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스 얀손스 타계.
http://to.goclassic.co.kr/news/27921

https://slippedisc.com/2019/12/deep-sadness-mariss-jansons-has-died/

 

음악계의 큰 별이 졌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 '19/12/01 18:26
jw***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ar***:

또 다시 위대한 마이스트로 한 분을 잃었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12/01 23:48
덧글에 댓글 달기    
la***:

아이고... 어제도 말러 3번을 들었는데...
언젠가 직접 뵙기를 희망했는데 아쉽습니다. 편히 쉬시길...

19/12/02 08:24
덧글에 댓글 달기    
yh***:

삼가 마에스테로의 명복을 빕니다.

19/12/02 08:42
덧글에 댓글 달기    
fr***:

아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12/02 09:06
덧글에 댓글 달기    
kp***:

그의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전집(샨도스반)과 라흐마니노프의 교향곡 제2번(EMI반)을 인상 깊게 들은 기억이 나는군요.
음반은 없지만 가장 인상 깊게 들었었던 곡은 쇼스타코비치의 재즈 모음곡 제1번이었습니다. 가장 열정적이고 정열적인 연주였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12/02 13:30
덧글에 댓글 달기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0
 


뉴스란에 등록하신 공연정보는 공연에도 링크될 수 있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27702mn*** '19/12/05300 
27701cl*** '19/12/05333 
27700ce*** '19/12/05234 
27699mj*** '19/12/04388 
27698vj*** '19/12/04405 
27695ji*** '19/12/04298 
27694ch*** '19/12/04274 
27693ch*** '19/12/04233 
27692ye*** '19/12/04293 
27691ma*** '19/12/04216 
27690ji*** '19/12/04398 
27689tw*** '19/12/04311 
27688ye*** '19/12/04395 
27687rh*** '19/12/04229 
27686rh*** '19/12/03294 
27685au*** '19/12/03214 
27683co*** '19/12/02380 
27682co*** '19/12/02365 
27681ye*** '19/12/02370 
27680fc*** '19/12/02410 
27679jw*** '19/12/01782 
27678mo*** '19/12/01255 
27677ma*** '19/12/01330 
27676ma*** '19/12/01286 
27675ma*** '19/12/01225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5714 (12/1029)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