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강북,도봉,성북 고클회원을 위해 <비워둔 자리>
http://to.goclassic.co.kr/news/6368

 

암스테르담 로열콘서트헤보우 오케스트라 악장과 수석주자들로


구성된 황금앙상블
 

 

일시: 2008년 11월 25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장소: 노원문화예술회관(노원구 중계동 은행사거리) 

 
모차르트 - 현악 4중주 제14번 G장조 K.387

그리그  -현악 4중주 제1번 g단조 작품27 ‘바이킹’

드보르작 -피아노 5중주 제2번 A장조 작품81

<티켓주문방법>

 

1. 노원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티켓예매(http://art.nowon.seoul.kr/)

2. 인터파크 또는 티켓링크에서 예매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학생석)

노원,강북,도봉,성북에 사는 고클회원을 위한 반짝이벤트
-11월23일 24시까지 <당신을 위해 비워둔 자리>(좋은자리임) 각 40석씩 선착순 마감-
              R석 2만원, 
              S석 1만원, 
              A석(Sold-Out)
                                  (TEL) 2195-5100, (핸드폰) 010-6344-0691
                                  (이메일주문) 
cdgu@paran.com 
왜냐고요?
음악을 들을 줄 아는 당신은 남보다 좀 더 할인된 금액으로 볼 자격이 있습니다.


 

암스테르담 로열 콘서트헤보우 오케스트라(ACO) 악장과 수석주자들,

우리들이 기다려온 이 시대 진정한 피아니스트 한영란-

 


이 만남은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다른 미사여구가 필요치 않다. ‘세계최고’라느니 ‘한국을 대표하는’이라니 ‘뛰어난 음악적 기량’이라느니 이런 불분명하고 모호한 표현으로 호들갑떠는 게 무슨 소용 있단 말인가. 클래식 애호가들은 단지 ‘듣는 귀의 황홀’로 말없이 그들을 숭배할 뿐이다.
  

제1바이올린의 리비우 프루나루(Liviu Prunaru). 우리나라엔 97년 동아국제콩쿨에서 우승함으로써 알려졌다. 이미 국제무대엔 93년 퀸엘리자베스콩쿨 2위에 오르면서 주목받고 있었다. 동아콩쿨 우승 이후 멘델스존 콩쿨 우승, 비에냐프스키 콩쿨 우승 등 그의 천재성을 입증했고 ACO 악장으로 영입된 뒤 ACO는 유럽 3대 오케스트라에 랭크됐다.

제2바이올린의 벤자민 펠레드(Benjamin Peled). 클리블랜드에서 ACO멤버로 영입됐다. 이착 펄만의 문하에서 실내악활동하며 아스펜뮤직페스티벌에 수년간 초청됐고 클리블랜드 현악사중주단과 교류했다. ACO 체임버 솔리스츠로도 활약한다.

여룬 바우트스트라(Jeroen Woudstra)는 비올리스트로 ACO에서 수석주자로 활약한다. 유럽과 미국 주요 페스티벌의 주요 앙상블리스트로 함께한 연주자 중엔 엠마누엘 액스와 조영창이라는 이름도 보인다.

ACO 첼로 수석인 호후리트 호흐웨인(Godfried Hoogeveen). 피아티고르스키의 제자로 전설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야사 하이펫츠와 앙상블을 만들어 활동하기도 했다. 함께한 연주자 중엔 로스트로포비치, 초량린, 유리 바쉬메트 그리고 배익환의 이름도 보인다. 게오르그 솔티경이 UN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창설한 The World Orchestra for Peace에서 첼로 수석을 맡았다.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우 오케스트라
는 1888년 설립돼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구스타프 말러, 모리스 라벨, 드뷔시, 스트라빈스키, 쇤베르크, 힌데미트 등이 지휘했고 바르톡, 라흐마니노프, 프로코피에프도 자신이 쓴 협주곡을 이들과 함께 연주했다. 빌헴 멩겔베르크와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리카르도 샤이, 니꼴라우스 아르농쿠르 등이 상임지휘자를 지냈고 유럽과 아메리카, 일본, 중국 등에서 연 120회 연주회를 갖고 있다.

 
이 오케스트라의 악장과 수석들로 구성된 현악사중주단
은 2000년 로열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우홀에서 피아니스트 엠마누엘 액스와 협연을 시작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유럽의 페스티벌과 미국의 주요 공연장에 초청되고 있으며, 2007년 2월에 이어 두 번째 한국 방문 공연이다.

 

당시 연합뉴스를 통해 이 공연은 ‘스트링사운드의 명품’(최은규 기자 겸 음악칼럼니스트 겸 바이올리니스트)으로 지칭되었고 베토벤 현악사중주와 드보르작 현악사중주, 슈만 피아노 5중주를 들려줬다. 관객들의 절대적인 커튼콜 요청 끝에 디니쿠의 호라 스타카토(하이펫츠 편곡)와 한국가곡 '그리운 금강산‘과 ’임이 오시는지‘를 피아노 5중주로 편곡해 들려줬다.

 
청초하고 아름다운 터치, 거부하는 몸짓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세계를 펼쳐온 한영란(연세대 교수, 피아니스트)은
암스테르담 현악사중주단과 드보르작의 피아노 5중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드보르작은 자신의 음악 속에서 조국의 푸른 계곡과 아름다운 산을 보여주며 옛영광과 미래의 희망을 얘기했다. 그 덕분에 보헤미아가 세상에 알려졌다. 교향곡 ‘신세계에서’의 작곡가로 유명한 드보르작이지만 사실의 음악은 실내악에서 명품의 진가를 드러낸다.

 

작성 '08/11/19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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