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 브람스 관현악 시리즈 II (지휘:정명훈/협연:지앤왕,김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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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 스페셜-관현악 시리즈 Ⅱ>

  

2007. 6. 27 저녁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프로그램
   

    브람스, 비극적 서곡 d단조, 작품 81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이중 협주곡 a단조, 작품 102


               교향곡 제2번 D장조, 작품 73

 

☐ 지휘 / 정명훈, 바이올린 협연 / 김수빈,  첼로 협연 / 지앤 왕

 

☐입장권 - R석 10만원, S석 7만원, A석 5만원, B석 3만원, C석 1만원

 

                *서울시향 회원할인*     가입하기-> www.seoulphil.or.kr

               

                법인20%, 일반 10%, 청소년회원 50%

 

☐예  매  -  티켓링크 www.ticketlink.co.kr  1588-7890

 

 

또 하나의 신화창조, 2007 브람스 스페셜

 

 

정명훈과 서울시향은 2006년 베토벤 교향곡 전곡을 조명한<베토벤 심포니

사이클>에 이어 2007년 <브람스 스페셜>을 선보이고 있다.

정명훈 예술감독이 베토벤에 이어 브람스를 선택한 이유는 정도(正道)를

통한 튼실한기본기 확립이 교향악단에게 무엇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교향악의 정수를 표현한 베토벤, 그리고 베토벤을 음악적 모델로 삼았던

브람스가 이어가는 음악적 고리를 따라 서울시향은 더욱 깊고 풍부한 관

현악의 색채를 펼칠 예정이다.

 

한 해 동안 총 9회에 걸쳐 진행되는 <브람스 스페셜>은 5회의 '관현악

시리즈 (Orchestral Works)'와 4회의 '실내악 시리즈(Chamber Music

Series)'로 구성된다.


'관현악 시리즈'에서는 브람스의 4개의 교향곡 전곡과 4개의 협주곡

전곡이 각 각 한 곡씩 짝을 이루어 4회에 걸쳐 연주되며, 나머지 1회는 '

하이든 변주곡'과 '독일 레퀴엠'으로 꾸며진다.

특히,<합창>교향곡의 성악가를 제외하고 협연자 없이 교향곡으로만

구성되었던 <베토벤 심포니 사이클>과는 달리 <브람스 시리즈>에는

넬슨 프레이르(Pf), 레오니다스 카바코스(Vn.), 지앤 왕(Vc.) 등 매

공연 마다 세계 최정상의 음악인들이 협연자로 나선다.

 

특히, 김선욱(Pf.), 김수빈(Vn.) 등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는 우리의

젊은 음악인들도 협연의 기회를 갖게 된다.

'실내악 시리즈'에는 서울시향의 단원들이 참여한다. 독주 소나타부터

6중주에 이르는다양한 편성의 브람스의 작품들을 통해 세부적인 앙상블

훈련 등 단원기량향상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브람스 스페셜-관현악 시리즈 Ⅱ

 

 

브람스는 바흐와 베토벤의 정통적 기법에 근거한 고전형식의 뼈대를 취하면서

풍부한 낭만적 정서로 곡에 생명감을 불어넣은 작곡가이다.

2007년, 서울시향은 서거 110주년을 맞는 브람스를 통해 다시 한 번 정통 교향

악으로 기본을 다지며 사운드를 정련(精鍊)한다.

 

지난 1월 9일 <브람스 스페셜-관현악 시리즈>의 첫 번 째 무대에서는 정명훈

예술감독의 지휘와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레오니다스 카바코스(Leonidas

Kavakos)의 협연으로 브람스의 대학축전 서곡, 바이올린 협주곡, 교향곡 제1

번이 연주되었다. 보는 이를 숨죽이게 만들었던 카바코스의 신기에 가까운

명연과 함께 서울시향의 연주 또한 괄목할 만한 발전으로 브람스 사운드를

충실히 표현하며 보기 드문 수연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명훈 예술감독은 2007년 서울시향의 브람스 스페셜과 발맞추어 세계를

무대로 브람스를 전파하는데 여념이 없다.

올해 4월 구스타프 말러 유겐트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르노 카퓌송,

고티에 카퓌송형제의 바이올린, 첼로 협연으로 브람스 이중협주곡을 지휘했고,

5월 런던 심포니와  브람스 교향곡 제 1번, 5~6월 시카고 심포니의 연주와

바딤 레핀의 협연으로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교향곡 제 1번을 지휘하며

브람스의 바람을 몰아가고 있는 그가 이번 공연에서 선사할 농익은 브람스는

벌써부터 클래식계에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브람스 이중협주곡의 협연자로는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고 있는 바이올리니

스트 김수빈과첼리스트 지앤 왕이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작성 '07/05/2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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