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초청 연주회_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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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감성으로 깊은 감동을 전하는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Richard Yongjae O’Neill) 초청 연주회

한국계 미국인 비올리스트로 미국 줄리어드 음대 졸업 후 2001년부터 세종솔로이스츠의 단원으로 활동하며 그 동안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아 온 리처드 용재 오닐. 그가 5월 16일 (화) 오후 8시 나루아트센터(극장장 박평준)의 화려한  주인공이 된다.

 

지난 해 나루아트센터 개관 페스티벌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수많은 팬들을 감동시켰던 그가 팬들의 바램으로 다시 나루아트센터를 찾는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실내악과 함께 호흡을 맞춰 세련된 감성으로 깊은 감동을 전한다. (협연 : 조이 오브 스트링스)

 

한국 무대에서 몇 차례의 인상깊은 연주와 KBS 1TV의 다큐시리즈 <인간극장>을 통해 보인 인간적인 모습으로 이미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그는 이번 공연에서 고풍스런 비올라 선율과 젊음의 에너지로 다시 한번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일반 관객들까지도 사로잡는 리처드 용재 오닐의 매력은 이미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등이 극찬한 바 있듯이 ‘감미로운 선율과 완벽한 기교의 균형잡힌 연주’에 있다. 지난 5월 2일 미국 최고의 클래식 음악상 에버리 피셔 상 수상으로 다시 한 번 실력을 인정받으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이 자랑스러운 젊은 연주자는 2005년 한국에서의 음반발매와 본격적인 솔리스트로서의 활동이 알려지면서 유명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 중이다. 앞으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세계무대로 비상하게 될 그의 연주활동에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R석 33,000원 / S석 22,000원 / 문의 1544-1555, 1588-7890)

 

 

 

■ 프로그램

 

Hans-Erik Philip  /  Evening Song

 

J. Offenbach  /  Les Larmes de Jacqueline

 

F. Brugmuller  /  Nocturnes – Andantino

 

F. Kleynjans  /  Romance No. 1

 

J. J. Raff  /  Cavatina Op. 85 No. 3

 

F. Sor  /  La Romanesca

 

N. Paganini  /  Sonata No. 6, Op. 3 – Andante

 

Nino Rota  /  Concerto for Strings

 

J. S. Bach  /  Cello Solo Suite No. 3 in C Major, BWV 1009

 

E. Bloch  /  Prayer

 

G. Rossini  /  Une Larme

 

G. Bottesini  /  Elegie in D Major, No. 1

 

D. Shostakovich  /  the Gadfly, Op. 97a : Suite

 

                    Jazz Suite No. 2 – Waltz 2

 

 

 

■ 프로필

 

한국계 미국인 리처드 용재 오닐은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과 베를리오즈의 <이태리의 해롤드(Harold in Italy)>로 데뷔한 뒤, 카네기홀에서 올리버 크누센 지휘로 엘리옷 카터 ASKO 협주곡을, 그리고 머킨홀에서 로버트 크래프트의 지휘로 쇤베르크의 현악 사중주 협주곡을 연주하였다.

 

최상의 실내악 연주자로서 평가받고 있는 그는 줄리아드, 과르넬리, 멘델스존, 오리온 현악 사중주, 길 샤함, 초량 린 등과 함께 연주하였고 현재 링컨센터의 챔버뮤직소사이어티 II의 단원이기도 하다. 또한, 오닐은 바지 뮤직, 로스앤젤레스 다 카메라 소사이어티, 포트워스 챔버뮤직소사이어티에서 초대 연주자로 연주하였으며, 말보로 음악제와 '말보로 음악가 시리즈' 순회 공연에도 참여하였다. 2003년 링컨센터 쳄버뮤직 소사이어티의 신년음악회 시리즈에 참가하여 알리스 털리 홀에서 연주하였고, 카네기 홀에서의 '지휘자와의 만남' 시리즈에도 출연한 바 있다.

 

 

미국 작곡가 로버트 무신스키 실내악곡을 녹음(미국 센토 레코드사)했으며, 아놀드 쇤베르그와 안톤 베베른의 음반(낙소스)이 출시되었다. 오닐은 2001년 세종솔로이스츠에 입단하여 삼성문화재단이 대여해 준 이태리 브레샤의 가스파로 다 살로에 의해 제작된 1590년산 비올라를 사용하고 있다. 남가주 대학교에서 학사 학위와 줄리어드 음악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고, 줄리어드 역사상 처음으로 예술 디플로마 프로그램에 입학한 비올리스트이다.

 

2004년 5월과 9월, KBS 다큐미니시리즈 <인간극장>에 ‘용재 오닐의 뉴욕 사모곡’, ‘용재 오닐 한국에 오다’라는 제목으로 각각 5부작이 방영되었다. 따뜻한 인간미와 음악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그의 모습은 이미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음반 발매 이후 그의 활동에 대한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playing with sweet, well-matched radiance...technically immaculate" - Los Angeles Times 감미로운 선율과 완벽한 기교의 균형잡힌 연주 -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combining an elegant tone with a fervent musicality." - the Fort Worth Star Telegram 강렬한 선율에서 나오는 아름다움과 기품있는 음색의 조화 - 포트 워스 스타 텔레그램

 

 

 

■ 협연 : 조이 오브 스트링스

 

 

1st Vn: 이현웅, 변지혜, 서영완, 김주원

 

2nd Vn: 이은정, 김현미, 정현숙

 

Va: 유민형, 배은진

 

Vc: 박현우

 

Db: 오승희

 

 

작성 '06/05/0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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