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서울챔버오케스트라 제77회 정기연주회
http://to.goclassic.co.kr/news/9872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제77회 정기연주회

The 77th Regular Concert of Seoul Chamber Orchestra

 


2010  1031() 오후 230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챔버오케스트라

       ㈜ 마스트미디어

    원   폭스바겐, J&A Beare Ltd., Strad, the Strad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지휘: 김용윤,  협연: Violin 이경선)

티켓가격   R 5만원, S 3만원, A 2만원, B 1만원

예 매 처   SAC ticket 580-1300     맥스티켓 1544-0113 

             티켓링크  1588-7890     옥션티켓 1566-1369
                     인터파크 1544-1555

       ㈜마스트미디어 02-541-2513  www.mastmedia.co.kr

*사진자료는 www.webhard.co.kr (ID: mastmedia / Passwd: guest) 콘서트 국내 폴더 안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서울챔버오케스트라  Seoul Chamber Orchestra

 

'서울챔버오케스트라의 노련미는 "Symphony"(교향곡)의 의미를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

2008 6 the Strad Korea

 

1978년 창단된 '서울챔버오케스트라'는 정선된 연주자 선발을 통해 맑은 음색과 앙상블의 긴밀한 일체감에서 오는 절도와 박진감을 자랑하는 실내악단이다. ‘서울챔버오케스트라’는 당시 거의 불모지나 다름 없었던 국내 실내악 운동을 정착시키고 활성화 시키는데 적지 않은 자극제가 되었고 현재 한국에서 많은 실내악단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음악적 토양이 이뤄지는데 실질적인 공헌을 하였다.

20여명의 젊고 탁월한 단원으로 이루어진 서울챔버오케스트라는 작은 앙상블이 소화할 수 없는 독특한 레파토리를 무대에 올렸을 뿐 아니라 때로는 3관 편성까지도 수용함으로써 실내악의 다양한 연주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국내 음악계 각 분야에서 제자를 가르치는 정상급 연주자들로 앙상블을 이룸으로써 언제나 질 높은 집단적 연주력을 과시하였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연주 활동을 통해서도 전문 예술집단으로서의 모습을 분명히 했다.

창단 이후부터 매년 2회의 국내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는 이외에도 ‘대한민국음악제’, ‘서울국제음악제’, ‘예술의전당 개관기념 음악제’ 등에 초청되어 그 연주 기량을 인정 받았으며, 특히 해외에서는 1986년 ‘빈 여름음악제’, 1994년 ‘잘츠부르크 여름음악제’ 등에 초청되어 유럽에서도 역량을 발휘했다.

특히 1998 2월에는 창단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미국 뉴욕과 워싱턴에서 연주회를 성공리에 마쳤는데, ‘워싱턴 포스트지’는 이날 연주회에 대하여 “서울챔버오케스트라는 바로크부터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구성, 원숙한 기교와 상상력을 바탕으로 세련된 연주를 선보였으며, 지휘자 김용윤은 확고한 음악성을 바탕으로 명확한 제스쳐로 오케스트라를 이끌어 갔다”는 평론가 조셉 맥크레란의 평을 실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지난 2008 5 10일 서울챔버오케스트라는 창단 30주년을 맞아 베토벤의 작품만으로만 꾸며진 무대로 다시 한 번 역사의 획을 긋는 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날 연주 된 베토벤의 <교향곡 제5 '운명'>에 대해 <스트라드 코리아> "음악이라는 하나의 끈으로 만나 같은 배를 탄 운명을 가진 이들이 연주하는 운명교향곡은 우리의 가슴을 두드리며 시작했고, 음악의 변화에 감각적으로 대처하는 그들의 노련미는 '함께 울리다'라는 고대 그리스어 'Synphonia' 에서 유래된 'Symphony'(교향곡)의 의미를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라는 평을 했다.

 

 

Profile

지휘 김 용 윤

서울챔버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김용윤은 우리나라 최초의 비올라 독주자로 국내 비올라 음악 발전의 기초를 다지는데 기여해 온 연주자이다. 경희대 음악대학을 거쳐 오스트리아 빈 음악 아카데미에서 비올라와 지휘를 전공하였고 빈 음악원 마스터 클래스에서 비올라 연주자 디플롬을 획득하였다. ‘부르크너 오케스트라의 제2수석으로 활약한 데 이어 린츠 방송실내악단의 수석주자와 빈 국립 폴크스오퍼(Volksoper) 오케스트라의 비올라 주자를 역임하였다.

귀국 후에도 독주, 협연 그리고 실내악 연주 등 많은 연주활동을 펼친 그는 1978 2서울챔버오케스트라를 창단하여 오늘까지 이끌어 오고 있다.

또한 광주시립 교향악단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부산시향’,  인천시향등에서 객원 지휘자로써 활발한 활동을 하였고,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중이다.



협연
Violin 이 경 선

힘있고 격조있는 바이올린 연주로 세계 무대에서 찬사를 받고 있는 이경선은 워싱턴 국제 콩쿠르 우승이후  “제2의 정경화“라는 찬사와 기대를 받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여자 바이올리니스트로 가장 왕성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91년 몬트리올 국제콩쿠르, 디안젤로 국제콩쿠르, 92년 레오폴드 모짜르트 국제콩쿠르, 93년 퀸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 94년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쿠르 등에서 연속적으로 입상하였고 몬트리올 심포니, 벨기에 국립교향악단, 모스크바 교향악단, 프렌치 챔버 오케스트라, 시티뮤직 클리브랜드 챔버 오케스트라, 그리고 뮌헨 방송교향악단과의 협연 뿐만 아니라, 뉴욕의 알리스 털리 홀, Bargemusic, 워싱턴의 케네디 센터 그리고 Phillips Collection 등을 포함한 미국전역에서 연주회를 가졌다.

챔버 뮤지션으로서 미국의 Marlboro, Aspen, Seattle, Ravinia, Cape & Islands Festival, 영국의 Prussia Cove Festival에 초청되기도 하였다. 세종솔로이스트와 금호현악사중주단 멤버로서 전 세계에 '문화한국'의 이미지를 제고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 수상(2001) '대한민국 문화 홍보대사'로 위촉(2002)된 바 있다. 일찍이 동아, 이화경향, 한국, 부산 콩쿠르 등을 석권한 그녀는 서울예고와 서울대 음대에서 김남윤교수를 사사하였고 실기수석 졸업 후 도미, 피바디 콘서바토리에서 실비아 로젠베르그를 사사하고 이곳에서 아티스트 디플로마와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줄리어드음대에서 로버트 만, 도로시 딜레이와 전문연주자과정을 마쳤다. 2001년부터 미국 오벌린 음악대학 조교수로 재직한 바 있으며 2006년부터 텍사스주에 있는 휴스턴 음대의 부교수로 초빙되어 연주자로서 뿐만 아니라 교수로서도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 왔다. 2009년부터 서울대 음대 부교수로 임용되어 한국에서 후배양성에 주력함과 동시에 화음챔버의 리더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현재 1723년에 제작된 Joseph Guarnerius로 연주하고 있다.

 
Program   
 

W. A. Mozart (1756 - 1791)

Opera "Don Giovanni" Overture, K. 527

 

L. v. Beethoven (1770 - 1827)

Concerto for Violin & Orchestra in D major, Op. 61

I.                    Allegro ma non troppo

II.                 Larghetto

III.               Rondo : Allegro

 

INTERMISSION

 

W. A. Mozart (1756 - 1791)

Symphony No. 41 in C major, K. 551 "Jupiter"

I.                    Allegro vivace

II.                 Andante cantabile

III.               Menuetto : Allegro

IV.               Molto allegro

작성 '10/10/2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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