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볼로(DIAVOLO)Ⅱ (성남아트센터 단독초청)
http://to.goclassic.co.kr/news/3627
아크로바틱 퍼포먼스의 최고봉,
디아볼로가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디아볼로(Diavolo)>
 
 
 

태양의 서커스의 2004년 최대흥행작인 의 모티브가 된 <디아볼로>! 찬사가 쏟아졌던2005년 한국 초연에 힘입어 다시 성남을 찾는다. , <Origin>, , 그리고 까지 새로이 보완된 이번 무대는  의 아시아 초연 무대이기도 하다.

 

 

  : 2006년 11월 16일(목) ~ 19()       

(평일 , 토요일 /, 일요일 )

  :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 R 80,000/ S 60,000/ A 40,000

  : 성남 매화회원20%(4), 모란회원15%(4),

             난초회원15%(2), 나리회원50%(1)
             
초중고등학생 20%, 국가보훈대상자 50%, 장애인 및 동반1 50%
             
노인(65세이상)50%, 단체20인이상 20% 

     : 성남아트센터  http://www.snart.or.kr/main.asp

             티켓링크(1588-7890)  www.ticketlink.co.kr

- about '디아볼로 (DIAVOLO)'

디아볼로는 1992년 세계적인 안무가 자크 하임(Jacques Heim)에 의해 개개인의 행위와 주변 환경의 관계를 재미있으면서도 색다른 방식으로 표현해 내고자 조직됐다. 그들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이미지를 관객들에게 보여주면서 인간 존재의 불분명함을 표현해낸다. 디아볼로의 기교와 위트는 여우 형상의 로고에서부터 상징적으로 찾아볼 수 있으며, ‘디아볼로라는 명칭 자체가 움직임을 정의하는 하나의 새로운 어휘가 되었다. - program

  

Dreamcatcher/ 18 피트 높이의 알루미늄과 철로 만들어진 회전망이 신뢰를 향한 여정을 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Origin/ 여성 몸의 곡선이 드러난 조각물의 신비로운 여성의 힘에 자극 받은 관능적인 춤을 춘다.

  

Tete au Carre/ 무용수들이 여러 가지 그룹이기도 했다가 하나의 팀이 되기도 하면서 사각형 철장을 탐구한다. 이는 정체성이 상실되고, 구조물 안으로 사람들이 사라질 때까지 계속된다.

 

Catapult/ 둥근 달 아래 석판 위 원시인들, 르네상스 양식의 2인용 소파 위에 사랑과 재앙, 조립식 가구 위의 괴상한 가족들의 마주침, 심지어 천 위에 공허하게 놓여져 있는 소파어디에나 있는 가구 조각을 사용하여 사람의 마음 속에 있는 공간을 형상화해 낸다. 

 

Apex/ 활기찬 음악과 함께 하는 사다리 서커스. 움직이는 사다리를 타면서 우리가 삶 속에서 어떻게 서로 의지하고 돕는지, 어떻게 서로 실망하게 되는지, 혹은 혼란을 피하기 위해 얼마나 섬세하게 움직이는지를 보여준다.

 

 

 

 

 

 

 

 

 

 

 

디아볼로는 무용수, 체조선수 그리고 배우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은 하임의 지도 아래 공동으로 퍼포먼스를 만들어낸다. 각 작품의 본질적인 부분을 형성하는 무대 세트는 경이적이며 초현실적이다. 뛰기, 날기, 비틀기와 같은 드라마틱한 움직임의 배경은 문, 의자, 계단과 같은 일상적인 소재다. 이는 기술이 지배하는 세계에서 관계에 대한 도전, 삶의 부조리, 인간성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은유한다.

디아볼로는 초연부터 비평가들의 관심을 끌었다. LA에서 첫 공연이 있은 후, LA타임즈의 비평가 루이스 시걸(Lewis Segal)은 헤임을 설득력 있는 비전과 타협하지 않는 공연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사람이라고 평했다. 1993 LA에서 레스터 허튼 어워드(Lester Horton Awards) 2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고, 1995년 에든버러 축제에서 유럽 무대에 데뷔하면서 가디언지(The Guardian)에서 비평가상을 수상했으며, 런던인디펜던스지(The London Independent)에서는 최고 공연으로 선정됐다. 같은 해 작품이 레스터 허튼 어워드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1997년에는 자크 하임이 LA타임즈가 선정한 주목할 만한 36에 올랐다.

  

작성 '06/08/25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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