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테트합창단 68회 정기연주/C.H.Graun 의 "예수의죽음" 수난칸타타 한국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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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테트합창단 제68회 정기연주회 

 

1. 서울모테트합창단 제68회 정기연주회

    수난음악 명곡 시리즈

 

 Carl Heinrich Graun

 Passion Cantata “Der Tod Jesu” (한국초연)

          수난칸타타 "예수의 죽음"

 

2. 2008년 3월20일(목) 오후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3. 출연자

 

  지휘 ▮박치용  Sop. 오은경 / Sop. 김은주 / Ten. 이영화 / Bass. 박흥우

 

  협연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Prime Philharmonic Orchestra)

 


 

4. 보도내용

 

서울모테트합창단은 2008년3월20일(목)오후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수난음악 명곡 시리즈 연주의 두 번째로 Carl Heinrich Graun 의 Passion Cantata “Der Tod Jesu” (수난칸타타 “예수의 죽음”)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연주한다. 작곡가 C. H. 그라운은 바로크시대 독일의 오페라, 종교음악 작곡가로서 수난곡 <Der Tod Jesu>는 오늘날 그라운을 유명하게 만든 곡이다. 영국에서 헨델의 <메시아>가 해마다 공연되듯이, 독일에서 약 150년 동안 해마다 수난주간에 공연되었다. 이번 연주에는 상임지휘자 박치용(성신여대 교수) 소프라노 오은경(세종대 교수), 소프라노 김은주(경희대 출강) 테너 이영화(안양대 교수) 베이스 박흥우(중앙대 출강)등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이 협연하며 오케스트라에는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수난음악 명곡시리즈로 2007년엔 J. S. Bach<요한수난곡>을 연주하였으며 2009년엔 J. S. Bach <마태수난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합창음악의 진수를 선보이는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올해로 창단19주년이 되며 꾸준한 연주활동으로 2004올해의예술상 우수상 수상, 2005년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그 실력과 그 음악적 가치를 인정받았으며 ‘우리나라 합창음악을 리드하는 순수 합창음악의 자존심’으로 평가 받고 있다.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정기연주, 지방연주, 초청연주, 기획연주, 소외된 이웃을 위한 특별연주 등 다양하고도 의욕적인 연주 활동을 통해 가장 성실하고도 음악적 내용이 충실한 합창단, 또한 현재 활동하고 있는 음악인들로부터 지명도가 가장 높은 합창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해외 연주활동을 통해 한국의 문화와 음악 수준을 세계 속에 알리는 문화 사절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감당해 왔으며 특히 2002년의 일본(정부초청) 연주와 2002년과 2005년의 2차례에 걸친 독일 순회연주, 2005러시아연주 등 합창단의 음악성과 연주력이 세계적인 수준에 전혀 손색이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2008년 올해 5월과 9월에 러시아, 베트남 초청연주가 계획되어있다. 이러한 연주활동과 음악적 능력은 국내 외 많은 평론가들로부터의 호평은 물론 1997년 내한 객원지휘를 했던 영국의 작곡가 겸 지휘자인 존 루터, 독일의 지휘자 베르너 파프, 벨기에의 지휘자 요스 반덴 보레 등 함께 연주했던 수많은 국내외 유명 음악가들로부터 한국을 대표할만한 최고 수준의 합창단이라는 찬사를 들어오고 있다. 그리하여 서울모테트합창단은 2001년부터는 서울시로부터<전문예술법인>으로 지정 받아 활동하고 있다.

 


 

5. 티켓 및 공연문의

 

 ❚티켓:

 

  VIP석 10만원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C석 1만원(청소년 석)

 

 ❚공연문의 및 예매

 

  서울모테트합창단 579-7294~5 www.seoulmotet.com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6. 후원 및 협찬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협찬: 기쁨병원

 


 

7. 출연자 프로필

 

<서울모테트합창단>  

맑고 깨끗한 울림, 정제된 화음, 깊이 있는 음악으로 순수합창음악의 진수를 선보이며 최고 수준의 합창단으로 평가 받아온 서울모테트합창단은 진정한 프로로서의 바른 정신과 수준 높은 합창음악을 통해 한국 음악문화와 교회음악의 발전을 위해 지휘자 박치용과 열정적인 음악가들에 의해 1989년에 창단되었다. 자연스러운 발성과 풍부한 배음, 환상적인 하모니로 대변되는 서울모테트합창단의 맑고 깊은 울림은 듣는 이의 마음을 정화시키며 합창단의 고결하고 순수한 정신까지 느끼게 한다. 그리고 깊이 있고 영감에 가득한 음악은 인간의 내면을 위로하며 영혼까지 치유하는 음악의 참의미를 깨닫게 한다. 또한 파트간의 균형과 조화, 단원들의 일체감 넘치는 리듬과 감정의 표출은 합창단의 풍부한 음악성과 지휘자와 모든 단원이 합창단의 정신과 음악적 이상을 함께 나누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서울모테트합창단의 성실성과 음악적 능력은 모든 사람들로부터 높이 평가 받아왔으며 특히 함께 협연했던 수많은 국내외 유명 연주자들로부터 한국을 대표할 만한 최고수준의 합창단이라는 찬사를 들어오고 있다. 2001년 서울시로부터 <전문예술법인>으로 지정받아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모테트합창단의 성실성과 음악적 능력은 모든 사람들로부터 높이 평가 받아 왔다. 700여회가 넘는 연주활동을 통해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2002년, 2005년 독일순회연주, 2002년 6.15 남북 공동성명 2주년 기념 평양연주, 10월엔 한국을 대표하는 합창단자격으로 일본문화청이 주최하는 ‘공연페스티벌’에 초청받아 연주하여 호평 받았으며 ‘2005통영국제음악제’ 초청연주, ‘러시아초청연주’ 등과 KBS오케스트라, 서울시향, 뮌헨심포니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며 왕성한 연주 활동을 해오고 있다. 2008년 올해에는 5월과 9월에 러시아와 베트남 초청연주가 기획되어 있다. 수상경력으로는 ‘게일문화상’(2004) 수상, ‘2004올해의 예술상 음악부문 우수상’ 수상, ‘2005년 제37회대한민국문화예술상 음악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하였다.

 

 

 

  지휘자 박치용은 서울예고에서 작곡과 성악을 공부하고 서울대 음대 성악과를 졸업하였다. 서울대 재학시절 동아콩쿠르에서 2회 입상했으며 졸업 후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등 각종 무대에서 솔리스트로 활약하며 인정받았으나 가장 순수하면서도 진정한 프로만이가질 수 있는 수준 높은 합창음악을 통해 한국의 음악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교회음악의 올바른 이상을 제시하고자 1989년 서울모테트합창단을 창단하였다. 탄탄한 성악적 기반과 더불어 합창음악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서울대 재학시절 이미 서울대 음대 콘서트콰이어를 지휘하던 그는 모테트 합창단 지휘를   포함하여 서울예고 합창지휘, 서울대 음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과 장신대 에서도 합창을 가르쳤으며 현재 / 성신여대 음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박치용은 정확한 비팅과 자연스럽고도 깊이 있는 해석으로 합창음악의 진수를 선보여 왔으며 “생명의 소리를 전하는 구도자”라는 평과 함께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는 지휘자이다.

 

 

 

소프라노 : 오 은경

 
 
서울대 음대 및 동대학원 졸업
 

맨하탄 음대 석사 졸업

 

스토니부룩 뉴욕 주립대학교 박사 졸업

 

음악협회 콩쿨, 슈베르트 콩쿨, 동아 콩쿨, 뉴욕 Gaeumann 콩쿨 입상

 

 ‘돈죠반니’, ‘라보엠’, ‘루치아’, ‘가면 무도회’, ‘박쥐’ 등 다수의 오페라

주역 출연

 

 헨델의 메시아, 모차르트, 포레, 베르디의 레퀴엠, 미사곡 등 다양한

종교곡 연주 

 

 뉴욕, 일본, 서울에서 10회의 독창회 및 연주회 활동   

 

 현재/세종대 교수

 

 

 

소프라노 : 김은주  

 

연세대 음대 성악과 졸업

 
 

이태리 '롯시니'  국립 음악원 졸업

 

이태리 '떼라모' 아카데미 수료

 

중앙콩쿨 2위 입상, 이태리 '마리아 까닐랴' 국제 콩쿨 2위 입상

 

이태리 '꼴레폐로' 국제 콩쿨 1위 우승

 

이태리 '알까모 ' 국제 콩쿨 1위 우승

 

이태리 '프랑꼬 꼬렐리'국제 콩쿨 1위 우승

 

그외 독창회 및 다수의 오페라, 오라토리오 솔리스트 협연

 

현재/ 경희대 출강

 

 

 

 

테너 : 이영화

 

단국대 음대 성악과 졸업

 
 

이탈리아 렛체 “티토 스키파”국립음악원,

로마 산타 체칠리아 국립아카데미,

 

무지카 리바 아카데미 오케스트라 지휘과 졸업

 

페스카라 음악아카데미 오페라 지휘과 졸업.

 

로마 국제오페라 콩쿨,

                          라우리 볼피 국제콩쿨 우승. 호세 카레라스 콩쿨 최고테너상  수상.

 

1997년 로마국립극장에서 La Traviata로 데뷔 후 유럽 주요극장에서 주연가수로 활동.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코리안심포니, 국립오페라단 등 연주단체들과  협연. 

 

현재/ 안양대 교수

 

 

 

 

 

 

 

베이스 : 박흥우

 

 

 

중앙대 음대 성악과 졸업

 

비엔나 국립음대 Lied 및 Oratorio과  최우수 졸업

 

동아콩쿠르 1위 입상

 

비엔나심포니 오케스트라, 빈소년합창단, 오스트리아방송교향악단,

 

쉔베르크합창단 등 유수의 연주단체들과 협연 

 

리골레토 주역26회등 오페라, 방송, 음반녹음 등 300여회의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다 귀국

현재/중앙대, 한양대 출강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997년 2월 창단 이래 클래식 음악계의 비상한 주목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는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국내외의 정상급 지휘자를 전임 및 객원으로 영입하고, 우수한 기량을 갖춘 연주자들로 단원을 구성하였다.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교향악은 물론 오페라와 발레 등 극음악 반주전문 오케스트라로서 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지금까지 매년 5회 이상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하여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지역순회 음악회, 청소년 음악회 등 다양한 기획음악회 등을 연주하고 있다.

 

창단이후 매년 90회 이상, 현재까지 950여회의 공연을 통해 국내 정상급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05, ‘2007, ‘2008 교향악축제 및 예술의전당 11시 음악회에 민간 오케스트라로서 유일하게 초청을 받아 성황리에 연주하는 등 국내 정상급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하고 있다. 더불어, 2006 전국문예회관 연합회 우수 기획음악회로 '김대진과 프라임필이 만드는 모차르트 스페셜' 을 5개 도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하였으며, 2006 한국문화예술위원회<공연예술전문단체 집중육성지원 사업>의 지원 대상 단체로 선정되어 이를 계기로 전문 오케스트라로서 역량 강화와 전문성을 살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상임지휘자: 박 치용

 

 
작성 '08/03/06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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