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W 필 창단기념 베토벤교향곡전곡시리즈
http://to.goclassic.co.kr/news/5339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 김남윤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남윤은 현재 뉴저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콘서트 콰이어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코리아 W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콰이어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서 시카고 아카데믹 챔버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역임 했으며, 뉴저지 필하모닉을 창단 10년 만에 아시아 투어를 포함 매년 2 ~ 3회 카네기 홀과 링컨센터의 정기 연주회를 포함한 많은 연주회를 통해 미국의 정상급에 버금가는 오케스트라로 키워냈으며 단원들로 하여금 능력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내는 탁월한 능력을 갖춘 지휘자로서 정확하고 명쾌한 해석으로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2007년 6월 뉴저지 필의 한국 7개 도시 초청 연주를 통해 강항 인상을 남겼다. 그는 고국을 떠난 후 26년 만에 한국에서의 코리아 W 필하모닉을 창단하여 신명난 연주로 관중들을 열광케 하는 새로운 모습의 오케스트라를 선보일 것이다. 중앙대학 작곡과를 졸업하고 시카고 음악대학에서 합창 지휘를, 드 폴 음악대학 대학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를 전공하였다. 
코리아 W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미국에서 성공적으로 뉴저지 필하모닉을 이끌고 있는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남윤의 신명나게 연주하여 관중을 열광케 하여 클래식 음악계의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 도전과 열정의 코리아 W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뛰어난 기량의 단원들과 더불어 국내 최초로 2주 안에 베토벤 교향곡 전곡을 연주하는 창단 연주회 시리즈로 출발합니다. 수준 높은 연주와 새로운 시도로 다양한 연주시리즈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한국 오케스트라의 높은 위상을 이루어 나갈 것입니다.



● 아미르 쉬프 Amir Schiff

 -이스라엘 텔아비브 출생으로 루빈 아카데미 상 수상 후 이스라엘 음악대학,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대학원 졸업. 이스라엘 육군 현악 사중주단의 수석 연주자로 유럽 각지에서 수백회의 연주. 현재 뉴저지 필하모닉 악장, 필하모니아 헝가리카 수석 역임, 볼쇼이 홀에서 데뷔 연주 후 크리스토퍼 챔버 오케스트라, 모스코바 필하모닉, 필하모니아 헝가리카, 이스라엘 필하모닉, 시카고 심포니, 로마 오페라 오케스트라, 버지니아 필하모닉, 뉴저지 필하모닉, 대구 시향등과 협연
-아이작 스턴, 예후디 메뉴인, 야사 하이페츠 줄리아드의 도로시 딜레이 등으로 부터 사사.
-2008년 프림로즈 비올라 국제 콩쿨 심사위원, 

 

● 소프라노 마리안나 프릿존 (Marianna Prizzon) -트리에스트 콘서바토리 졸업

 

-루치아노 파바로티, 레나타 스코토에게 사사

-2002년 아벨리 국제 성악 콩쿨에서

-몬테카를로 극장 ‘포룸 그리말디’ 맥런 마지에라 지휘, 루치아노 파바로티, 피오렌짜 체돌

 린스와 협연.

-라이나 카바이반스카, 카이타 리치아렐리, 레오 누치와 협연

-모차르트 ‘돈 지오반니’ 돈나 안나로 성공적 데뷔

-파리 마시 극장에서 지오코자 오페라단의 모차르트‘돈 지오반니’ 돈나 안나

 성공적으로 공연

-루카시의 푸치니 페스티벌에서 모차르트‘마술 피리’ 밤의 여왕, ‘라토 달 세랄리오’ 공연

-도니제티 ‘사랑의 묘약’,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로시니‘세빌리아의 이발사’,         

 푸치니‘라보엠’, 베르디‘라 트라비아타’, ‘피가로의 결혼’, ‘후궁으로부터의 유괴’,베토벤‘9번   교향곡’ 독창자, 헨델‘메시아’ 독창자



 ● 메조 소프라노 다이안 폭스 (Diane Fox)


-하인즈 오페라단 베르디 ‘돈 카를로’ 주역 데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의 전설적인 베이스 제롬 하인즈의 상대역으로 볼쇼이 오페라 

 극장에서 오페라‘I am the Way'로 세계 무대데뷔

-‘아이다’, ‘돈 카를로‘, ’가면무도회‘, ’리골렛토‘, ’라 지오콘다‘, ’호프만 이야기‘,   

  ’파우스트‘,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트리스탄과 이졸데‘, ’발퀴레‘. ’라인골트‘ 등         수많은 오페라 주역 출연

-뉴욕시티오페라단, 새라소타 오페라단, 클리브랜드 오페라단, 뉴져지주 오페라단, 뉴져지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수많은 연주단체와 협연

-“드라마틱한 배역을 소화하는 전율이 흐르는 드라마틱 배역을 소화한 드라마티 메조    

  스프라노”-뉴왁 스타레져

-“뛰어난 음악성과 감성의 소유자” - 더 아카디안 코랄

-“드문 타입의 뛰어난 소리의 소유자” - 제롬 하인즈



● 테너 마시모 카닌(Massimo Cagnin)

-2006년 토디 달 몬테 국제 콩쿨 우승

-2005년 국제 쥬세페 베르디 콩쿨 'Young Oprea Promise'상 수상

-산타 체칠리아 음악원 Diploma

-A. Pedrollo 음악원 Diploma

-루치아노 파바로티에게 사사

-오페라 ‘바스티엥과 바스티엔느’, ‘파가로의 결혼’, ‘리타’, ‘토스카’, ‘팔리아치’, ‘코지 판

 투테‘, ’돈 지오반니‘, ’세빌리아의 이발사‘, ’사랑의 묘약‘, ’돈 파스콸레‘, ’리골렛토‘, ’라  

 트라비아타‘, ’라 보엠‘ 등 수많은 오페라에 주역 출연.

-로시니‘마태 수난곡’, 바흐‘마니피카트’, 모차르트‘레퀴엠’, 핸델‘메시아’, 베르디‘레퀴엠’, 베토벤‘9번 교향곡’, 스트라빈스키‘오이디푸스 렉스’ 독창자


● 베이스 에릭 크론케(Erik Kroncke)


-2008년 바그너 콩굴 3위 입상

-2002, 2003년 프리드리히 쇼어 성악 콩쿨 1위 입상

-오페라 ‘돈 지오반니’, ‘아이다‘, ’파우스트‘, ’리골렛토‘, ’운명의 힘‘, ’마술 피리‘,

 ’피가로의 결혼‘, ‘발퀴레’, ‘방황하는 네덜란드인’, ‘세빌리아의 이발사’, ‘장미의 기사’ 등

 수많은 오페라에 주역 출연

-뉴욕 필하모닉, 던베리 심포니, 쇼토카 심포니, 어메리칸 클래시컬 오케스트라, 포트

 콜린스 심포니(‘Three Basses’ 콘서트), 나체즈 오페라단, 브룩클린, 오스틴 리릭

 오페라단, 콜로라도 오페라단, 햄프턴 오페라단, 살트 마쉬 오페라단, 뉴져지 베리스모      오페라단, 델러웨어 밸리 오페라단과 협연

-“에릭 크론케의  꽉찬 소리, 풍부한 울림으로 바르톨로의 캐릭터를 훌륭히 표현했다. 

  그는 놀랍고 깊고 따뜻한 음색의 베이스이다.

                                             -프레드 커쉬니트(더 뉴욕 선)

-“크론케와 그의 어두운 음색의 베이스는 철학자 콜리네의 표현에 효과적이었다. 그의 목소리의 질은 러시아 베이스 보리스 크리스토프를 연상시켰다.”

                                             -브래드 틴포우(더 웨스트필드 리더) 

서울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VIP석-10만원, R석-7만원, S석-5만원, A석-3만원, B석-2만원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으뜸자리(R)석-5만원, 좋은자리(S)석-3만원, 편한자리(A)석-2만원



할인 예매 안내

 *전 공연(5회) 예매 시 30 % 할인

 *고양과 성남의 2회  연주 시리즈 예매 시 20% 할인

 *그룹예매 20인 이상 20 % 할인

 

공연 및 티켓 문의

Korea W Philharmonic  Orchestra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203-1 거평타운 822호

TEL 02) 3442-4285

FAX 02) 3442-4798

www.koreawphil.or.kr

 

 

작성 '08/02/1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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