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앙상블 오푸스 네이처 콘서트
http://to.goclassic.co.kr/news/10572

 
ENSEMBLE OPUS Nature Concert
- 앙상블 오푸스 네이처 콘서트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피아노 3중주 제 1번 가 장조, 작품번호 37
R. Strauss, Piano trio No.1 in A Major, AV 37
 
-김은혜, 피아노 4중주 (세계초연)
Eun-Hye Kim, Piano Quartet
 
-Intermission-
 
-안톤 브루크너, 현악4중주 바 장조, 작품번호 112
A. Bruckner, String Quintet in F Major, wab 112
I. 온난하게 Gemassigt
II. 스케르초 Scherzo: Schnell - Trio: Langsamer
III. 아다지오 Adagio
IV. 피날레 Finale: Lebhaft bewegt
 
앙상블 오푸스 소개_앙상블 오푸스는 작곡가 류재준의 발의로 만들어진 연주단체로서 국제적인 명성과 뛰어난 연주 능력을 갖춘 국내외의 음악인들로 구성되어 있다. 개개인이 세계적인 솔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이들 음악인들은 앙상블에 대한 깊은 이해와 관심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음악단체를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뜻을 모았다.
고전을 비롯하여 바로크, 근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앙상블 오푸스는 2010년 서울국제음악제, 정율성 국제 음악제 등 인증 받은 한국의 국제음악제의 초청 연주를 시점으로 하여 2011년 유럽 투어연주 및 세계적인 음악제인 파블로 카잘스 음악제에서 초청을 받았다.
앙상블 오푸스의 행보는 세계 음악제의 집중적인 조명과 관심을 받고 있으며 실내악의 대중화와 더불어 완벽한 연주와 독창적인 프로그램 개발로 앙상블 문화의 새로운 지평이 될 것이다.
 
백주영 [violin/Leader]
“5대 메이저 국제 콩쿨 석권”
시벨리우스, 파가니니, 롱티보, 퀸 엘리자베스, 인디애나폴리스,
등을 석권하여 한국을 빛낸 바이올리니스트.
런던 필하모닉,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NHK 심포니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 뉴욕의 카네기 홀, 링컨 센터, 동경의 산토리 홀 등 세계 주요 무대에서 인기리에 초청받고 있다.
 
이세영 [violin]
내면에서 우러나는 매력적인 음색과 풍부한 표정성을 가진 바이올리니스트
비올리스트 킴 카쉬카쉬안, 로저 태핑, 첼리스트 조엘 크로즈닉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함께연주하며젊은실내악연주가로서도호평을받고있으며 NPR 국영방송국에도 일주일간 실황중계가 되었다.
 
김상진 [viola]
완벽한 테크닉과 파워풀하면서도 따뜻한 소리를 바탕으로 한 인상적이며 호소력
있는 연주“
1999년 뉴욕 카네기홀 데뷔 리사이틀을 통해 악평으로 유명한 ‘에디스 아이슬러’로부터 “인상적이며 호소력있는 연주”라는 호평을 받았으며 아스펜 페스티벌, 라비니아 페스티벌, 말보로 페스티벌 등에 참여하여 세계 최고의 연주자들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서수민 [viloa]
베를린 필의 수석 보프람 크리스트 교수의 첫 한국인 제자로 파워풀한 음색의 비올리스트
동양인이 독일에서 독일음악을 테크닉을 뛰어넘은 독일 고전음악을 들려주었다는 현지신문의 호평을 받았으며 페터 마인츠, 게하르트 슐츠, 세이지 오자와 등 세계 유명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하였다.
 
이강호[cello]
청중을 사로잡는 정열적이고 완숙한 연주’ 미국 Courier-Post
2005년 브람스와 슈만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작품 전곡 연주회를 기획하여 센세이션을 일으킨 독자적인 연주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첼리스트로 예일 피아노 콰르텟, 르 클레르 트리오의 멤버로 활동하였다.
 
박종화 [piano]
"정명훈 뒤이을 재목, 피아노 스타탄생 예고.”
"불멸의 거장 리히터를 능가"
21세에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최연소 입상과 최우수 연주자상을 받았으며, 부조니 국제 콩쿠르, 루빈스타인 국제 콩쿠르, 스페인 산탄데르 국제 콩쿠르 등 수많은 국내외 콩쿠르에 입상하였으며 유럽 6대 도시 순회연주회를 가진바 있다.
작성 '11/03/02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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