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0일] 김선주 피아노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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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주 피아노 독주회


Seon-Joo Kim Piano Recital


Aus...Atmen

2011. 3. 20(일) 오후 7:30 금호아트홀
주  최 : 예인예술기획
후  원 : 서울예고, 이화여대 음대,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동문회
입장권 : 전석 20,000원, 학생 10,000원
문  의 : 예인예술기획 (02)586-0945
예매처 : 인터파크 1544-1555 ticket.interpark.com
             티켓링크 1588-7890 ticketlink.com

# 프로필
‘치밀한 구성, 신중하면서도 자유로운, 학구적이면서 당찬 연주자’란 평을 받는 피아니스트 김선주는 서울예고,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를 졸업 후, 도독하여 독일 Robert Schumann Hochschule, Düsseldorf에서 Diplom을 취득하고 동 대학에서 Konzertexamen(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으며 쾰른 음대에서 교육학을 수료하였다.
일찍이 그녀는 한국일보콩쿨 2위, 전국학생음악장학 경연대회 1위 및 정무장관상 수상 등으로 음악적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였으며 이화여자대학교 재학시절 ‘이화를 빛낸 학생’으로 선정되었다. 
Pierre Réach, Hans Leygraf, John O'Conor, Ferenc Rados, Vitaly Margulis, Pavel Gililov, Bruno Leonardo Gelber 등 세계적 음악가 및 교수들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여 보다 폭넓은 음악적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였으며 Ost-West Musik Festival, 이탈리아 Cervo Music Festival, 특히 독일 Schleswig Holstein Festival에 초대되어 연주하였으며 Stuttgart Volksbank 초청으로 'Concert after Business' 시리즈에서 독주회를 가졌다. 뿐만 아니라 벨기에 Wavre 시청사 Concert, 'Tag der Klaviermusik', 오스트리아 Krems성, 주독 미영사관저, Anglo-German Club, Carl Sonnenschein Saal, Beckstein Saal, Evangelische Kirche Eitorf, Wesley Church ,Rosen Haus, Musikakademie Rheinberg GmbH, Bezirksregierung, Detmold Augustinum에서의 연주, Jürgen Kussmaul의 지휘로 J.S. Bach 서거 250Jahre Festival에서 협연 등 유럽 여러 도시에서 수많은 연주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첼리스트 Jan-Filip Ťupa와 함께 독일 및 체코 5개 도시 순회연주회는 현지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Radio Prag 초청 인터뷰를 가졌고 전 프라하 국립극장의 악장 K. Hejduk으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당시 발매한 CD또한 음악인들에게 매우 좋은 평가를 얻었다.
국내에서의 2006년 예술의전당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거의 해마다 다양하고 참신한 레퍼토리의 독주회(세종체임버홀, 영산아트홀)를 선보이고 있으며, 매년 2회에 걸쳐 ‘건반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통해 색다른 테마의 독주활동과 전남대 교수 음악회(Mendelssohn 탄생 200주년 무언가 전곡 연주), 배재대 교수 음악회, 그리고 독주 뿐 아니라 앙상블에도 관심이 많아 헤이리 예맥아트홀 초청 신년음악회, 국제피아노협회정기 연주회, 배재대 교수 음악회(Duo Concert), 한독 수교 125주년 기념 준비의 해 그랜드 피아노 콘서트, 영남 그랜드 피아노 페스티벌, 추계 작곡 동문 발표회, 조진여 바이올린 독주회 등 다양한 무대에 출연하는 한편, 종로구민을 위한 축제와 나눔의 콘서트, 신촌 세브란스 치과병동 ‘한낯의 음악 선물’ 등 관객과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교감할 수 있는 무대에도 음악적 열정을 아끼지 않았다. 더불어 관객에게 다가감과 동시에 새로운 레퍼토리 발굴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젊은 앙상블  Les Six의 Dance for me, Piano!!(금호아트홀, 2010)창단 연주를 시작으로 대전 시청 하늘마당 공연은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지역 KBS에 소개 되었고, 연이어 정부종합청사에 초청되어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2010년 Chopin Piano Concerto를 챔버 앙상블과의 협연과 동시대 음악으로까지의 레퍼토리 확장을 위해 작곡가 Karlheinz Stockhausen이 직접 주관하는 생전 마지막 세미나(2007)에 참석한 바 있으며 2009년에는 Pan Music Festival에서 한국 작곡가의 곡들을 연주하였다.
피아니스트로의 왕성한 활동과 교육자로서의 열정을 겸비한 김선주는 현재 추계예대, 한영신학대, 배재대, 예원, 서울예고, 대전예고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하나를 위한 음악재단, 조선일보, 한국자원봉사협의회가 주관하는 ‘재능을 나눕시다’의 소속 아티스트로서 지식과 문화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PROGRAM
J.S. Bach
- F.B. Busoni  'Wachet auf, ruft uns die Stimme' BWV. 645
바흐-부조니                             깨어라, 부르는 소리 있도다. <Cantata BWV. 140 中>
                                              'Ich ruf' zu Dir, Herr. Jesu Christ' BWV. 639
                                              내가 당신께 간구하나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여! <Orgelbüchlein 中>
W.A. Mozart       Fantasie c-moll KV. 475
모차르트               환상곡 다단조 작품 475
                              Sonate c-moll KV. 457
                               피아노 소나타 다단조 작품 457
R. Schumann       Symphonische Etüden in Form von Variationen, Op. 13
슈만                          (1936 Fassung-Erste Ausdruck)
                                 교향적 연습곡 작품 13
                                  
                                 
작성 '11/02/2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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