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프레를 잇는 첼리스트 '솔 가베타'와 '서울시향'의 만남! <서울시향의 명 협주곡 시리즈 I>
http://to.goclassic.co.kr/news/6723

 


 




뒤프레를 잇는 첼리스트 솔 가베타와 서울시향의 만남!

'서울시향의 명 협주곡 시리즈 I'


서울시립교향악단(예술감독 정명훈)은 오는 3월 15일(일) 저녁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명 협주곡 시리즈(Great Concerto Series)>의 첫 무대를 연다.

<명 협주곡 시리즈>는 모차르트, 그리그, 엘가, 라흐마니노프 등 시대를 아우르며 모든 이들에게
특별히 사랑을 받는 명협주곡들을 소개하는 시간이다.
협주곡에 방점을 둔만큼 절대적 기교와 뛰어난 음악성으로 세계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협연자들의 활약이 돋보인다.

이번 공연에서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부지휘자이자 만 예술센터(The Mann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음악감독인 '로센 밀라노프의 지휘'
'2008 에코 클래식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신예 첼리스트 '솔 가베타' 연주로
엘가의 첼로 협주곡과 드뷔시 <목신의 오후> 전주곡, 차이콥스키 만프레드 교향곡이 연주된다.
 

 

티켓링크 예매하기
 
인터파크 예매하기




로센 밀라노프 Rossen Milanov, Conductor

“음악의 미래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주목하는 지휘자” -시카고 트리뷴-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만 센터 예술감독으로 2006년 임명된 로센 밀라노프는 출생지 불가리아
소피아의 뉴 심포니의 음악감독이자 불가리아 국립 방송교향악단의 수석 지휘자, 뉴저지의 '심포니 인 C' 음악감독이다. 이번 시즌 싱가포르 심포니, 코미쉐 오퍼, 로열 스위디시 오페라 등에 데뷔하며, 세인트 루크 오케스트라와 카네기홀 무대에 데뷔한다.

미국에서는 아스펜 페스티벌, 볼티모어 심포니, 인디애너폴리스 심포니 등을 객원지휘해왔으며, 로열 스코티시 국립 오케스트라, BBC 심포니, NHK 심포니, 로테르담 필하모닉을 지휘했다.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와는 제네바 대극장의 <봄의 제전>과 <페트루시카> 발레 프로덕션에서 함께 작업하였다.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는 만 센터 여름 시리즈, 브라보 베일 밸리 페스티벌, 키멜 센터의 정기연주회를 통해 함께 했으며, 이 공연들에서 레일라 조세포비치와 애덤즈 바이올린 협주곡, 요요마와 생상스 첼로 협주곡, 니콜라스 모의 잉글리시 혼 협주곡 세계 초연 등을 지휘하였다.

오페라로는 아르젠토의 <모로코에서 온 엽서>, 차이콥스키의 <이올란타>를 커티스 음악원에서 지휘하였고, 지난 여름에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라 보엠을 콘서트 버전으로 지휘하여 격찬 받았다. 전설적인 베이스 니콜라이 갸우로프와 작업한 바 있으며, 메조소프라노 베셀리나 카사로바와 불가리아 국립 방송 교향악단의 유럽 투어를 이끌었다.

낙소스에서 모스크바 필하모닉과 러시아 작곡가 알라 파블로바의 작품을 녹음하였으며,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15번의 라이브 녹음은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홈페이지에서 들을 수 있다.

밀라노프는 줄리어드 음대, 커티스 음악원, 듀케인 대학, 불가리아 국립 아카데미에서 공부하였고 불가리아 문화성이 수여하는 불가리아 문화 특별공로상을 받았으며, 2005년에는 불가리아 올해의 음악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솔 가베타 Sol Gabetta, Cello

2008 에코 클래식 어워드 수상에 빛나는 신예 첼리스트!


2004년 발레리 게르기예프가 지휘하는 빈 필하모닉과 협연하고, “크레디트 스위스 영 아티스트 상”을 수상하면서 국제적인 찬사를 받은 첼리스트 솔 가베타는 이미 국제무대에서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아르헨티나 코르도바에서 태어난 그녀는 열 살의 나이에 처음으로 콩쿠르에서 우승하였고,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나탈리아 구트만상을 받았으며, 뮌헨 ARD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였다. 2008년 솔 가베타는 스위스의 예술상 중에서 가장 유명한 아르가우 문화상의 최연소 수상자가 되었다.
소피아 왕립 고등음악원에서 공부한 이후, 바젤 음악원에서 이반 모니게티를 사사하였고, 베를린 한스 아이슬로 음대에서 다비드 게링가스를 사사했다.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크레메라타 발티카, 체코 필하모닉, 베젤 체임버 (호그우드와 매크리시 지휘), 에스파냐 국립 오케스트라, 뮌헨 필하모닉, 할레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바젤 심포니, 빌바오 심포니 등과 협연중에 있는 솔 가베타는 베르비에 페스티벌, 그슈타트 메뉴인 페스티벌, 라인가우 페스티벌, 슈베칭엔 페스티벌, 본 베토벤 페스티벌, 슐레스비히 홀슈타인 페스티벌 등에 초청받고 있다.

실내악 연주자로서 “솔스베르크”라는 실내악 페스티벌을 창립하여, 미하엘라 우르술레사, 바이바 스크리데, 파트리샤 코파친크스카야 등과 함께 실내악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8년 6월 솔 가베타는 요요 마와 함께 레너드 슬래트킨의 <두 첼로의 대화>라는 곡을 워싱턴 내셔널 심포니와 세계 초연하였으며, 2008/08 시즌에는 융에 도이체 필하모니, 로열 스코티시 내셔널 심포니, 카메라타 잘츠부르크, 러시안 내셔널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로열 플랑드르 필하모닉 등과 협연한다.

솔 가베타의 데뷔 음반은 SonyBMG에서 차이콥스키와 히나스테라의 작품이었으며, 이 음반으로 19세기 협주곡을 가장 잘 해석한 것을 인정받아 2007 에코 클래식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번 앨범은 프랑스와 러시아 작곡가들의 아리아와 가곡 등을 첼로용으로 편곡한 것이며, 뮌헨 필하모닉과 마르크 알브레히트의 지휘로 쇼스타코비치 첼로 협주곡 2번 녹음이 출시된 바 있다.

솔 가베타는 2005년 10월부터 바젤 음악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http://www.seoulphil.co.kr



작성 '09/02/24 9:41
da***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ib***:

"뒤 프레를 잇는 첼리스트 솔 가베타"란 표현이 적합할까 싶습니다.
뒤 프레를 잇는 첼리스트로는, 오히려 미모의 'Natalie Clein'으로 생각됩니다. 영국출신이고, 영국 Classic FM 매거진 커버스토리에서 '재클린 뒤 프레의 재림'으로 Natalie Clein'을 언급하기도 하였습니다.

09/02/25 21:15
덧글에 댓글 달기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0
 


뉴스란에 등록하신 공연정보는 공연에도 링크될 수 있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5838so*** '09/02/254743 
5837vn*** '09/02/253314 
5836vn*** '09/02/252926 
5835ia*** '09/02/254073 
5834ia*** '09/02/254947 
5833ia*** '09/02/255941 
5832de*** '09/02/243328 
5831je*** '09/02/243956 
5830ia*** '09/02/244086 
5829ia*** '09/02/243476 
5828ia*** '09/02/244139 
5827da*** '09/02/244384 
5826ok*** '09/02/233131 
5825ka*** '09/02/233192 
5824mu*** '09/02/2339451
5823mu*** '09/02/233755 
5822je*** '09/02/236569 
5821un*** '09/02/233168 
5820un*** '09/02/233581 
5819un*** '09/02/233180 
5818te*** '09/02/233241 
5817um*** '09/02/233942 
5816um*** '09/02/232790 
5815za*** '09/02/233758 
5814hj*** '09/02/232696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811  812  813  814  815  816  817  818  819  82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6099 (816/1044)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