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톤 유창완 독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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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톤 유창완 독창회

               Bariton Yoo Chang Wan Recital


Piano / 최윤진


1. 일시장소 : 2008년 6월 29일(일) 오후 7시30분 / 영산아트홀

2. 프로그램 : 베토벤 / 멀리있는 연인에게, 이베르  / 돈키호테의 노래, 브람스  / 네 개의 엄숙한 노래 外

3. 티켓가격 : S석 2만원, A석 1만원

4. 공연문의 : 영음예술기획 (02)581-5404  

 

 

오는 6월 29일(일) 오후 7시30분 영산아트에서 ‘바리톤 유창완 독창회’가 개최된다. 고급스럽고 풍부한 성량으로 여러 클래식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바리톤 유창완은 이번 독창회에서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사하여 열정으로 가득한 무대를 제공할 것이다.


힘과 감성의 절묘함을 표현하는 연주자

열정적인 표현력과 정갈함을 동시에 지닌 바리톤 유창완



바리톤 유창완은 연세 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뒤셀도르프 로버트 슈만 음악대학 성악과(Lied und Oratorium) Diplom 석사로 졸업하였다. 또한 독일 에쎈 폴크방 음악대학 성악과(Musik Theater) Konzertexamen 전문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으며 Bariton Michael Voller(Dortmund), Dr. Prof. Brauer 마스터 클래스(Berlin)를 수료하였다.


재학시절부터 남다른 재능으로 두각을 나타냈던 그는 국립극장 오페라 스튜디오에서 열린 ‘시뇨르 델루죠’, 국립오페라단 창작오페라 ‘산불’과 베르디 ‘리골렛또’에 출연하여 호연하였으며, 국외에서는 독일 쾰른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베토벤 ‘피델리오‘와 모차르트 ‘이도메네오’ 에 출연하였다.


또한 독일 쾰른에서 생상의 Weihnachtsoratorium, 헨델의 Messiah, 드보아의 십자가상의 칠언 등의 독창자로 출연하여 호평을 받았다.

독일 뒤셀도르프와 에쎈을 중심으로 수 회의 독창회를 통해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독일 RAG그룹 초청으로 Bergische Symphoniker와 협연하였다.


국외 뿐 아니라 국내에서의 활동도 주목받고 있는 그는 2007년 작곡가 신귀복과 함께하는 ‘한국 가곡의 밤’(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과 한국 독일가곡연구회 주관 ‘독일 가곡의 밤’ (세종체임버홀), 헨델의 Messiah 베이스 독창자(경남 문화예술회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21세기 새 찬송가 CD음반(히스미디어)과 안산시립합창단과 협연한 부활절,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녹음을 하였고 뉴서울 오페라단의 오페라 ‘라 보엠’ 에 출연하는 등 귀국 후에도 대외적으로 많은 활동을 하며 대중들과 호흡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바리톤 유창완은 임승종 교수, Dr. Prof. Mikhail Lanskoi, Prof. Ks. Csilla Zentai를 사사하였다.

그는 현재 한국 독일가곡연구회 회원이자 전문연주자로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전남대학교와 그리스도대학교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 Program

L. v. Beethoven   An die ferne Geliebte Op.98 멀리 있는 연인에게

(1770-1827)          Ⅰ. Auf dem Hügel sitz ich spähend 언덕위에 앉아서

                            Ⅱ. Wo die Berge so blau 푸른 산이 있는 곳

                             Ⅲ. Leichte Segler, in den Höhen 하늘을 떠도는 가벼운 구름아

                             Ⅳ. Diese Wolken in den Höhen 하늘 높이 떠가는 구름들

                             Ⅴ. Es kehret der Maien 오월이 돌아오고

                             Ⅵ. Nimm sie hin denn, diese Lieder

                                  받아주오, 내가 당신에게 부른 노래들을

 

J. Ibert             Chansons de Don Quichotte 돈키호테의 노래

(1890-1962)         Chanson du départ de Don Quichotte 출발의 노래

                            Chanson á Dulcinée 둘시네 공주에게 바치는 노래

                            Chanson du Duc 공작의 노래

                            Chanson de la mort de Don Quichotte 죽음의 노래

                          

                               Intermission


W. A. Mozart   Mentre ti lascio, o figlia  K. 513

(1756-1791)          딸아, 나와 떨어져 있는 동안에


J. Brahms         Vier ernste Gesänge  Op. 121 네 개의 엄숙한 노래

(1833-1897)      Denn es geht dem Menschen wie dem Vieh

                         사람에게 임하는 바는

                         Ich wandte mich und sahe an alle

                          나는 모든 학대를 보았다

                         O Tod, wie bitter bist du

                         죽음이여 고통스런 죽음이여

                         Wenn ich mit Menschen und mit Engelszungen redete

                          내가 인간의 말과 천사의 말을 한다 하더라도

                   

                                        

■ Profile

* Baritone 유창완

바리톤 유창완은 연세 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뒤셀도르프 로버트 슈만 음악대학 성악과(Lied und Oratorium) Diplom 석사로 졸업하였다. 또한 독일 에쎈 폴크방 음악대학 성악과(Musik Theater) Konzertexamen 전문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으며 Bariton Michael Voller(Dortmund), Dr. Prof. Brauer 마스터 클래스(Berlin)를 수료하였다.


재학시절부터 남다른 재능으로 두각을 나타냈던 그는 국립극장 오페라 스튜디오에서 열린 ‘시뇨르 델루죠’, 국립오페라단 창작오페라 ‘산불’과 베르디 ‘리골렛또’에 출연하여 호연하였으며, 국외에서는 독일 쾰른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베토벤 ‘피델리오‘와 모차르트 ‘이도메네오’ 에 출연하였다.


또한 독일 쾰른에서 생상의 Weihnachtsoratorium, 헨델의 Messiah, 드보아의 십자가상의 칠언 등의 독창자로 출연하여 호평을 받았다.

독일 뒤셀도르프와 에쎈을 중심으로 수 회의 독창회를 통해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독일 RAG그룹 초청으로 Bergische Symphoniker와 협연하였다.


국외 뿐 아니라 국내에서의 활동도 주목받고 있는 그는 2007년 작곡가 신귀복과 함께하는 ‘한국 가곡의 밤’(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과 한국 독일가곡연구회 주관 ‘독일 가곡의 밤’ (세종체임버홀), 헨델의 Messiah 베이스 독창자(경남 문화예술회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21세기 새 찬송가 CD음반(히스미디어)과 안산시립합창단과 협연한 부활절,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녹음을 하였고 뉴서울 오페라단의 오페라 ‘라 보엠’ 에 출연하는 등 귀국 후에도 대외적으로 많은 활동을 하며 대중들과 호흡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바리톤 유창완은 임승종 교수, Dr. Prof. Mikhail Lanskoi, Prof. Ks. Csilla Zentai를 사사하였다.

그는 현재 한국 독일가곡연구회 회원이자 전문연주자로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전남대학교와 그리스도대학교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 Piano 최윤진

- 예원학교, 경원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독일 에쎈 폴크방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삼익콩쿨 1위, 한국일보, 음악춘추, 한국, 독일 브람스 콩쿨 2위,

  조선일보 콩쿨 3위

- 독일 에쎈, 뒤스부르크에서 독주회,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귀국독주회

- 경원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독일 보쿰 오케스트라와 협연

- 현재 경원대 출강, Int.앙상블, 서울싱잉커플즈 상임반주자로 활동

작성 '08/06/1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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