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송수영 독창회 /9월 27일(토) PM 7시30분 / 영산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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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송수영 독창회

Soprano Su Young Song Recital


Piano ❙ 정은성


1. 일시장소 : 2008년 9월 27일(토) PM 7시30분 / 영산아트홀

2. 프로그램 : 슈만 / 주문, 차이코프스키 / 세레나데

                    리스트 / 페트라르카의 세 개의 소나타

                    구노 / 나는 살고 싶어요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中) 外

3. 티켓가격 : S석 2만원 / A석 1만원

4. 공연문의 :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오는 9월 27일(토) PM 7시30분 영산아트홀에서 ‘소프라노 송수영  독창회’가 개최된다.


순수하고 정갈한 음색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하는 연주자, 소프라노 송수영


소프라노 송수영은 추계예술대학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유학하여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성악과(Lied und Oratorium) 석사과정(Diplom)을 졸업하였으며, 도르트문트, 베를린, 뒤셀도르프 등지에서 Prof. Norman Schetler, Dr. Prof. Brauer, Prof. Ks. Scilla Zentai 마스터 클래스를 수료하였다.


섬세한 음악 언어를 구사하는 그녀는 유학 중 도르트문트와 베쎌링 등지에서 5회의 독창회를 개최하였으며, 하이네생가 초청 가곡의 밤(뒤셀도르프), St. Anna Kirche 초청 자선음악회(쾰른), 현대음악제(도르트문트), 자선음악회(본, 쾰른), 가곡의 밤(쾰른) 등에 출연하였다. 또한 로렐라이 페스티벌 상임지휘자 Helge Dorsch와 독일노동청(DASA) 초청으로 도르트문트 DASA 홀에서 개최된 오페라 ‘마농’에 출연하여 호연하였고, 지휘자 Bernd Hanschke와 수난음악회 ‘Stabat Mater’ 초연 소프라노 독창자로 출연하여 주목받은바 있다. 이후 쾰른, 뮌헨글라드바흐, 두이스부르크, 라이트 등지에서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메시아’, ‘천지창조’, ‘스타밧 마터’ 등 오라토리오의 독창자로 활약하는 등 폭넓은 무대경험을 쌓았다.

지난해 국내무대에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의 주역으로 출연하여 차세대 연주자로 주목 받은 그녀는 2007년 12월부터 시작된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주역으로 올 해 연말까지 장기 공연에 참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조창연, 인성희를, 국외에서는 Dr. Prof. Mikhail Lanskoi를 사사하였으며 현재 추계예술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소프라노 송수영은 학구적이고 감각적인 레퍼토리를 전하는 이번 독창회를 통하여 자신만의 매력과 조우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며 젊고 패기 넘치는 음악인으로의 비전과 열정을 전하고자 한다.


□ Program

J.S. Bach                    Mein gläubiges Herze, frohlocke, sing’, scherze,  BWV 68

(1685-1750)                      나의 믿음 깊은 마음은 기뻐서 어찌할 바를 모르며

R. Schumann              Aufträge 주문

(1810-1856)                    Marienwürmchen 무당벌레


P.I. Tchaikovsky         Кабы знала я... 만약 내가 알았다면...

(1840-1893)                    Колыбельная песня 자장가

                                    Серенада 세레나데


R. Strauss                   Nacht

(1864-1949)                    Ständchen 소야곡

                                    Cäcilie 체칠리에

 

 

Intermission

F. Liszt                      Tre sonetti di Petrarca 페트라르카의 세 개의 소나타

(1811-1886)                     Pace non trovo 평안을 찾지 않으리

                                     Benedetto sia ’l giorno 축복 있으라 모든 날들

                                     I’ vidi in terra angelici costumi

                                     나는 이 땅에서 천상의 아름다움을 지켜 보았네     


C. Gounod                  Ah! Je veux vivre 나는 살고 싶어요

(1818-1893)                     - from the Opera 'Romeo et Juliette'





□ Profile

* Soprano 송수영

소프라노 송수영은 추계예술대학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유학하여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성악과(Lied und Oratorium) 석사과정(Diplom)을 졸업하였으며, 도르트문트, 베를린, 뒤셀도르프 등지에서 Prof. Norman Schetler, Dr. Prof. Brauer, Prof. Ks. Scilla Zentai 마스터 클래스를 수료하였다.


섬세한 음악 언어를 구사하는 그녀는 유학 중 도르트문트와 베쎌링 등지에서 5회의 독창회를 개최하였으며, 하이네생가 초청 가곡의 밤(뒤셀도르프), St. Anna Kirche 초청 자선음악회(쾰른), 현대음악제(도르트문트), 자선음악회(본, 쾰른), 가곡의 밤(쾰른) 등에 출연하였다. 또한 로렐라이 페스티벌 상임지휘자 Helge Dorsch와 독일노동청(DASA) 초청으로 도르트문트 DASA 홀에서 개최된 오페라 ‘마농’에 출연하여 호연하였고, 지휘자 Bernd Hanschke와 수난음악회 ‘Stabat Mater’ 초연 소프라노 독창자로 출연하여 주목받은바 있다. 이후 쾰른, 뮌헨글라드바흐, 두이스부르크, 라이트 등지에서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메시아’, ‘천지창조’, ‘스타밧 마터’ 등 오라토리오의 독창자로 활약하는 등 폭넓은 무대경험을 쌓았다.

지난해 국내무대에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의 주역으로 출연하여 차세대 연주자로 주목 받은 그녀는 2007년 12월부터 시작된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주역으로 올 해 연말까지 장기 공연에 참가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조창연, 인성희를, 국외에서는 Dr. Prof. Mikhail Lanskoi를 사사하였으며 현재 추계예술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는 소프라노 송수영은 학구적이고 감각적인 레퍼토리를 전하는 이번 독창회를 통하여 자신만의 매력과 조우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며 젊고 패기 넘치는 음악인으로의 비전과 열정을 전하고자 한다.



* Piano 정은성

-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독일 로버트 슈만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디플롬 및 최고연주자과정 최우수 졸업

- 전국학생음악콩쿨 1위, 음악저널, 음악춘추콩쿨 3위 및 한국피아노학회콩쿨 입상

- 서울 아카데미 심포니, Schumann Camerata 오케스트라와 협연

- 세종문화회관, 이원문화센터 등에서 연주

- 독일 뒤셀도르프 및 금호아트홀에서 독주회

- 다수의 반주, 실내악, 솔로 연주자로 활동

- 현재 서울대학교, 총신콘서바토리 출강


작성 '08/09/05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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