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8일)성남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슈만피협
http://to.goclassic.co.kr/news/8938

성남시립교향악단 제74회 정기연주회<슈만탄생200주년 음악회>

  • 2010년 05월 18일
    (화) 오후8시
  • 콘서트홀
  • 입장가능연령 : 초등학생이상
  •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1544-8117

 

  • - 65세이상 50%
    - 장애인(1~3급, 동반1인) 50%
    - 장애인(4~6급, 본인만) 50%
    - 국가보훈(유공자본인과동반1인) 50%
    - 국가보훈(유족본인) 50%
    - 청소년(초,중,고생) 50%
    - 성남시립교향악단 회원권소지자 30%
    - 단체 20인이상 30% 1544-8117 전화 예매시
    - 성남아트센터 유료회원 30%
     
  •  
  • <주최> 성남시
    <주관> 성남시립교향악단

    <공연개요>

    가정의 달을 맞아 성남시립교향악단 74회 정기연주회는 오는 5월 18일(화) 기대되는
    레퍼토리로 시민을 찾아갑니다. 초청되는 연주자는 연세대학교교수로 재직 중이며
    피아니스트로도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한영란씨가 협연합니다. 협연할 곡은 슈만피아노
    협주곡으로 성남시향과 호흡을 맞추며 서곡으로는 바그너 탄호이저와 교향곡으로는
    슈만교향곡 4번을 연주합니다. 많은 음악팬들이 사랑하는 명작 중의 명작인 이곡은
    30세의 청년 슈만의 열정이 넘치는 가장 낭만적인 교향곡입니다 .  이번 74회 정기연주회는 
    슈만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 <프로그램>

    바그너 / 탄호이저 서곡 R.Wagner / Tannhäuser Overture
     
    슈만 / 피아노 협주곡
    R.Schumann / Piano Concerto, Op.54, in a minor

    -   Intermission   -

    슈만 / 교향곡 4번
    R.Schumann / Symphony No.4 In D Minor, Op.120


  • <피아노 한영란>

    일찌기 6세부터 피아노를 배웠고 8세부터
    작곡을 공부하기 시작하여 13세에 첫 협연을,
    14세에 첫 독주회를 가졌고 중학 재학시절에는
    이미  그녀의 탁월한 재능을 인정받아 1971년
    삼익 악기가 주최하는 제1회 삼익 피아노 콩쿨에서
    특상을 받은바있으며 그 후로 음악협회 콩쿨.
    중앙음악 콩쿨. 동아음악 콩쿨을 석권하였고 서울예고
    정기연주회 및 연세대학교 정기연주회에서도 협연하였다.
    대학 졸업 후 곧바로 독일로 유학을 떠나 Freiburg 음대에서
    Marchand을,Saarbrucken 음대에서 A. Cortot의 살아 있는
    마지막 제자 J.Micault를 사사 하면서 Solisten Examen
    (최고 연주자 과정)을 이수하였다.
    유학기간중 1983년 이탈리아의 세니갈리아 국제 피아노콩쿨과
    1985년 비옷티 국제 피아노 콩쿨에서 입상하였으며 G. Sebok,  
    A. Foldes, G. Opitz,  M. Ponti,  V. Perlemutter 등의 매스터클래스를
    수료하였고,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아일랜드, 그리이스, 오스트리아
    등지에서 독주회를 가졌으며, 방송녹음도 하였다. 
    Piano 건반위의 시인,  마술사라는 평을 든는 그녀는 1991년 귀국 후
    수십 차례 독주회를 개최하였으며,  피아노 학회, 쇼팽협회의 연주회, 인
    천 시향, 서울 신포니에타, 성남시향, 진주시향, 원주시향 KBS 교향악단과 협연,
    유림 앙상불, 코리아나 챔버,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우 현악4중주단등 수많은
    실내악단과의 연주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있으며, KBS에서 제작한
    [한국 연주자]솔로 CD음반을 녹음하기도 하였다.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 이다.



    <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봉>


    첼리스트이자 지휘자인 김봉은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음대를 졸업하고
    독일 데트몰트 음대로 유학, 세계적인 앙드레 나바라를 사사하였다.
    이미 대학 재학 시절에 동아음악콩쿠르와 중앙음악콩쿠르 1위에 입상하였고,
    서울시립교향악단, 서울음대관현악단 등과 협연은 물론 수차례 독주회를 개최하였다.
    귀국 후 KBS교향악단 수석대행을 거쳐 코리안심포니 수석, 서울쳄버오케스트라 수석등
    수년간 교향악단 활동을 하면서 8회에 걸친 독주회 및 국내외 유수 교향악단과 수많은
    협연을 통하여 국내 정상의 연주가로 인정받게 되었다. KBS교향악단을 비롯 서울시향,
    헝가리쳄버, 프랑크푸르트실내악단 등과 협연하였고, 수차 지방교향악단 등과 교향악축제
    독주자로 협연하였다. 그 후 1988년부터 경원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활동 영역을 지휘로
    옮기기 시작하여 소피아음악원 지휘과를 수료 국내외 교향악단을 지휘하기 시작,  지휘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다. 1992년에는 민간교향악단인 뉴서울필하모니오케스트라를
    창단하여 초대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고, 5년동안의 재임기간 중에 국내외
    유명독주자들과 많은 협연무대를 갖는 등 국내 교향악단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그 후
    KBS교향악단을 비롯하여 수많은 교향악단을 객원 지휘했으며 오스트리아 하이든 페스티발에
    초청받아 헝가리 기외르시립교향악단을 지휘했고 폴란드 올스틴국립교향악단으로부터도
    초청받아 객원 지휘하였다. 지난 2000년에는 서울아카데미앙상블을 이끌고 미국 LA지역
    3개 도시 순회공연과 오스트리아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2006년에는 루마니아 국립교향악단에
    초청받아 지휘하였고 2009년 3월에 독일 빌레펠트시 초청으로 빌레펠트시립교향악단을 지휘하였다.
    2004년~2006년까지 경원대학교 음악대학 학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성남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작성 '10/05/07 17:03
ls***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0
 


뉴스란에 등록하신 공연정보는 공연에도 링크될 수 있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8066wl*** '10/05/1113189 
8065je*** '10/05/1013181 
8064ma*** '10/05/1013182 
8063ma*** '10/05/1013187 
8062st*** '10/05/1013183 
8061eu*** '10/05/1013225 
8060eu*** '10/05/1013190 
8059eu*** '10/05/1013214 
8058eu*** '10/05/1013187 
8057st*** '10/05/1013173 
8056wo*** '10/05/1013178 
8055st*** '10/05/1013183 
8053mc*** '10/05/1013195 
8052gj*** '10/05/1013195 
8051mi*** '10/05/1013179 
8050gj*** '10/05/1013184 
8049sa*** '10/05/0913173 
8048fc*** '10/05/0913184 
8047so*** '10/05/0813183 
8046je*** '10/05/0813194 
8045re*** '10/05/0813176 
8044dn*** '10/05/0713175 
8043je*** '10/05/0713183 
8042ls*** '10/05/0713201 
8041ar*** '10/05/0713180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741  742  743  744  745  746  747  748  749  75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6374 (744/1055)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