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신의 공연을 훔치다! - 알렉산더 멜니코프 내한공연
http://to.goclassic.co.kr/news/4135

 

 

스비아토슬라프 리히터의 재래

 

전설적인 피아니스트 리히터의 총애를 받았던

 

러시아 피아니즘의 진정한 계승자

 

 

키신에 비견되는 대담무쌍하고 완벽한 연주  

 

  알렉산더 멜니코프 피아노 리사이틀

 

         Alexander Melnikov Piano Recital

 

BBC 선정한 ‘차세대 피아니스트,

 

멜니코프가 전하는 러시아, 그 방대한 대륙의 정서와 만나십시오!

 

 

 

u 2007년 4월 28일 (토) 오후 8시/ April 28, 2007, Sat. 8:00pm

 

u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Seoul Arts Center Concert Hall

 

u VIP석 7만원/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n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n 인터파크 1544-1555    www.interpark.com

 

n 클립서비스              www.clipservice.co.kr

 

n 맥스무비                www.maxmovie.com

 

 

 

u전화예약:  02-888-2698/0650  www.musicalpark.com 
            (English:
whomre@kornet.net / 019-9349-0650)

 

u주최/제작: 뮤지컬파크   

 

 

-        다이나믹의 폭이 넓고 드라마틱한 피아니스트 멜니코프,

      러시아 피아니즘의 진정한 계승자로 불리는 그가 전하는 러시아,

      그 방대한 대륙의 정서를 맛볼 수 있는 공연

 

-             슈만 국제콩쿠르 최연소 수상, 퀸 엘리자베스 국제음악콩쿠르 수상,

      유네스코 국제음악콩쿠르 그랑프리 수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

 

  

     게르기예프, 플라티네프, 샤를르 뒤투아 등 거장지휘자들이 발탁한

    에브게니 키신을 능가하는 우리시대 최고의 젊은 피아니스트

 

  

 

Stand-ins steal Kissins show - The Guardian

멜니코프, 키신의 공연을 훔치다

 

     “… 키신의 불운으로 인해 관객들은 러시아의 젊은 스타 피아니스트

     알렉산더 멜니코프가 보여준 프로코피에프 피아노 콘체르토의

     눈부신 해석과 대면하게 되었다. 멜니코프에게 결여되었다고

     보여지던 키신의 야수적 파워는 멜니코프의 타고난 음악성으로

     쉽사리 상쇄되었다.  멜니코프는 가장 뒤틀려있다는

     프로코피에프의 피아노 부분에 강력한 서정성을 부여했다.

     스케르초 두번째 무브먼트에서 그는 빠른 장식음을 연속적으로

     보여주면서 오케스트라와 물 흐르는듯한 협연을 보여주었다...”

 

  

 

    Stand-ins steal Kissins show

   멜니코프, 키신의 공연을 훔치다! 

   THE EVENING STANDARD

  

  “너무나도 전도양양한 젊은 러시아 피아니스트 알렉산더 멜니코프에게

   마구 뻗어나가는, 때로는 무질서하기까지 한 프로코피에프를

   연주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거대한 도전이었다.

   그러나 이 젊은 피아니스트는 키신이 보여주었음직한

   대담무쌍하고 완벽한 연주를 보여주었다.”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 동시에 리드미컬하면서도 섬세한 서정성을

    다양한 표현력과 기교로 뿜어내 …”

 

 

    "이 어린 러시아 피아니스트는 처음 한 음부터 마지막 음까지

    우리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은

    그의 음색과 제스처에 고스란히 배어있었다.그는 마치 어릿광대의

    옷처럼 알록달록한 해학적 톤에서부터 블랙유머와 냉담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톤을 소화해냈다. 이 연주가 그의 예술성을

    대표하는 것이라면 단언컨대 그는 대단한 성공을 거둘 것이다.”

     - The Daily Telegraph

 

 

 

  비행기 타는 것을 두려워했던 그는 블라디보스톡항에서 배를 타고

  일본을 거쳐 부산항에 도착했다. 

 

  부산에서 서울까지 새마을호 열차 한 칸을 몽땅 빌려야 했다. 

  그는 그 어떤 소음도 듣고 싶어하지 않았다.

   그는 아이 우는 소리가 싫다고 했다.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모든 전등을 끈 채 촛불 하나 켜놓고 이루어진

  그의 피아노 리사이틀…

  관객들은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는 듯했다.   

 

  적막 속에 이루어진 그의 처음이자 마지막 내한공연은

  그렇게 이루어졌고,

   거장은 얼마 후에 세상을 등졌다.

   거장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은 많았다. 

 

  스비아토슬라프 리히터 …  

 

  그가 자신을 대신해서 무대에 세웠던 젊은 피아니스트

  친히 집으로 불러 예술적 교감을 나누었던 젊은 거장  

 

  알렉산더 멜니코프 ...

 

  13년 전 스승이 연주했던 바로 그 자리, 바로 그 스타인웨이

    그를 통해 거장의 흔적을 다시 본다

2007년 2월 1일, 서울 … 뮤지컬 파크(대표: 김향란)는 오는 2007년 4월 28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러시아 피아니스트 알렉산더 멜니코프의 피아노 리사이틀을 가진다.슈만 국제 콩쿠르 최연소 수상, 퀸 엘리자베스 국제 음악 콩쿠르 수상, 유네스코 국제 음악 콩쿠르 그랑프리 수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 스비아토슬라프 리히터, 게르기예프, 플라티네프 등 거장들의 발탁을 통해 화려하게 등장한 알렉산더 멜니코프는 우리시대 젊은 피아니스트 중 가장 빼어난 피아니스트이다.

 

   1997년 세상을 떠난 거장 스비아토슬라프 리히터(Sviatoslav Richter)

   애정을 한 몸에 받았고, 마침내 그의 대역으로 슐리스비히 홀슈타인

   페스티벌에서 연주해 세인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던 멜니코프는 리히터의

   예술적 맥을 잇고 있는 러시아 피아니즘의 진정한 계승자이다. 생전에

   리히터는 멜니코프를 정기적으로 초대하여 모스코바에서 열리는 자신의

   페스티발 등에 참여시키면서 멜니코프와 친밀한 예술적 유대를 유지하였다.

   러시아 피아니즘의 계보를 잇는 알렉산더 멜니코프에게 흐르는 정통의 맥,

   체화(體化)된 모국의 정서, 자신이 속한 민족으로부터 고스란히 물려받는

   감성과 정서는 거장과의 만남을 통해 완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러시아 연주자에게 듣는 러시아 음악으로 그에게 체화된 모국 

   러시아의 기질이 최대한 발휘되는 무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가 선보이는

   음악은 원곡에 대한 정통적 그리고 근본적 이해를 바탕으로 하는 충실한

   울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에는 이미 1997년 바이올린의 젊은 거장 바딤 레핀과 함께 내한하여 첫 선을 보였는데, 당시 그는 어리다는 것과 미성숙이 결코 동의어가 될 수 없음을 확실하게 보여주었다. 그 후 5년 만인 2002년 3월 20일 피아노 음악 20주년 기념 초청 첫 내한독주회를 가졌으며, 2006년 6월 9일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서울시향과 협연을 한 바 있다.  2008년 2월 KBS 교향악단과의 협연을 앞두고 이루어지는 이번 두 번째 내한 리사이틀에서 그는 슈만, 라흐마니노프, 프로코피에프를 선사함으로써 과연 21세기 러시아 피아니즘이 무엇을 말하는지를 확실하게 보여줄 것이다. 


멜니코프는 라흐마니노프, 차이코프스키, 프로코피예프 등 방대한 러시아 작곡가의 작품과  함께 중부 유럽을 아우르는 레퍼토리를 주로 다루며 작품에 대한 완벽한 해석을 통해 세계 각지의 평론가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는 젊은 연주자이다. 그는 게르기예프, 플라티네프, 샤를르 뒤투아의 지휘로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로얄 콘서트헤보우 오케스트라,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버밍엄 심포니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실내악, 독주회, 페스티벌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바딤 레핀, 나탈리아 구트만(Natalia Gutman), 보로딘 현악사중주단(Borodin Quartets), 안드레아스 슈타이어(Andreas Staier), 보리스 베레조프스키(Boris Berezovsky)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가 이번 공연에서 선보일 레파토리는 그의 주요 레퍼토리들로 독주자의 체력적 한계를 시험하는듯한 격렬함과 기교를 요하는 난곡이다. 그는 탄탄한 구성 속에서 곡의 곳곳에 배어있는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 동시에 리드미컬하면서도 섬세한 서정성을 다양한 표현력과 기교로 뿜어내면서 러시아의 음악 정서를  경험하게 해 줄 것이다.2004년에서 2006년 사이에 그는 하모니아 문디 프랑스를 통해 이사벨 파우스트, 쟝-궤헨 퀘이라스와의 쳄버뮤직, 그리고 솔로 등 몇 개의 음반을 출시하여 평론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BBC는 2000년과 2002년, 두 차례에 걸쳐 멜니코프를 ‘신세대 아티스트(New Generation Artist)’로 선정, 특별보도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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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exander Melnikov 소개/Full Biography 

 

1973년 모스크바 출생

6세에 Moscow’s Central Music School에서 음악공부 시작

1997년 Moscow Tchaikovsky Conservatoire 졸업( Lev Naumov교수 사사)

뮌헨과 이탈리아에서 Andreas Staier, Carl-Ulrich Schnabel 등과 공부

1989년 슈만 국제 피아노 콩쿨, 1991년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쿨 등에서 우승하면서 국제 무대에 데뷔

미하엘 플라티네프 지휘로 Russian National Orchestra and Tokyo Philharmonic 협연

샤를르 뒤투아(Charles Dutoit) 지휘로  Leipzig Gewandhaus, Philadelphia Orchestra 협연

발레리 게르기예프 지휘로 Rotterdam Philharmonic 협연

유리 테미르카노프 지휘로 St. Petersburg Philharmonic 협연

그 밖에Royal Concertgebouw Orchestra, Philharmonia Orchestra, BBC Symphony Orchestra, BBC Philharmonic, City of Birmingham Symphony, Oslo Philharmonic 등과 협연

세계적인 콘서트홀에서 리사이틀을 병행하면서 Schleswig-Holstein, Gstaad, Verbier, Delft, Stavanger, Piano aux Jacobins, La Roque d’Antheron, Folle Journee 같은 페스티발에서도 꾸준히 연주

쳄버뮤직 부분에서는 1993년부터 2003년까지는 바딤 레핀과 광범위한 연주활동을 벌였으며, 현재는 바이올리니스트 이사벨 파우스트와 듀오로 활동 中.  Natalia Gutman, Yuri Bashmet, Alexander Rudin, Victor Tretiakov, the Vanbrugh, Petersson, and Borodin Quartets, Truls Mørk Jean-Guihen Queyras 등과 협연

피아노 듀오부분에서는 안드레아스 스테어(Andreas Staier), 보리스 베레조브스키(Boris Berezovsky), 알렉세이 루비모프(Alexei Lubimov) 등과 활동 中

2000년과 2002년, 두차례에 걸쳐 BBC의 ‘신세대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BBC 라디오에 정기적으로 방송되었으며, BBC 오케스트라와 연주 및 레코딩을 했음

2006년부터 2006년 사이에 하모니아 문디 프랑스에서 이사벨라 파우스트, 쟝 궤헨 퀘이라스와의 협연 음반 및 솔로 음반 출시, 대대적인 찬사를 받음

2002년부터 맨체스터 소재 Royal Northern College of Music에서 피아노를 가르치고 있으며, 항공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그는 비행기 조종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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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연주곡 The Program: 

 

     - Schumann:  Symphonic Etudes op.13
     - Rachmaninov: Corelli Variations op.42
     - Prokofiev: Sonata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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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언론평

 

 

The Philadelphia Orchestra

 

Tchaikovsky – Piano Concerto No.1

 

Charles Dutoit – Conductor

 

 

 

The Daily Gazette

 

Saratoga Performing Arts Centre, 11 August 2005   by Bill Rice

  

“First up, Melnikov made his debut but an impressive one. The young Russian passed all the formidable technical tests the first movement of the concerto has to offer, rattling off the stormy passages with a big sound and authority to spare.”

  

“The second movement was sublime. The section was filled with delightful conversations between the soloist and the orchestra and Melnikov’s playing was particularly light and  feathery here.”

 

“The third movement provided one thrill after another. A number of great pianists have performed this work with the Philadelphians at SPAC over the years, and Melnikov’s thundering playing in the movement’s most bombastic passages ranked right up there with the best.”

 

  

Classic FM July 2006

 

Scriabin Piano Sonatas, Nos. 2,3&9, etc..

작성 '07/02/21 23:02
wh***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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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딴지 거는 것은 아니지만 음악계 뉴스란이 공연 홍보하는 곳이 되어버리는 것 같은 분위기입니다. 일전에도 올리신 글을 삭제하고 같은 내용을 또 올리시는 것을 보면 이건 뉴스를 전한다기 보다는 공연 홍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공연이라는 것에 동의하지만 좀 자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07/02/2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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