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U Symphony Orchestra 정기연주(예술의전당)
http://to.goclassic.co.kr/news/6471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SNU Symphony Orchestra Concert



국내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며 대학 오케스트라의 음악적 흐름을 주도해 온 서울대학교 오케스트라(SNU Symphony Orchestra)의 2008년 2학기 정기공연이 2008년 12월 15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립니다.

매년 학구적인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대학 오케스트라의 선두에 서온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오케스트라(SNU Symphony Orchestra)는 J. Brahms, L. V. Beethoven 등의 고전적인 레퍼토리 뿐만 아니라, R. Strauss, H. Berlioz, I. Stravinsky, G. Mahler의 교향곡 등 난해한 레퍼토리에 도전함으로써 젊은 오케스트라의 열정과 패기를 선보여 왔습니다. 또한, 2001년 이후 Mannheim 음대와의 지속적인 교류(‘01년 독일 순회연주, ‘02년 한국 순회연주, ‘05년 미국 Carnegie Hall 연주)를 통해 음악적 시야를 넓히며, 보다 넓은 세계로의 비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06년 정기공연에서는 서울대학교 개교 60주년을 맞아 음대인들이 하나되어 말러 교향곡 8번 <천인교향곡>을 무대에 올렸으며, 국내 대학 오케스트라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2008년 2학기 정기연주회에서는 하이든과 베를리오즈의 작품을 연주합니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에 재학중인 장하얀의 협연으로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진 하이든의 <첼로 협주곡 No.2 D Major>와  베를리오즈의 <환상교향곡>이 연주되는 이번 공연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중인 임헌정 교수의 지휘로 이루어집니다. 2006년 개교 60주년을 맞아 말러 <천인교향곡>을 성공리에 연주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오케스트라의 수준 높은 연주를 감상할 수 있는 정기 연주회가 될 것입니다. 정성으로 마련한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공 연 내 용


2008년 12월 15일 (월) 오후8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SNU Symphony Orchestra 
지휘: 임헌정   
협연: 장하얀(첼로)






-Program-

F. J. HaydnⅠCello Concerto No. 2 in D Major

intermission

L. H. BerliozⅠSymphonie Fantastique






티켓: R석 3만원/S석 1만원, 학생 및 교직원 할인 50%

예매: 티켓링크_1588-7890 www.ticketlink.co.kr
        서울음대 기획홍보실(54동)
        

문의: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획홍보실 (02)-880-9320, 기악과 (02)880-7961  

주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입장연령: 만7세 이상


* 이 공연의 수익금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발전기금으로 사용됩니다.

 




지휘: 임헌정
지휘자 임헌정은 언론과 음악전문가들 사이에서 국내 최고의 지휘자로 통한다. 그는 2003년과 2005년 동아일보에서 국내의 전문음악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클래식 음악 분야 설문조사에서 ‘국내 최고 지휘자’로 선정되었으며, 2004년 초 한겨레신문 기획으로 이루어진 우리 사회 각 분야의 개혁성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 중 ‘한국의 미래를 열어갈 100인’ 중 한 사람으로 선정됨으로써 21세기 한국을 이끌어갈 문화계의 주요 인물로 지목되었다.
지휘자 임헌정의 개척정신은 유명하다. 서울대학교 재학 시절 그는 스트라빈스키의 ‘병사의 이야기’를 한국 초연한 것을 비롯하여 바르토크와 베베른 등의 20세기 작품들을 국내 초연했다. 1999년부터 2003년까지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국내 최초로 말러교향곡 전곡을 성공적으로 연주해냄으로써 음악적인 면에서뿐만 아니라 기획적인 면에서도 국내 음악계가 지향해야 할 바를 제시하였고, 이러한 업적을 인정받아 2005년 호암상을 수상하였다. 이외에도 제14회 동아콩쿠르에서 작곡 부분으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했으며, 1993년에는 문화체육부가 지정하는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음악 부문’ 제1회 수상자의 영예를 안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지휘주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SNU Symphony Orchestra
전통을 자랑하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오케스트라(SNU Symphony Orchestra)는 학구적인 자세로 이미 정상의 기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국내 대학 오케스트라 리더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국제적으로도 세계 유수의 대학 오케스트라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세계적 수준의 오케스트라이다.
1948년 우리나라 음악계의 원로이신 박민종 선생님께서 처음 창단하신 이래로 김성태, 임원식, 이남수, 임헌정, 김덕기 교수와 함께 5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이어온 음악적 산실이며 국내 대학 오케스트라의 음악적 향상과 흐름을 주도해온 역사가 되고 있다. 매년 2회의 정기연주회와 수준 높은 오페라를 무대에 올리고 있으며, 실력 있는 학생들을 발굴하여 협연함으로써 음악적, 교육적 경험을 넘어서고 있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오케스트라는 특히 말러의 교향곡 1,2,3번의 대학 오케스트라 초연과 스트라우스, 베를리오즈, 스트라빈스키 등을 연주함으로써 젊은 음악가들의 열정과 기량을 선보인 바 있으며, 2001년 독일 만하임을 비롯한 5개 지역에서 서울음대, 만하임음대의 합동공연을 통해 독일 현지 언론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또한 2002년에는 서울을 비롯한 2개 지역에서의 서울음대, 만하임음대 합동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침으로 독일 음악의 전통과 문화를 음악적으로 경험하였고, 2005년 4월 독일과 미국 카네기홀에서의 합동연주에서는 한층 더 성숙한 연주를 보여주며 ‘서울음대의 세계화’를 향한 한 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되었다. 서울대학교 개교 60주년의 해인 2006년에는 국내 대학 오케스트라 최초로 말러의 천인교향곡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SNU Symphony Orchestra의 역량을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다.



첼로: 장하얀
예원학교, 서울예고 수석졸업
예원,예고를 빛낸상 수상
서울예고 연호예술상 수상
동아 음악 콩쿠르 1위
세계일보 콩쿠르 대상
한국일보, 이화경향, 음연 콩쿠르 1위
일본 Osaka 국제콩쿠르 현악부 1위 및 청중상
스페인 'Luis Claret' 국제콩쿠르 Best Young Cellist상
대구방송, 청주방송 콩쿠르 1위

금호 영재 콘서트, 영아티스트 콘서트 독주회
서울예고 유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카네기홀 공연(첼로수석)
알프 뮤직 페스티벌 Karis Trio 서울예고 대표 연주
일본 Miyazaki Chamber Music Festival Karis Quartet 한국대표 연주
50회 서울예고 정기연주회 협연
수원시향, 서울심포니, 코리안심포니, 프라임필 등과 협연
2007 아람누리 대학 오케스트라 축제 서울대학교 오케스트라 협연
<한국을 빛낸 영웅> 성남시향 협연
Kumho Chamber Music Society junior member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3학년
사사: 백청심, 이숙정
 

작성 '08/12/1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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