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0일] 오신정플룻독주회(소피아솔리스트체임버 초청)
http://to.goclassic.co.kr/news/4123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 초청

                         

오신정 플룻 독주회  
 

The Sofia Soloists Chamber Orchestra & Shin- Jung Oh 

 


 

 

2007년 3월 10일(토) 오후 3시 / 영산아트홀


주최: (주)프로아트 (www.pro-art.co.kr)
공연문의: 02)585-2934~6 
회원권: R석 30,000원 / S석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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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호흡, 노련한 연주력을 자랑하는 솔리스트들의 탁월한 앙상블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

The Sofia Soloists Chamber Orchestra


1962년 창단된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표현력 넘치는 연주와 생동감 넘치는
앙상블로 각광 받아오고 있다.

불가리아 최고의 지휘자이자 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을 맡았던 바씰  카잔지에프(Vassil Kazandjiev)에 의해 더욱 그 기반을 다진 후 1979년부터 에밀 타바코브(Emil Tabakov-현재 소피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가 그의 뒤를 이었고 1987년부터 현재까지 플라멘 쥬로프 (Plamen djurov)가 상임지휘를 맡아 더욱 더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불가리아에서 뿐만 아니라 독일, 프랑스, 스위스, 노르웨이, 호주, 스페인, 유고슬라비아, 폴란드, 체코 등 해외 에서도 그 명성을 더해가고 있는데 그 일례로 프랑스와 독일에서 열리는 주요 페스티벌에서는 일등상을 수상한 바 있고 유고슬라비아의 "Zagreb"와 "Lyubliana", 스페인의 "San Sebastian"과 "Santander", 이태리의 "Cita di Castella", 파리의 "Festival-Estival", 벨기에의"Louvain", 노르웨이의 "Bergen Festival" 등 다수의 국제 페스티벌에서 완벽한 앙상블을 선보여 많은 찬사를 받기도 하였다. 또한 미국, 일본, 터어키, 러시아와 유럽 전역에 초청되어 가진 공연들을 대성공으로 장식하며 “정확성, 미묘한 음색이 풍부한 멜로디, 표현력이 넘치는 연주로 뭉쳐진 솔리스트들의 앙상블이라는 호평을 받기도 하였다.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섭렵하고 있는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는 불가리아 작곡가들의 여러 곡들을 초연하기도 하였는데 초연된 많은 작품들은 정교한 곡 해석을 바탕으로 한 이들에 의해 그 빛을 더욱 발했으며 그로인해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를 위해 여러 작품들이 헌정되기도 하였다. 음반작업 또한 꾸준히 해오고 있는데 200여곡이 넘는 풍부한 레퍼토리 중 다수의 곡들은 Balkanton, Harmonia Mundi, Columbia와 같은 Major Lavel 음반회사들의 의해 출반되어지기도 하였다.


노련한 연주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앙상블을 선사하고 있는 최고의 솔리스트들의 결정체!!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플루티스트 오신정이 함께 전하는 봄의 향기를 기대해 본다.


Flute_오신정 

예원학교,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 음대 졸업 후 맨하튼 음대 대학원을 졸업한 플루티스트 오신정은

플룻 특유의 맑은 음색으로 감미로운 선율을 선사하며 자신만의 개성 있는 음악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일찍이 월간음악콩쿨, 육영음악콩쿨, 한국음악협회콩쿨 1위를 비롯해 동아콩쿨, 부산음악콩쿨, MSM Concert Competition 우승 등 국내외 유수 콩쿨에서 입상하여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 하였으며, 미국 N.Y.수상음악제 'Barge Music', N.Y.AM라디오방송국 초청연주회, Plovdiv State Philharmonic

Orchestra, KBS 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대전시향, 대구시향, MSM심포니, 뉴서울 필하모니, 아카데미 오케스트라, SNU (뉴욕서울음대동문)오케스트라, 대전체임버, 카로스 타악기앙상블, 경찰교향악단, 서울플룻 오케스트라, KBS 국악관현악단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해 세련된 무대 매너와 감각적인 곡 해석을 선보여 많은 호평을 받기도 하였다.

 

2006년 10월, 서울 및 부산, 대구에서 가진 순회 독주회를 비롯해 그동안 독주 뿐 아니라, 오케스트라, 앙상블 등 다양한 연주 활동으로 항상 새로운 모습을 추구하며 국내 음악계에 두터운 자리매김을 해오고 있는 오신정은 현재 인제대학교 음악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KBS교향악단 플룻 부수석을 역임했고 서울플룻앙상블 악장, 코리안플루티스트, 앙상블 프리즈마 멤버로 활동중이다.

 

2007년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Titanic Label로 모차르트 협주곡 음반을 제작중이며, 2004년 Suite for Flute의 순회공연을 함께 가진 바 있는 세계적인 재즈의 거장 끌로드 볼링 트리오(Claude Bolling Trio)와의 순회 공연이 2007년 3월에도 예정되어 있다. 또한 미국 예일대 교수이며 플루티스트 겸 지휘자인 Ransom Wilson과 2007년 Duet CD를 출반할 예정이다. 2004년에는 미국 소재 플룻 제작사인 Powell 사로부터 Powell Artist 로 위촉되었다.


지휘_플라멘 쥬로프 (Plamen Djurov)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상임 지휘자인 플라멘 쥬로프(Plamen Djurov)는 불가리아 국립 음악원 (Bulgaria State Conservatory)에서 작곡, 지휘, 피아노를 전공 했으며, 재학중 제4회 "Festival of the Art of Young Bulgarian Composers"에 참가하여 자신이 작곡한 곡인 "Variations for Symphony Orchestra"를 발표, 일찍이 많은 관심과 함께 그 재능을 과시하기도 하였다. 그 후로 그는 실내악, 피아노, 오케스트라 음악을 작곡해 왔는데, 그의 작품들은 생동감 있는 표현력과 플라멘 쥬로프의 분명한 음악적 스타일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그의 수많은 작품들은 특히 현대적임에도 불구하고 불가리아의 민속음악 리듬과 음계 등 전통적 요소들을 토대로 하고 있으며, 그 곡들은 이미 많은 오케스트라에 의해 연주되어 지고 있다. 작곡가로서 뿐만 아니라 지휘자로서도 그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불가리아의 거의 모든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지휘해 온 플라멘 쥬로프는 1976년 Pleven Philharmonic과의 일을 시작으로 오케스트라 지휘자로서의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고 "많은 곡들에 대해 새로운 영감을 주는 능숙한 해석이 돋보이는 지휘자"라는 호평을 받기도 하였다. 또한 많은 작곡가들의 새로운 작품들을 불가리아에서 수차례 초연하기도 하였고, 1979년에는 "Sofia Festival of Symphony Orchestra"에서“Best Young Conductor Prize”를 수상하면서 그 명성을 더하기도 하였다.

1984년에는 비엔나에서 지휘자 Karl Osterreicher와 함께 활동 했으며, 1987년부터 현재까지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 활동해오고 있다.

 


프/로/그/램 (Program)


J.S.Bach
-Toccata & Fugue in d minor, BWV 565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

 

 

W.A.Mozart
-Rondo for Flute and Orchestra in D Major ,K.Anh.184 (373)

-Flute Concerto No.1 in G Major, K.313 

-Flute Concerto No.2 in D Major, K.314
<소피아 솔리스트 체임버 오케스트라 & Flute:오신정>


 


 

작성 '07/02/20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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