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호섭 클라리넷 독주회 VII(3.22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http://to.goclassic.co.kr/news/5439


송호섭 클라리넷 독주회 Ⅶ

Clarinettist Ho-sup Song Recital


“클라라를 사랑한 슈만과 브람스”


Piano / Kyoko Koyama 교코 고야마

      

1. 일    시 : 2008년 322일(토) 오후 8시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2. 프로그램 : 슈만 / Adagio und Allegro As-dur op.70, 브람스 / Sonate in f-moll op.120 Nr.1 外

 

3. 티켓가격 : 전석 2만원

4. 공연문의 : 02-581-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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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넷티스트 송호섭의 일곱 번째 음악선물 - 클라라를 사랑한 슈만과 브람스"


우아한 감성, 풍부한 표현력과 탁월한 기량, 노래할 줄 아는 연주자로 호평 받고 있는 클라리넷티스트 송호섭 독주회가 "클라라를 사랑한 슈만과 브람스" 이라는 부제로 오는 322일(토) 오후 8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된다.


브람스의 깊은 선율과 슈만의 아름답고 섬세한 선율을 통해 한 여자를 사랑했던 그들의 로맨티시즘과 브람스가 특별히 애착을 가졌던 클라리넷이란 악기의 선율적 잠재적 능력을 극대화한 음악세계와 슈만의 음악세계를  "사랑"이라는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보다 깊이 이해하여 표현함으로써, 클라리넷의 매력을 한껏 전하는 클라리넷티스트 송호섭의 일곱 번째 독주회는 무사시노 음악대학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Kyoko Koyama 쿄고 고야마와 함께한다.


독주, 앙상블, 오케스트라 주자로서 폭넓은 음악적 활동을 펼치며 자신의 음악세계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정진하는 클라리넷티스트 송호섭은 매혹적인 현대적 감각의 "Jazzy with Clarinet", 부드럽고 달콤한 향기가 베어나는 "Romantic Clarinet", 프랑스의 세련된 낭만과 감성을 전한 "Parisien", 고전음악을 집중 조명해 깊이 있는 음악을 선사했던  "La Clarinette Classique", 스트링 퀄텟과 함께 이탈리아의 감성을 전한 "Un Clarinetto e Archi" 등 매 회 테마를 가지고 짜임새 있는 음악구성으로 청중과 교감하고 가슴에 파고드는 깊은 감동을 선사해오고 있다.



■ Biography

Clarinettist Ho-sup Song

클라리넷티스트 송 호 섭


탄탄한 구축력과 파워 넘치는 열정, 섬세한 표현력으로 감동을 전하는 클라리넷티스트 송호섭은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졸업한 후 독일 뮌헨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Meisterklasse)과 스위스 바젤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Konzertklasse)을 졸업하였다. 일찍이 부산시향, 서울예고 오케스트라, 서울시립 청소년 교향악단, 서울대학교 관악합주단과의 협연을 비롯하여 Jeuness Musicales 데뷔 독주회, KBS FM 관악부문 유망주로 선정되어 녹음하였고, 육영콩쿨, 부산콩쿨, 동아콩쿨을 모두 1위로 입상하였다.


독일 유학 중에는 바이로이트 국제콩쿨 결선진출 및 프라하 국제콩쿨 Tape 오디션을 통과하여 본선에 진출하였으며, 1999년부터 2002년까지 빌라 무지카(Villa Musica)의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Sergio Azzolini, Albrecht Mayer, Radovan Vlatkovic, András Adoján, Dag Jensen, Wolfgang Gaag, Günter Passin 등 유럽 굴지의 연주자들과 함께 독일순회 연주활동을 하였다.

또한 뮌헨음대 오케스트라, 수원시향, 충남교향악단 등 국내외에서 다수의 협연과 함께 KBS FM 21세기 유망 신예연주자 소개 및 KBS음악실에 초청되어 연주실황방송 및 인터뷰를 가졌고, CBS초청음악회, 청소년을 위한 실내악 음악회 등의 연주활동과 러시아 차이코프스키 스트링 콰르텟, 코르다 벨라 콰르텟, 성남아트센터 전문연주자 초청연주회에 초청받아 협연하였으며,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을 기념하여 5회의 “Hello Mozart Series" 를 기획 연주하는 등 뛰어난 연주력으로 솔로이스트와 실내악 주자로서 청중과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다. 현대음악에도 남다른 애정을 갖고 현대음악앙상블 Eclat 단원으로 활동하면서 PAN 국제현대음악제(ISCM), 아시아 작곡연맹 음악제, 서울국제현대음악 작곡 콩쿠르 음악제, 리투아니아 GAIDA 현대음악제에 참가하였다.


한편, 돌체클래식, 두물워크샵 초청리사이틀, 테마가 있는 독주회 기획시리즈를 통해 “깊이 있는 해석과 음악적 기량이 돋보인 준비된 연주자”, “풍부한 감성과 빛나는 표현력의 클라리넷티스트” 로 주목받는 송호섭은 음악적 성장을 게을리 하지 않는 학구적인 면모를 보여주며 2006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신진예술가 지원 및 2007 예술창작 및 표현활동 지원에 선정되어 모범적인 연주가로서의 방향을 제시하였다.


현재 그는 Ensemble DIAPASON(앙상블 디아파종)의 리더로서 "Harmoniemusik"이란 장르를 국내 음악애호가들에게 소개하고, 매 년 2회 이상의 청소년들을 위한 친근한 클래식 등을 선보이며 국내 소개되지 않았던 프로그램 개발과 대중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참신한 기획력으로 관악앙상블의 새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클라리넷티스트 송호섭은 충남교향악단 수석주자로 활동하면서 건국대, 성신여대, 서울교대, 서경대, 예원, 서울예고, 계원예고에 출강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Pianist Kyoko KOYAMA

피아니스트 교코 고야마


피아니스트 교코 고야마는 3세에 피아노를 시작 해 그녀의 나이 15세에 월드 유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콘체르토를 협연하였으며, 미국 미시간 Interlochen arts camp 로 부터 장학금을 수혜 받았다.

이어 폴란드 바르샤바 쇼팽 아카데미에서 Regina Smendzianka 교수에게 사사 받으며 정부로 부터 장학금을 수혜 받은 그녀는 독일 뮌헨 국립음대를 졸업하였고 최고연주자 과정(mit auszeichnung)을 마쳤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마리아 카날스 국제콩쿨에서 1위 없는 2위를 수상하였고, 이태리 Fiale Ligure 국제콩쿨에서 1위에 입상하였으며 이태리 몬짜 국제콩쿨에서 2위에 입상한 Kyoko는 유럽, 미국, 아시아 등지에서 솔로와 실내악 연주 활동,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비롯하여, TV, 라디오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07년 3월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리사이틀에서 베토벤의 Waldstein Sonata를 연주하여 청중들로부터 뜨거운 갈채와 사랑을 받았다.

또한 Tokyo bunka kaikan, Suntory hall 등지에서 많은 solo 리사이틀을 가졌으며, 샤를르 뒤뚜아가 지휘하는 NHK Symphony Orchestra와 협연하였고 Tokyo, Shanghai,  Beijing 등지에서 실내악 연주를 하였다.

그외에도 Kirisima Festival에서 15회 이상 초청연주를 하였으며, 런던 Royal Festival hall에서 갖은 Japan Festival에서는 Suk Adorijan Rengli Bartok Quartet 과 함께  Hikaru Hayasi Kyoko가 작곡한 World Premier Viola sonata를 연주하여 호평을 받았다. Yunosuke Yamamoto, Sanae Nakayama, Mazumi Tanamura Satoki Aoyama 등과 음반발매(CD)에 참여한 Kyoko Koyama는 무사시노 음대에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도쿄 음대에 실내악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 Program


클라라를 사랑한 슈만과 브람스


Robert Schumann (1810-1856)  

Adagio und Allegro As-dur op.70

  Langsam, mit innigem Ausdruck - Rasch und feurig


Johannes Brahms (1833-1897) 

Sonate in f-moll für Klarinette und Klavier op.120 Nr.1

  I. Allegro appassionato - II. Andante un poco Adagio

  III  Allegretto grazioso - IV  Vivace


 

Intermission


Robert Schumann (1810-1856)  

Fantasiestücke für Klavier und Klarinette op.73

  I. Zart und mit Ausdruck - II. Lebhaft, leicht

  III. Rasch und mit feuer


 

Johannes Brahms (1833-1897)  

Sonate in Es-dur für Klarinette und Klavier op.120 Nr.2

  I. Allegro amabile - II. Allegro appassionato

  III. Andante con moto - Allegro


작성 '08/03/1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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