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4일, 12일]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창원, 광주공연(Vn.민유경 협연)
http://to.goclassic.co.kr/news/4133

 


노련함과 풍부한 음악성을 자랑하는 솔리스트들이 선사하는  완벽한 앙상블의 향연!!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The Sofia Soloists Chamber Orchestra
  

<지휘: 플라멘 쥬로프>


예후디 메뉴힌 경으로부터 "꾸미지 않은 타고난 자연스런 연주자"로 찬사받은

바이올리니스트 민유경 협연 !! 


2007년 3월 4일(일) 오후 7시30분 / 창원성산아트홀 대극장

2007년 3월12일(월) 오후 7시30분 /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





주최: (주)프로아트

공연문의 및 전화예매: 02)585-2934~6 

회원권: R석 30,000원 / S석 20,000원

프로그램: Johan Christian Bach / Symphony in A Major


W.A.Mozart /  Violin Concerto No.3 in G Major, K.216 

 

F.Schubert(arr.G.Mahler) /  "Death and Maiden (죽음과 소녀)" in d minor, D.810

for Strings

*3월4일, 12일 공연 프로그램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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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_The Sofia Soloists Chamber Orchestra

2007년 3월2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내한공연을 갖는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1962년 창단되어 표현력 넘치는 연주와 생동감 넘치는 앙상블로 각광 받아오고 있다.

불가리아 최고의 지휘자이자 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을 맡았던 바씰  카잔지에프(Vassil Kazandjiev)에 의해 더욱 그 기반을 다진 후 1979년부터 에밀 타바코브(Emil Tabakov -현재 소피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가 그의 뒤를 이었고 1987년부터 현재까지 플라멘 쥬로프 (Plamen djurov)가 상임지휘를 맡아 더욱 더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불가리아에서 뿐만 아니라 독일, 프랑스, 스위스, 노르웨이, 호주, 스페인, 유고슬라비아, 폴란드, 체코 등 해외 에서도 그 명성을 더해가고 있는데 그 일례로 프랑스와 독일에서 열리는 주요 페스티벌에서는 일등상을 수상한 바 있고 유고슬라비아의 "Zagreb"와 "Lyubliana", 스페인의 "San Sebastian"과 "Santander", 이태리의
"Cita di Castella", 파리의 "Festival-Estival", 벨기에의 "Louvain", 노르웨이의 "Bergen Festival" 등
다수의 국제 페스티벌에서 완벽한 앙상블을 선보여 많은 찬사를 받기도 하였다.

또한 미국, 일본, 터어키, 러시아와 유럽 전역에 초청되어 가진 공연들을 대성공으로 장식하며 “정확성, 미묘한 음색이 풍부한 멜로디, 표현력이 넘치는 연주로 뭉쳐진 솔리스트들의 앙상블"이라는 호평을 받기도 하였다.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섭렵하고 있는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불가리아 작곡가들의 여러 곡들을 초연하기도 하였는데 초연된 많은 작품들은 정교한 곡 해석을 바탕으로 한 이들에 의해 그 빛을 더욱 발했으며 그로인해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위해 여러 작품들이 헌정되기도 하였다.
음반작업 또한 꾸준히 해오고 있는데 200여곡이 넘는 풍부한 레퍼토리 중 다수의 곡들은 Balkanton, Harmonia Mundi, Columbia와 같은 Major Lavel 음반회사들의 의해 출반 되어지기도 하였다.

노련한 연주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앙상블을 선사하고 있는 최고의 솔리스트들의 결정체! 소피아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바이올리니스트 민유경이 선사하는 봄의 향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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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in: 민유경

작고한 메뉴힌 경으로부터 ‘꾸미지 않은 타고난 자연스런 연주자’, 뉴욕 콘서트 리뷰에서는 ‘인상적인 거장의 기질’, ‘매우 다재다능한 연주자’,‘흐트러짐 없는 음악적 긴장감과 호쾌한 보잉 그리고 명쾌한 리듬감각으로 생동감 넘치는 예술적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매력적인 21세기의 주역(The Overture)’등의 찬사를 받고 있는 민유경은 특유의 꾸미지 않은 화려함과 깊이 있는 해석으로 언제나 명쾌하고 기분 좋은 음악을 들려주는 신세대 스타 연주자이다.

민유경은 예원을 거쳐 서울예고와 서울대 기악과에 수석 입학했고, 서울대 1학년 재학 중 스승인 김남윤 교수를 따라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입학 후 3년 만에 조기 졸업 했다. 재학 중이던 1995년 영국 예후디 메뉴인 국제 바이올린 콩쿨 에서 3위에 입상, 국내 음악교육만으로도 국제무대에서 인정받을 수 있음을 입증하여 화제를 불러 일으켰으며, 그 후 도미, 줄리어드 음악원에서 석사를, 맨하탄 음대에서 학교 최고 장학생으로 전문 연주자 과정을 마쳤고, 뉴욕 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내에서는 중앙일보 콩쿨 1위, 한국일보 콩쿨 1위, 이화 경향 콩쿨, 조선일보 콩쿨, KBS 신인음악 콩쿨 대상 등을 두루 석권하여 주목을 받았으며, 실내악으로 서울 청소년 실내악 콩쿨과 페스티발 앙상블 주최실내악에서 우승했다. 해외에서는 코르푸스 크리스티 영 아티스트 콩쿨, 월드 심포니 콩쿨, 맨하탄 시벨리우스 콩쿨, 워싱턴 국제 콩쿨 등에서 1위에 입상했다. 특히 워싱턴 국제 콩쿨 에서는 청중상 및 3개의 특별상을 휩쓸었다.

서울시향, 수원시향, 부천시향, 충남 교향악단, 뉴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서울대 오케스트라,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KBS 교향악단, 강남 심포니 오케스트라,
영국 성 스퀘어 존스 오케스트라, 맨하탄 체임버 신포니아, 우크라이나 카르코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체코 야나첵 쳄버 오케스트라, 한국예술종합학교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고, 일본 쿠사츠 음악 축제, 교향악 축제, 예술의 전당 초청시리즈, 미국 필립스 콜렉션. KBS 콘서트, 이강숙 초청시리즈, 안익태 기념 음악회, 대구 유니버시아드 개막 축하 공연, 금호 금요 콘서트 시리즈, 호암아트홀, 나루 아트센터 개관 1주년 축제, 뉴욕 카네기 웨일홀, 뉴욕 성 요한 성당 등에 초청되어 연주했다. 또한 KBS가 제작한 ‘한국의 연주가 시리즈’에 초청되어 연주음반을 제작한 바 있으며,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이화여대, 예원. 서울 예고, 선화예중.고에 출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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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_플라멘 쥬로프 (Plamen Djurov)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상임 지휘자인 플라멘 쥬로프(Plamen Djurov)는 불가리아 국립 음악원 (Bulgaria State Conservatory)에서 작곡, 지휘, 피아노를 전공 했으며, 재학중 제4회 "Festival of the Art of Young Bulgarian Composers"에 참가하여 자신이 작곡한 곡인 "Variations for Symphony Orchestra"를 발표, 일찍이 많은 관심과 함께 그 재능을 과시하기도 하였다.

그 후로 그는 실내악, 피아노, 오케스트라 음악을 작곡해 왔는데, 그의 작품들은 생동감 있는 표현력과 플라멘 쥬로프의 분명한 음악적 스타일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그의 수많은 작품들은 특히 현대적임에도 불구하고 불가리아의 민속음악 리듬과 음계 등 전통적
요소들을 토대로 하고 있으며, 그 곡들은 이미 많은 오케스트라에 의해 연주되어지고 있다.

작곡가로서 뿐만 아니라 지휘자로서도 그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불가리아의 거의 모든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지휘해 온 플라멘 쥬로프는 1976년 Pleven Philharmonic과의 일을 시작으로 오케스트라 지휘자로서의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고 "많은 곡들에 대해 새로운 영감을 주는 능숙한 해석이 돋보이는 지휘자"라는 호평을 받기도 하였다.

또한 많은 작곡가들의 새로운 작품들을 불가리아에서 수차례 초연하기도 하였고, 1979년에는 "Sofia Festival of Symphony Orchestra"에서“Best Young Conductor Prize”를 수상하면서 그 명성을 더하기도 하였다.

1984년에는 비엔나에서 지휘자 Karl Osterreicher와 함께 활동 했으며, 1987년부터 현재까지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 활동해오고 있다.
 

작성 '07/02/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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