였고, 노바크는 체코의 민속선율을 쓰는 한편, 후기로 갈수록 20세기의 현대적인 조성을 바탕으로 활동하였다.

 

김내리(Vn)

이화여대 음대 졸업

러시아 국립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음악원 석사 및 박사 졸업

스위스 L’academie de musique de Sion "Tibor Varga" Festival of Music 수료

미국 Meadowmount School of Music 수료

한-러 수교 10주년 기념 독주회, 한국음악비평가협회 초청 차세대 음악제

부암아트홀, 영산아트홀 초청 연주회 등 다수의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

러시아 볼쇼이 실내악단, 이화챔버오케스트라, 우크라이나 키예프 방송교향악단 협연

현) 안양예고, 인천예고, 부산예고 출강, 이화챔버오케스트라 단원

 

서영아(Vc)

선화예고, 이화여대 관현악과 수석졸업 및 동 대학원 석사 졸업

미국 Indiana University Performer Diploma 취득

미국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박사 졸업

한국음악비평가협회 초청 차세대 음악제, 영산그레이스홀 개관페스티발 초청연주회,

영산아트홀, 부암아트홀 초청연주회 등 다수의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

우크라이나 키예프 방송교향악단, 몰도바 국립 방송교향악단 협연

현) 수원대 음악영재아카데미, 선화예중·고, 계원예고, 경기예고 출강, 이화챔버오케스트라 단원

 

최세영(Pf)

선화예고, 이화여대 음대 및 동 대학원 졸업

미국 Indiana University 석사, Michigan State University 박사 졸업

선화음악콩쿨, 삼익콩쿨, Ben Salon Competition 입상

금호아트홀 초청 스페셜 콘서트, 한국음악비평가협회 초청 차세대 음악제,

영산아트홀, 이원문화센터, 부암아트홀 초청연주회 등 다수의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

Janacek Philharmonic, Kiev State Symphony, Kazan Symphony Orchestra 협연

현) 동덕여대, 이화여대 출강

 

Program

 

J. Suk Piano Trio in c minor, Op. 2

(1874-1935) Allegro

Andante

Vivace

 

V. Novák Piano Trio quasi una ballata in d minor, Op. 27

(1870-1949) Andante tragico - Allegro burlesco quasi scherzo - Andante tragico - Allegro

 

Intermission

 

B. Smetana Piano Trio in g minor, Op. 15

(1824-1884) Moderato assai

Allegro, ma non agitato

Finale: Presto

 

 

"Hommage à Chopin"

최재원 피아노 독주회

2011년 8월 20일(토) 오후 7시 30분 영산아트홀

 

‘피아노의 시인’ 쇼팽은 후대 작곡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으며 특히 성격 소품의 장르를 예술적으로 승화시켰다. 이번 연주는 쇼팽의 작품과 그의 영감을 많이 받아 작곡된 포레, 스크리아빈, 사티의 성격 소품의 곡들로 선곡되었다. 쇼팽의 녹턴을 시작으로 스크리아빈의 신비주의적인 후기작품을 쓰기 이전의 초기 작품은 특히 쇼팽의 영향이 잘 나타나 있다. ‘왼손을 위한 녹턴’은 피아니스트인 스크리아빈이 무리한 연습으로 인해 오른손에 이상이 생겼을 때 작곡한 작품으로 첫 곡인 쇼팽의 녹턴과 비교해보면서 감상하길 바란다. 포레 또한 녹턴, 프렐류드, 바르카롤, 즉흥곡 등을 작곡했으며 19세기 낭만음악에 프랑스적인 색채가 가미된 독창적인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사티는 유명한 곡을 풍자하고 인용한 작품을 많이 작곡하였으며 ‘무언가’는 그의 초기작품으로 사랑스러운 피아노 소품이다. 또한, 쇼팽의 소나타 2번은 비교적 성공적인 작품이다. 3악장은 유명한 장송행진곡을 포함하고 있으며 4악장은 ‘무덤가를 스치는 바람’이라고 묘사되기도 한다.

 

피아니스트 최재원

예원, 서울예고, 서울대 음대 졸업, 미국 Indiana University 석사, Michigan State University 박사 졸업 음악춘추, 음연, 피아노음악콩쿨 1위, 조선일보콩쿨 2위, 서울대 음대 콘체르토 오디션 우승

피아노학회콩쿨 대상, Mu Phi Epilson Competition, Steinway Society Piano Competition 우승

코리안 심포니, 서울 심포니, 서울대 음대 오케스트라, Janacek Philharmonic Orchestra, The Complete Mozart Concertos 등 협연, Women in Music Festival, Washington Square Concert Series, Lansing Matinee Musicale 등 초청연주, 젊은이의 음악제, 예술의전당 유망 신예 초청연주회, 영산아트홀,

금산갤러리 초청연주회, 음악저널 초청 차세대음악제 등 국내외 다수의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

현) 서울대, 서울교대, 숭실대 음악원, 예술의전당 영재아카데미 출강

 

 

Program

 

F. Chopin Nocturne Op. 27, No. 1

(1810-1856)

 

A. Scriabin Prelude Op. 11, No. 1

(1872-1915) Prelude Op. 11, No. 10

Nocturne for the left hand alone Op. 9, No. 2

 

G. Fauré Romance Sans Paroles No. 3, Op. 17

(1845-1924) Impromptu No. 2, Op. 31

 

F. Chopin Fantasie-Impromptu Op. 66

 

F. Chopin Ballade No. 1, Op. 23

 

Intermission

 

E. Satie Embryons Desséchés

(1866-1925) II. d'Edriophthalma

 

F. Chopin Piano Sonata No. 2, Op. 35

Grave-Doppiomovimento

Scherzo

Marche Funebre

Finale-Presto

 

 

오르간과 함께하는 음악축제

김정은, 한경은, 김창은, 김은혜, 이순옥, 유용인

2011년 8월 29일(월) 오후 7시 30

 

김정은

총신대 교회음악과 졸업

독일 브레멘 국립음대 졸업(Diplom)

독일 쟈브뤼켄 국립음대 졸업(Konzertexamen)

현) 총신대 출강

부천 중동순복음교회 오르가니스트

 

한경은

서울신대 교회음악과 졸업

독일 하이델베르크 교회음악학교 전문연주자과정 졸업

독일 쟈브뤼켄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독일 Heidelberg-Boxberg 교회 상임 오르가니스트겸 음악코치 역임

현) 서울신대 출강

기하성 순복음 사모합창단 반주자, 상동교회 오르가니스트

 

김창은

서울신대 교회음악과 졸업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대 졸업

독일 를린 국립예술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독일 베를린 'Alfred-Sittard-Stiftung' 장학금

이태리 ‘Gaetano Callido’ 오르간 국제콩쿨 Finalist 입상

현) 서울신대, 안양대 출강

충신교회 오르가니스트

 

김은혜

미국 오벌린 음대 오르간과 졸업

미국 인디애나 주립대학 대학원 오르간과 졸업

현) 서울 바하합창단 부반주자, 성광교회 오르가니스트

 

이순옥

연세대 음대 교회음악과 졸업

연세대 음대 대학원 졸업

Hungary International Kodaly Seminar 수료

네덜란드 Haarlem(Piet Kee, E. Kooiman교수)에서 수학

현) 예음신학교 출강

크리스찬코랄 반주자, 남서울교회 오르가니스트

 

유용인

작성 '11/07/07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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