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10월27일]오아시스화요음악회-차이코프스키4번교향곡
http://to.goclassic.co.kr/news/7948



 
코리아W필하모닉 제 29회 정기연주회

 

오아시스 화요 음악회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명동 포스트타워 10층 포스트아트홀에서 펼쳐지는

 

코리아W필 제 29회 정기연주회 <희망콘서트> 오아시스 화요음악회

 

문화가 흐르는 명동에서 도심 속 감동을 경험하세요!

 

 


◈ 공연안내

 

일 시 :2009년 10월 27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장 소 : 명동 포스트타워(중앙우체국) 10층 포스트아트홀
연 주 : 코리아 W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 휘 : 객원 지휘박진욱
티 켓 : 전석무료
문 의 : 코리아 W 필하모닉 사무국 (02-3442-4285)
홈페이지 http://www.koreawphil.or.kr

 



◈프로그램

롯시니(이탈리아 1792~1868)
Gioacchino Rossini
세빌리아의 이발사 서곡
The Barber of Seville Overture
스포어(독일 1784~1859)
Louis Spohr

 

 

클라리넷 협주곡 제 1번 c단조 1악장
Concerto for Clarinet No.1 in c minor
op.26

 

I Adagio - Allegro
- Clarinet : 이재영 -
차이코프스키(러시아 1840~1893)
Peter Ilyitch Tchaikovsky
이태리 기상곡
Capriccio italien op.45
Intermission
차이코프스키(러시아 1840~1893)
Peter Ilyitch Tchaikovsky

 

 

 

 

 

 

 

교향곡 제 4번 f단조
Symphony No. 4 in f minor Op.36

 

I Andante sostenuto
- Moderato con anima
II Adantino in modo di canzona
III Scherzo (Pizzicato ostinato)
- Allegro
IV Finale
- Allegro con fuoco

 



◈코리아 W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소개

 

창단 첫 해에 한국일보 고객감동 그랑프리 대상(문화 예술 부문)을 수상하여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 코리아 W 필하모닉은 미국에서 뉴저지 필하모닉의 음악 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마에스트로 김남윤에 의해 창단과 동시에 민간 오케스트라로는 드물게 상근 단원으로 구성하여 안정적이고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베토벤 교향곡 전곡을 2주 만에 5회에 걸쳐 서울 예술의 전당, 고양 아람누리홀, 성남 아트홀에서 창단 기념연주회로 선을 보이면서 연주력을 바탕으로 한 오케스트라의 모습을 보였고 매주 화요일 저녁 포스트타워 아트홀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150명에 이르는 이사와 운영위원들을 구성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여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클래식과 국악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레퍼토리와 일반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희귀한 작품들을 국내 초연 하는 등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차원 높은 연주 세계를 보여주면서 음악계에 강력한 아이콘으로 부상했다. 거장 김남윤감독은 콘서트마다 절제되고 재미있는 해설과 단원들의 실력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존중하면서도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도록 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스케일이 큰 지휘자로 평가 받고 있다. 엄선된 단원들의 뛰어난 연주력과 기획력, 그리고 이사·운영위원들이 합세하여 이루어 내는 조직력은 총체적으로 국내 음악계에 전례가 없는 민간교향악단의 성공적인 케이스가 되어 유수의 기업과 단체, 기관들로 부터의 수많은 초청연주를 성황리에 해내고 있다. 창단 2년째인 2009년에는 5회의 서울 예술의 전당 연주회를 비롯 총 90회가 넘는 연주를 진행하고 있다.

 

 

 



◈객원 지휘 박진욱
지휘자 박진욱은 피아니스트인 어머니의 영향으로 일찍이 음악적인 환경에서 자라며 피아노와 바이올린, 플륫, 트럼펫등 다양한 악기교육을 받으며 성장하였다. 그의 지휘 데뷔는 중앙대학교 음대 작곡과에 입학하던 1987년 서울 음악제에서 본인의 입상작을 지휘함으로 시작되었다. 그 후 3차례의 서울 음악제와 동아음악 콩쿨, 난파음악제, PAN MUSIC FESTIVAL 등에서 본인의 입상(수상)작품을 지휘하는 것으로 지휘경험을 하게 된다. 본격적인 지휘수업은 대학 시절 서울시향 상임지휘자였던 정재동교수의 지도를 받으면서부터 시작되어 대학원 진학 후 부천시향의 임헌정교수, 박은성 교수, 서울시향 지휘 연구원 과정 그리고 한국의 정상급 지휘자들 에게 지휘자로서의 자세를 배우게 되며 학사 학위와 석사 학위를 취득하게 된다. 그 후 레닌그라드 음악원의 Roman koffmann 과 핀란드 헬싱키 음악원의 Eri Klas에게 사사받으며 러시아 프로코피에프 국제 지휘자 콩 쿨에 Finalist로 재능을 인정 받기도 하였다. 최근 그는 예 술의전당에서 “말러교향곡 1번과 2번”, 스트라빈스키의 3대 발레곡 전곡을 연주하는 등 왕성한 음악활동을 시도하였으 며, 단원들의 연주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스템도입과, 도 전적인 레퍼토리와 연주 횟수의 점진적 증가, 청중확보를 위한 참신한 기획의 시도, 프로화된 메니지먼트의 도입을 위한 사무국 구성등을 추진하여 창의적이며 개척자적인 정 신을 바탕으로 오케스트라의 수준을 격상 시키는 일에 끊 임없이 노력하였고 150여회 이상의 콘서트를 가졋다. 그의 레퍼토리는 바로크부터 현대음악까지 광범위하며 진취적이 고 새로운 레퍼토리의 개발을 위해 계속하여 고민하고 노 력하며 현대음악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며 동시대 작곡가 의 작품을 연주하는데 많은 정열을 기울여 창작곡 공모에 도 적극적으로 나섰으며, 또한 다양한 오페라 활동(라보엠, 팔리아치, 카발렐리아 루스티까나, 리골렛또, 호프만의 뱃노래 등)에도 두드러짐을 보이고 있다. 분당 필하모닉과 과천 시립청소년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Lithuanian State Symphony Orchestra와 러시아 Cappella Orchestra(구 러시아 방송교향악단), St.Peterburg Philhamonic Orchestra, Gerhard Stabler Ensemble 등 해외 및 국내유수의 교향악단을 객원 지휘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이며 창원대, 명지대, 경문대, 안양대, 중앙대에서 외래교수로서 후학양성에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 부드러우면서도 자신만의 독특한 색채를 드러내는 음악적 카리스마로 교향악단을 이끌고 있는 그는 한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있는 젊은 열정과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차세대 지휘자이다.
작성 '09/10/23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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