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나비부인" 공연임박
http://to.goclassic.co.kr/news/5428

G.Puccini 탄생 150주년 기념

오페라  나비부인(Madama Butterfly)



공연장|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공연기간| 2008.03.07 ~2007.03.09

관람시간| 135분

관람등급| 8세이상 관람가

기획사|   인천오페라단,(사)인천음악문화원

홈페이지| http:// inpera.com



가격/할인정보

가격 :VIP석:120,000 / R석:100,000 / S석:70,000 / A석:50,000 / B석:30,000

할인 :

*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회원 30% 할인

*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할인

  (본인 및 보호자 1명까지 50% : 당일날 현장에서 신분증소지시 할인적용. 미소지시 차액    지불)

* 단체할인: 20명이상 30%, 50명이상 50% 할인

* 학생(초,중,고):30% 할인 (당일날 현장에서 학생증소지시 할인적용. 미소지시 차액지불)

* 조기예매 30일전까지 30% 할인

* 신세계카드 포인트카드,홈에버 포인트카드 30% 할인

 -중복 할인 불가

* 인천신문 구독자 30% 할인

* 롯데카드 30% 할인


공연 예매 ․ 문의 : 인천오페라단 032)429-0248/0249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1588-7890

                


공연시간 

2008년 3월 7일(금) ~ 3월 9일(일)  19:30

(단, 3월8일(토) 15:00,19:30 2회 공연)


공연소개

2008 인천오페라단 정기공연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

Madama Butterfly

살아야 할 마지막 이유마저 거부당한 적이 있는가

사랑은 변하고 환상은 깨어지고, 목숨처럼 지켜온 사랑은 칼날이 되어...

 


더욱 아름답고 섬세해진 나비부인의 진한 감동


나비부인(Madama Butterfly)은 라 보엠(La Boheme)과 토스카(Tosca)와 함께 푸치니(Giacomo Puccini) 3대 걸작 오페라의 하나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비극적인 사랑이야기와 화려하고도 애처로움이 있는 음악으로 엮어진 이탈리아 오페라의 특유의 아름다움의 전형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나비부인이 노래하는 아리아 《어떤 개인 날》과 수병들이 노래하는 허밍코러스가 유명하다. 한 남자만을 절실히 사랑했던 여인이 남자의 변심에 절망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는 비극을 그리고 있는 나비부인은 동양적인 정서와 이탈리아풍의 아름다운 선율이 조화를 이루며 여성 등장인물의 묘사가 뛰어난 작품이다.


유명 아리아

-어느 개인 날 (Un bel di vedremo)

-허밍 코러스 (Humming Chorus)

-꽃의 보금자리여, 안녕 (Addio fiorito asil)

-너냐, 너야? 내 작은 수호신이여! (Tu tu piccolo lddio !)


◈ 작품소개

작곡 푸치니 (G. Puccini, 1858~1924)

원작 존 루터 롱의 소설에 기초한 벨라스코의 희곡

대본 자코사 (G. Ciacosa)와 일리카 (L.Illica)

초연 1904년 2월 17일 밀라노 라 스칼라 극장

배경 19세기 후반 일본의 나가사키

연주 시간 : 제 1 막 50분, 제 2 막 85분


등장인물

나비부인,  핑커톤(미국 해군 중위),스즈키(하녀),

샤플레스(핑커톤의 친구로 나가사키 주재 미국영사),

고로(결혼중매인),케이트(핑커톤의 미국 부인),

본조 (나비부인의 아저씨),야마도리(부유한 일본인),

그 외 관리인, 나비부인의 어머니와 친척들과 친구 등


◈ 출연 및 제작진

쵸쵸상 : 이현정, 김은정

핑커톤 : 황건식, 이동현, 한윤석

샤플레스 : 장유상, 한경석

스즈끼 : 김재희, 김민아

고로 : 송원석, 박진형

지휘 : 빅토르 쿨리코프

연출 : 방정욱

오케스트라 :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합창 : 인천오페라합창단

의상 : 박선희

무대 : 서울무대(이상수)

◆출연자 일정

배 역

7 (금)

8(토)

9 (일)

저녁공연 

(Pm. 7:30)

낮 공연

 (Pm. 3:00)

저녁공연 

(Pm. 7:30)

저녁공연

 (Pm. 7:30)

나비부인

이 현 정

김 은 정

이 현 정

김 은 정

핑 커 톤

한 윤 석

한 윤 석

이 동 현

황 건 식

샤플레스

장 유 상

한 경 석

장 유 상

한 경 석

스 즈 끼

김 민 아

김 재 희

김 민 아

김 재 희

고    로

송 원 석

송 원 석

박 진 형

박 진 형

◈ 작품배경

나비부인의 원작은 John Luther Long(1861~1927)의 소설인데 푸치니의 오페라는 이 소설을 미국의 흥행주 겸 각색가인 Belasco, D.(1859~1931)가 번안한 희곡을 원본으로 한 것이다. 이 연극이 뉴욕과 런던에서 크게 성공하였는데 때마침 푸치니가 '토스타'의 런던 초연을 타협하기 위해 갔다가 이 연극을 보고 감격한 나머지 밀라노에 돌아와 이 오페라의 대본을 서두르게 하였다.

 그리하여 그의 황금의 트리오를 이루고 있는 지아코사와 일리사의 각색으로 오페라 대본의 완성을 보게 되었다. 비상한 정열을 가지고 작곡한 그는 도중에 병과 자동차 사고 등으로 인해 1년 반이나 걸려 완성하였으니 이 오페라의 초연은 뜻밖에도 성공하지 못하였다. 그 후 일본의 의상과 풍속, 연출 등에 다소 수정을 가하여 초연 3개월이 지나서 재공연하자 압도적인 성공을 보았다. 이 오페라의 음악은 지금까지 자기가 쓴 오페라 중에서 으뜸가는 것이라고 푸치니는 말한 바 있다.

 화려하고도 애처로움이 있는 음악으로 엮어진 극음악이라 하였으며 이탈리아 오페라의 특유한 아름다움 전형이라고 하겠다.


◈ 줄거리


미 해군 중위와 일본 게이샤의 비극적인사랑

제 1막 나가사끼 언덕 위의 집

미국 해군중위 핑커톤은 결혼중매인 고로의 소개로 아름다운 일본 아가씨, 나비부인을 만나 사랑하게 된다. 그녀는 아버지가 죽어 기울어진 집안을 위해 게이샤가 된 15살의 꽃다운 아가씨. 나비부인은 친척들의 비난을 무릅쓰고 개종까지 하며 새로운 삶의 희망에 부풀어 핑커톤과 결혼을 한다. 결혼이 시작될 무렵 승려인 숙부의 소동으로 친척들이 다 돌아간 뒤 저녁노을 속에서 핑커톤과 나비부인은 사랑의 2중창을 부른다.


제 2막 1장 나비부인의 집 안

그러나, 핑커톤에게는 그녀와의 사랑이 일시적인 불장난에 불과하였고 이를 경고하는 영사의 충고를 무시하고 귀국하여 미국인 케이트와 다시 결혼한다. 3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그를 손꼽아 기다리며 절개를 지키던 나비부인은 드디어 핑커톤의 배가 입항한 사실을 알게 된다. 나비부인은 사랑의 승리라고 기뻐하며 밤새워 그의 방을 꽃으로 장식하며 그가 오기를 기다린다.


제 2막 2장 나비부인의 집

나비부인과의 만남을 피하던 핑커톤은 나비부인이 아들을 낳았다는 말을 듣고 결국 케이트와 샤플레스와 함께 찾아온다. 순수한 나비부인의 사랑을 알게 된 핑커톤은 이별을 고하는 아리아를 부르며 괴로워한다. 나비부인은 케이트가 아이를 키우고자 한다는 말을 전해 듣고 모든 것을 단념하고 아버지가 물려준 단도에 새겨진 “명예로운 삶을 못 살 때에는 명예로운 죽음을 택하겠다.” 는 문구를 읽으며 자결한다. 이를 발견한 핑커톤은 나비부인을 외치며 죽어가는 나비부인 옆에 무릎을 꿇는다.

작성 '08/03/06 13:59
bi***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0
 


뉴스란에 등록하신 공연정보는 공연에도 링크될 수 있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4545jy*** '08/03/114947 
4544wn*** '08/03/115003 
4543wn*** '08/03/113701 
4542wn*** '08/03/115165 
4541sa*** '08/03/105428 
4540ce*** '08/03/103007 
4539qu*** '08/03/1028451
4538fa*** '08/03/092801 
4537bi*** '08/03/0747421
4536lo*** '08/03/073594 
4535cc*** '08/03/065261 
4534kj*** '08/03/063067 
4533ev*** '08/03/062958 
4532bi*** '08/03/063595 
4531ju*** '08/03/064410 
4530ja*** '08/03/063130 
4529ye*** '08/03/064160 
4528ye*** '08/03/063789 
4527ye*** '08/03/064915 
4526st*** '08/03/063794 
4525ed*** '08/03/0529901
4524yb*** '08/03/0528411
4523ji*** '08/03/0533611
4522fi*** '08/03/0526912
4521st*** '08/03/0533211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851  852  853  854  855  856  857  858  859  86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6012 (860/1041)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