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테르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협연: 윤디 리)-5월25일까지 조기예매10%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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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거장 야닉 네제-세겐이 이끄는 유럽음악의 혁신
로테르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협연: 피아니스트 윤디 리
 
 
 
프로그램

라벨 라 발스
M.Ravel La Valse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2번 g단조 작품16번
S.Prokofiev Piano concerto No.2 in g minor op.16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d 단조 작품 47번
D.Shostakovich Symphony 5 in d minor op. 47
 
 
2008. 6.25 수 오후 8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R13만원 S석10만원 A석8만원 B석6만원 C석4만원 
(부가세 10% 별도)

*
B,C석은 공연 1시간 전 남은 잔표에 한해 초,중,고 대학생 50%할인(학생증 지참)
 
 
주최 ㈜ CMI 조선일보
공연문의 ㈜ CMI (02) 518-7343


오랜 전통과 예술적 혁신, 유럽음악의 중심 로테르담 필하모닉 내한 공연
 
1918년 창단돼 올해로 90주년을 맞이하는 네덜란드 음악의 심장, 로테르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87년 우리나라를 찾은지 20년 만에 야닉 네제 세겐 지휘로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초창기 전설적인 지휘자 빌렘 멩겔베르크의 조련을 거쳐 데이비드 진먼, 발레리 게르기예프 등 명 지휘자들이 거쳐간 오랜 전통의 로테르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바로크에서 현대음악에 이르는 광범위한 레퍼토리를 꾸준히 개발하고 있으며, 오랜 전통을 유지하면서도 혁신적인 젊은 지휘자를 영입하면서 오케스트라에 끊임없는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음악계의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며 세계 최정상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한 로테르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네덜란드를 넘어서 유럽음악의 중심에 있는 오케스트라입니다

세계 최정상 로테르담 필하모닉이 선택한 젊은 마에스트로 야닉 네제-세겐
 
그는 음악에서 나올 수 있는 모든 감정을 끌어내며 연주자들이 110% 의 음악을 하게 만든다.”
- American Record Guide
 
젊은 거장 야닉 네제-세겐은 발레리 게르기예프의 뒤를 이어 로테르담 필하모닉의 음악감독으로 내정되면서 단숨에 세계음악계에서 확고하게 자신의 자리를 잡은 야심만만한 지휘자입니다. 로테르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는, 그자신을 ‘젊은 사이먼 래틀’로 평론가와 관객들 사이에 회자시킨 2005년 첫 연주로 인연을 맺었습니다. 당시 그의 지휘는 ‘정교하면서 불꽃 같은, 생명력이 있는(subtlety, scintillation and vitality)’(NRC, 2005.10) 연주라는 극찬을 받았습니다.
 ‘오케스트라와 명확한 조화를 이루고 뛰어난 섬세함을 가진 젊은 지휘자’, ‘매우 격렬하면서도 감성적인 접근을 통해 활기차면서도 섬세한 연주를 이끌어 낸다’ (라 트리뷴 제네바, 2006.9) 등 세계 음악계는 이 젊은 지휘자에게 열광하고 있습니다.
 
클래식계의 슈퍼스타 윤디 리
 
강하고 열광적이고 위압적인 프로코피예프 협주곡이야말로 윤디 리에게 이상적인 곡이다’ – New York Times
 
이번 내한공연에서 더욱 기대를 모으는 것은 단연 피아니스트 윤디 리의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2번 협연입니다. 15년간 수상자를 내지 못한 쇼팽국제콩쿠르에서 18세의 나이로 쇼팽 콩쿠르 사상 최연소 우승자란 기록을 세우며 2000년 우승을 거머쥐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윤디 리는 그 후 최정상급 피아니스트로서의 커리어를 착실히 쌓아오고 있습니다.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은 윤디 리 자신이 ‘피아노 역사상 가장 어려운 레퍼토리이지만 도전할 만한 가치를 지닌 곡’ 이라 말할 만큼 대담하고 강렬한 건반을 요하는 난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뛰어난 피아노 실력과 매력적인 외모, 세련된 무대매너로 매공연마다 매진사례를 이루는 슈퍼스타윤디리의 진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무대에서 더욱 빛나는 피아니스트 윤디 리와 차세대 거장 야닉 네제-세겐, 이 야심만만한 두 젊은 거장과 함께 할 오랜 전통의 로테르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은 깊은 음악적 향취와 더불어 최근 세계 음악계에 불고 있는 젊은 열기와 뜨거운 열정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입니다.
작성 '08/05/13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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