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17] 강동석의 희망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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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회 간염없는 세상을 위한 강동석의 희망콘서트 공연개요
 
공연일정
 
10월 13일(월) 7:30pm 부산 문화회관 대극장
10월 14일(화) 7:30pm 대구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10월 15일(수) 7:30pm 광주 문화예술회관 대극장
10월 16일(목) 7:30pm 대전 우송예술회관 대극장
10 17일(금) 8:00pm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주최: 대한간학회
후원: 보건복지부가족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의사협회
협찬: 글락소 스미스클라인
주관: 영앤잎섬㈜
티켓: R 7만원| S 5만원| A 3만원| B 2만원 (서울)
      R 4만원| S 3만원| A 2만원 (서울 外 지역)
예매: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문의: 영앤잎섬㈜ 02)720-3933
 
 



만국 공통의 언어 ‘음악’으로 치유하는 ‘간염퇴치’ 콘서트

 
국경과 인종을 초월한 만국 공통의 언어 ‘음악’으로 9년 째 만성 B형 간염 환자들에게 정신적인 위안을 주고 영혼을 치유하는 콘서트가 있다. 매년 10월 20일 ‘간의 날’을 맞이하여 올해도 어김없이 개최되는 ‘강동석의 희망콘서트’가 바로 그것이다. 2000년 간염의 심각성을 알리고자 대한간학회와 글락소 스미스클라인(이하 GSK, 대표이사 김진호)이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을 만성 B형 간염퇴치 명예대사로 위촉하면서 시작한 콘서트가 올해로 9회를 맞이한다. 강동석의 희망콘서트는 음악이 몸의 병은 고칠 수 없지만 마음은 치유할 수 있을 것이라는 한결 같은 믿음과 열정, 그리고 희망에 바탕을 두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과 대한간학회, 그리고 GSK 김진호 사장은 만성 B형 간염의 위험성과 적극적인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이 음악처럼 전 국민의 가슴에 널리 스며들기를 희망하며 9년이라는 오랜 기간 변함없이 희망콘서트를 개최해왔다. 이들의 믿음과 노력은 올해에도 마침표 없는 콘서트가 되어 사람들의 가슴을 감동으로 물들이고 있다. 


거장들의 사랑과 우정으로 빚어낸 희망의 무대
 
9회 ‘강동석의 희망콘서트’는‘Love & Friendship’을 표현한다. 인류에 대한 깊은 사랑, 그리고 연주자와 대한간학회와 GSK의 우정을 바탕으로 무대가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이번 콘서트는 음악감독이자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을 비롯하여, 전 세계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정상의 첼리스트 조영창, 프랑스를 대표하여 클래식계를 이끌어가는 플룻티스트 파트릭 갈루아가 함께 하며, 히코타로 야자키가 지휘하는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화려한 출연진으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 눈여겨 볼 만한 것은, 강동석과 조영창이 펼치는 화려한 브람스 이중협주곡이다. 평소 허울없는 사이로 각별한 우정을 보인 이들은 종종 같은 무대에 섰었지만, 브람스의 이중협주곡을 화려하게 수놓을 이번 무대만큼 벅차고 감동적인 무대는 없을 것이다. 또한 버헤이의 플룻 콘체르토와 도플러의 미국풍의 주제에 의한 듀엣티노같이 결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보석 같은 플룻 명곡들이 세계 플룻의 거장 파트릭 갈루아의 숨결로 아름답게 울러펴질 것이다. 앞서 말한 도플러의 곡은 미국 국가(國歌)를 비롯하여 활기차고 유머러스한 미국적 선율들을 주제로 한 듀엣티노로 본래는 두 대의 플룻을 위한 곡이였으나, 이번 공연에서는 플룻과 바이올린을 위한 곡으로 편곡되어 강동석과 갈루아의 환상적인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국가(國家) 출신의 작곡가들이 자국의 민속적 선율을 풍부하게 담아낸 명곡들도 만끽할 수 있다. 그 중 하나가 브람스 헝가리 무곡인데, 헝가리 출신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조셉 요하임이 새로이 편곡, 이를 바이올린 강동석이 그 만의 깊은 예술성으로 기존 우리들 귀에 익숙했던 헝가리 무곡을 새로운 예술적 경지로 끌어올리는 황홀한 순간을 선사할 것이다.
 
 
<프로그램>

1) 베버<1786∼1826>: <오베론>, 서곡
                               Carl Maria von Weber: <Oberon>, Overture                                                        
 
2) 브람스<1833~1897>: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이중협주곡 a단조, 작품번호 102
i.Allegro
ii.Andante
iii.Vivace non troppo           

INTERMISSION
 
3) 글린카<1804~1857>: <루슬란과루드밀라>, 서곡
Mikhail Glinka: <Ruslan and Ludmilla>, Overture
                          
4) 데오도르버헤이<1848~1929>:플룻협주곡 제1번 d단조, 작품번호 43
Theodore Verhey: Flute Concerto No.1 in d minor, Op.43
 
5) 브람스<1833~1897> (arr. Joseph Joachim): 헝가리안무곡  
Johannes Brahms: Hungarian Dance No.1 in g minor
                  Hungarian Dance No.3 in F Major
                      Hungarian Dance No.6 in D Flat Major
                    (Orchestration by Kim baro)
 
6) 도플러<1821-1883> (arr. ): 미국풍의 주제에 의한 듀엣티노, 작품번호 37
Albert Franz Doppler: Duettino Sur Des Motifs Américains, Op.37
 

 
작성 '08/10/0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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