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최정주의 Romance on String
http://to.goclassic.co.kr/news/4460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정주 첼로 독주회
Romance on String

Piano_Noreen Polera 노린 폴레라

▶티켓링크  ▶인터파크  ▶클럽발코니

일         시 : 2007년 6월 7일(목) 저녁 8시
장         소 : 호암아트홀
주         최 : 뮤직필
후         원 : 커티스 음악원 동문회, 줄리어드 음대 동문회, 삼성생명
협         찬 : 주식회사 E1, 몽블랑, (주)두리양행, (주)성남기업
회   원   권 : R석_3만원 / S석_2만원
공 연 문 의 : 뮤직필 02-706-1481~2,
musicphil@naver.com

======================================================

▨ 공.연.개.요

첼리스트 최정주의 Romance on String

2006년 독주회에서 “음악에 완전하게 몰입된 채 드러나는 출중한 기예(技藝)와 고상한 기품이 배어든 연주”로 깊은 인상을 남긴 첼리스트 최정주.

주목받는 솔리스트이자 챔버 뮤지션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영국 예후디 메뉴힌 학교를 거쳐 미국 커티스 음대(학사), 줄리어드 음대(석사, 최고연주자과정), 뉴욕주립대(박사) 등 최고의 교육과정을 밟은 후 귀국과 동시에 2005 예술의전당 교향악 축제 협연자 오디션에 우승하여 부천시향과 협연(지휘 임헌정)하였다. 이 외에도 영국 길포드 심포니, 메뉴힌 챔버, 바로크 합주단, Arco Diabolo 챔버, 미국 스토니 부룩 심포니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여러 차례 협연하였다. 현재 숙명여대 선화예중·고, 예술의전당 영재 아카데미에 출강 중이며, 화음 챔버 오케스트라 멤버로 활동하는 등 차세대 첼리스트 선두주자로서 주목받고 있다.


첼로와 낭만,  그 아름다운 어울림...

지난 독주회 “The many voices of the Cello"를 통해 첼로 최대한의 테크닉을 선보였던 그녀가 이번에는 낭만적인 작품들로 청중과의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레퍼토리는 오펜바흐 <자클린의 눈물>, 슈만 <5곡의 민요풍의 소품>, 카사도 <레퀴에브로스>, 멘델스존 <소나타 2번>, 파가니니 <로시니 주제에 의한 변주곡> 등 낭만적 정서가 충만한 작품들이다.
이미 2005년 「예술의전당 교향악 축제」에서 부천시향(지휘 임헌정)과 슈만의 첼로 협주곡을 협연하며 낭만 레퍼토리에 강한 면모를 보여주었던 그는, 같은 곡으로 오는  6월 14일(목)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에서 코리안 심포니와의 협연도 예정되어 있다.

함께 호흡을 맞출 노린 폴레라는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첼로 반주자이며, 레오날드 로즈, 차이코프스키 등의 국제 콩쿨 전속 반주자이다. 


첼리스트 최정주

세계적인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 미국 데뷔 협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첼리스트 최정주는“완벽한 테크닉과 타고난 음악성을 지닌 연주자”라는 호평을 받으며 솔리스트이자 챔버 뮤지션으로서 국·내외에서 왕성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9세에 첼로를 시작한 그는 12세가 되던 해에 서울시향과 협연하며 처음 데뷔하였고, 예원학교 재학 중 故 메뉴힌 경에게 발탁되어 13세에 도영하여 예후디 메뉴힌 영재음악학교를 거쳐, 미국 커티스 음대 학사, 줄리어드 음대 석사 및 최고연주자 과정, 뉴욕 주립대 박사 과정 까지 18년간 전액 장학생으로 유학하였다. 나덕성 교수를 비롯하여 William Pleeth, Garry Hoffmann, Harvey Shapiro, Orlando Cole 등을 사사하였다.

국내에서는 조선일보 1위, 이화경향 1위, 한국일보 1위 등의 주요 대회를 두루 석권하였으며 해외에서는 영국 마틴 스칼라쉽,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신인음악 콩쿠르, 줄리어드 하이든 콩쿠르, 롱 아일랜드 콩쿠르, 뉴욕 아티스트 인터내셔널 등의 콩쿠르에서 입상하였다.

지금까지 최정주는 예후디 메뉴힌, 에멀슨 콰르텟, 콜린 카, 아니 카바피안 등 세계적인 음악인들과 함께 무대에서 앙상블을 연주하였고 영국 버킹검 궁전을 비롯하여 퀸 엘리자베스홀, 런던 위그모어홀, 맨체스터 첼로 페스티벌, 벨기에 러쿠 추모연주회, 프랑스 레작 뮤직페스티벌, 독일 슐레스빅 홀슈타인 뮤직페스티벌, 미국 카네기 웨일홀, 링컨 센터, 아카데미 하우스, 피아티골스키 첼로세미나, 일본 고마쭈홀, 호암아트홀, 금호 스페셜콘서트 , MBC 청소년 음악회 등에서 초청되어 독주회를 가졌으며, 미국 WSHU 라디오, KBS FM 라디오 및 일본 NHK 방송사 등 다수의 방송에서 연주실황이 생중계되기도 하였다.
그 외 영국 길포드 심포니(지휘 피터 노리스), 메뉴힌 챔버(지휘 故 메뉴힌 경), 부천시향(2005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지휘 임헌정), 아르코 디아블로 챔버, 바로크 합주단(지휘 헤르베르트 지베르트), 미국 스토니 부룩 심포니 오케스트라(지휘 빌 퍼비스), 소피아 챔버 오케스트라, 코리안 심포니(6월 14일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협연 예정)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여러 차례 협연하였다.

현재 그는 숙명여대, 예원·서울예고, 선화예중·고에 출강 중이며, 화음 챔버 오케스트라 멤버로서 또한, 문우 뮤직 파운데이션에서 후원하는 문우 앙상블 멤버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노린 폴레라 Noreen Polera

1986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쿨에서 미국인 최초로 ‘최고 반주자상’을 받은 노린 폴레라는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첼로 반주자로서 故 레오날드 로즈를 비롯하여 요요마, 맷 해모비츠, 하비 샤피로 등 세계 유명 첼리스트들과 연주하였다.
미국 줄리어드 음대에서 학사와 석사를 취득하였고 현재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쿨, 로즈 첼로 국제 콩쿨 등의 전속 반주자로 소속되어있으며, 최근 세계적인 음반사 EMI아티스트로 선정되어 음반이 발매되었다.



▨ 프.로.그.램


Jacques Offenbach
Les Larmes de Jacqueline 


 

Robert Schumann
5 Stücke im Volkston Op.102 

Gaspar Cassado   
Requiebros 

Intermission

 

Felix Mendelssohn
Sonata No.2 in D Major, Op.58 

 

Niccolo Paganini
Variations on a theme from Rossini's Moses 




작성 '07/05/23 17:21
ce***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1
 


뉴스란에 등록하신 공연정보는 공연에도 링크될 수 있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3574kj*** '07/05/2835281
3573se*** '07/05/2836762
3572na*** '07/05/2687001
3571un*** '07/05/2537411
3570so*** '07/05/2541535
3569pe*** '07/05/2540451
3568wh*** '07/05/2538951
3567wh*** '07/05/2543201
3566wh*** '07/05/2552971
3565jh*** '07/05/2354081
3564ce*** '07/05/2340931
3563re*** '07/05/2337631
3562mu*** '07/05/2334261
3561lo*** '07/05/2347191
3560to*** '07/05/2330531
3559br*** '07/05/234015 
3558  '07/05/231882 
3557un*** '07/05/225652 
3556cc*** '07/05/225776 
3555un*** '07/05/223215 
3554ju*** '07/05/223461 
3553li*** '07/05/2243184
3552mi*** '07/05/224241 
3551em*** '07/05/224838 
3550  '07/05/211560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881  882  883  884  885  886  887  888  889  89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5891 (890/1036)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