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돈 크레머 "Double four seasons" 티켓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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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세기 최고의 바이올린 연주자 기돈 크레머가 들려드리는 계절의 이야기

Gidon Kremer & Kremerata Blatika

기돈 크레머 & 크레메라타 발티카

"Double four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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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장소

   - 2007년 6월 23일 (토) 저녁 8시

  

   -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

 

 

◈ 개   요

   - 주     최 : A.M Entertainment

 

   - 문 의 & 전화예약 : 053-623-0684 / 053-655-0684

 

   - 예 매 처 : www.ticketlink.co.kr / 1588-7890

 

 

◈ 좌석구분

   - VIP석:150.000 / S석:120,000 / A석:90,000 / B석:70,000 / C석:50,000 

  

   - 휠체어석:45,000

 

◈ 할   인

   - 조기예매 : ~ 3월 21일까지 (10 %)

 

   - 장애인 : 휠체어석 (50 %) / 일반석 (20 %)

 

   - 단체할인 : 20 인 이상 (20 %)

 

 

 

◈ 연주곡명

비발디 A.Vivaldi (사계) Soloist : Gidon Kremer


피아졸라 A. Piazzolla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

 

파가니니 Paganini (베네치아의 카니발)

 

* 연주곡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하여 변경될수도 있습니다.

 

◈ Antonio Vivaldi Biography

이탈리아의 작곡가 비발디는 1678년 베네치아 상 마르코 극장의 바이올리니스트였던 지오반니 바티스타 비발디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머니가 큰 지진에 놀라는 바람에 칠삭둥이로 태어났다는 그는 어 릴 때부터 시름시름 앓으면서 간신히 성장했다고 한다. 당시 이탈리아의 3대 음악 명문 중 한 집 안 출신답게 비발디는 소년 시절부터 바이올린 지도를 아버지에게 충분히 받았고, 이것이 나중에 그가 바이올린의 대가로 성장할 수 있는 밑받침이 되었다.


15세 때 삭발하고 하급 성직자가 된 비발디는 25세 때 서품을 받아 사제의 길로 들어섰다. 그리 고 그해 9월 베네치아의 피에타 여자 양육원의 바이올린 교사로 취임했다.

 

이 양육원은 여자 고아들만 모아 키우는 일종의 고아원으로 특히 음악 교육에 중점을 두던 곳이었다. 비발디는 이곳 에서 실기 지도는 물론 원생들로 구성된 피에타 관현악단의 지휘를 맡아 했으며, 그들을 위해 여러 곡을 작곡하기도 했다. 비발디의 음악이 대체로 아름답기는 하지만 다소 나약하다는 평을 듣는 이유가 이 당시 여자아이들을 위해 쓴 곡이 많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허약한 체질임에도 불구하고 초인적인 창작 활동을 한 비발디는 자신이 명 바이올리니스트였던 만큼 독특하면서 화려한 기교가 담긴 바이올린 협주곡들을 만들었고, 이 작품들은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비발디는 바이올린의 명수로서 전 유럽에 이름을 날렸으며, 생전에는 작곡가로서보다 바이올리니스트로서 더욱 유명했다. 비발디 자신은 작곡가로서 더욱 알려지기를 바랐다고 하지만, 당시 골도니라는 비평가는 그에 대해 이런 말을 남겼다.


'비발디는 바이올린 주자로서는 만점, 작곡가로서는 그저 그런 편이고, 사제로서는 영점이다.' 비발디는 워낙 작품을 많이 썼으므로 사실 비슷비슷하게 들리는 곡들이 여러 곡 있기는 하다. 훗날 러시아 출신의 작곡가 스트라빈스키는 그에 대해 '똑같은 곡을 100곡이나 쓴 사람'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하지만 바로크 음악의 대들보라고 하는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는 7세 연상인 비발디에 대한 존경심으로 그의 현악 합주곡 몇 곡을 건반 악기용으로 편곡하기도 했다. 그리고 바로크 음악 연구와 감상이 활발해진 오늘날 비발디는 코렐리, 바흐, 헨델의 음악을 감상하는데 있어 서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작품해설  ‘사계’

 

   계절의 변화는 음악으로 묘사해내기에 가장 적합한 테마로 인식되어 왔고,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많은 작곡가들이 이 고전적인 테마를 음악화하는 데에 노력을 기울여 왔던 것이다. 사계를 작곡한 인물들로는 비발디(바이올린 협주곡집), 하이든(오라트리오), 차이코프스키(피아노 모음곡), 글라주노프(발레) 등이 거론되는데, 이들 중 작품의 인지도나 완성도 측면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을 남긴 사람은 역시 비발디가 아닐까 한다.

 

흔히 그를 협주곡의 작곡가라 부르는 사람들은 600여곡에 달하는 협주곡 숫자를 그 예로 든다. (리코르디 출판사에서 나온 비발디 전집의 리스트에는 모두 537곡의 협주곡과 신포니아가 존재한다.) 그러나 그의 협주곡들은 연주시간 10분 정도의 짧은 작품들이며 오히려 50여곡에 달하는 오페라들이 더 규모가 방대하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그를 협주곡 작곡가로 보기보다는 오페라 작곡가로 보는 편이 더 타당하다는 견해도 있다. 그의 협주곡들에 나타나는 극적(N r)이고 사실적인 묘사도 오페라에서 큰 영향을 받은 것들이다.

 

'사계'의 음악사적 가치는 여러 면에서 평가되고 있다. 본격적인 표제음악이자 묘사음악이고, 근대적인 독주 협주곡의 효시이다. 각 협주곡의 첫머리에는 각 계절을 나타내는 소네토(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에서 유행했던 14행의 시)가 붙어 있고, 곡 중간중간에도 이 소네토가 병기(??되어 있다. 소네토 외에도 새의 울음 소리, 나뭇잎의 속삭임, 짖는 개 등이 묘사된 부분을 자상하게도 악보에 표시해 주고 있어 추상적 표제음악이 아닌 구체적 묘사음악으로 만들어 내었다.

 

이러한 표제성과 묘사성은 비발디가 본질적으로 오페라 작곡가의 성향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에 기인한 것이다. 또 근대적인 독주 협주곡의 효시라는 평가도 선배인 코렐리 등이 쓴 여러 대의 독주악기가 등장하는 콘체르토 그로소(합주 협주곡)에서 탈피하여 1대의 독주 바이올린을 위한 콘체르토 양식을 확립했다는 것이 인정받은 것이다. (물론 비발디가 이 작품 말고도 이미 수많은 독주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들을 작곡해왔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한동안 잊혀져 있던 '사계'의 붐을 일으킨 것은 바로 이 무지치였다. 펠릭스 아요를 독주자로 세워 1959년에 녹음된 이 음반은 발매 이후 오늘날까지도 부동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베스트 셀러이다. 이 무지치의 다른 멤버들인 아고스티니, 카르미렐리, 미켈루치 등을 독주자로 내세운 음반들이 계속 발매된 것만 보아도 이 음반의 인기가 어느 정도였는가를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1715년에 베니스를 방문하여 비발디의 연주 모습을 지켜 본 프랑크푸르트의 음악애호가 우펜바흐도 '비발디는 브리지에 풀줄기 하나 들어갈 정도의 좁은 공간에서도 손가락을 놀렸으며 거의 활을 움직이지 않고 연주했다.'라고 증언할 정도였으며, 그가 악마적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기교적이며 격렬한 연주를 했다는 것은 여러 동시대인들의 증언으로도 확인되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출발한 정격연주로 된 '사계'는 아르농쿠르 부부의 충격적인 연주(Teldec)로 시작되어 비온디(Opus 111), 카르미뇰라(Divox), 오노프리(Teldec) 등에 이어지고 있다. 같은 정격연주이지만 이들과는 약간 다른 관점에서 비교적 온건한 연주를 펼치는 이들도 있는데, 스탠디지/피노크(Archiv), 콜레기움 아우레움(Harmonia Mundi), 호그우드(L'Oiseau-Lyre) 등이 대표적이다. 가장 최근에 나온 맨즈/쿠프만(Erato)의 연주는 이 양대 진영의 가운데에서 절충을 시도하고 있는데, 엄밀히 구분하자면 쿠프만의 해석은 피노크 쪽에 가까운 편이다.

 

이 무지치와 네빌 매리너도 대표되는 소편성 절충연주는 악단의 규모나 연주 방법 등에 있어 현대악기를 사용한 정격연주를 시도했다는 인상을 주지만, 실제 정격연주와는 많은 거리가 있으며 일반적인 개념에서 가장 전통적인 연주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급진적인 절충주의자들은 현대악기로 연주하면서도 급진적인 정격연주, 특히 아르농쿠르의 파격에서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

 

◈ Astor Piazzolla Biography

피아졸라는 1921년에 아르헨티나의 Mar Del Plata(부에노스 아이레스 인근 도시)에서 이발사였던 아버지와 재봉사였던 어머니의 밑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적에 미국으로 건너간 그는 뉴욕에서 유년시절을 보내며 자라게 된다. 그 당시 아르헨티나에서 ‘탱고’는 하층민들의 음악쯤으로 여겨지던 시대였는데, 하층민들이 느끼는 삶의 고달픔이나, 유럽에서 이주한 사람들이 느끼는 먼 모국의 향수가 탱고에 녹아 있었다. 그는 뉴욕에서 부모님의 도움 하에 피아노와 아버지로부터 선물 받은 반도네온으로 음악을 공부할 수 있었다.


그러던 중 1930년대 중반에 전설적인 탱고 가수이자 작곡가인 카를로스 가르델(Carlos Gardel)이 영화제작을 위하여 미국으로 오게 된다. 이 때 피아졸라는 10대였는데 가르델은 피아졸라를 자신의 영화 'El Did Que Me Quieras'등 영화음악의 연주자로 고용하고, 이때부터 피아졸라는 본격적인 연주와 작곡에 대하여 공부를 하게 된다.


그의 나이 16세 때, 아르헨티나로 돌아가게 된 그는 곧 아니발 트로일로(Anibal Trolio)에 의해 발탁되어 그 시대 최고의 탱고밴드인 트로일로의 오케스트라에서 반도네온 연주와 편곡을 하게 된다. 뉴욕에서 이미 충분한 재즈를 흡수한 피아졸라는 루빈스타인(Artur Rubinstein)을 찾아가서 지나스테라(Alberto Ginastera)를 소개받고 현대클래식을 공부하게 된다. 이후 한동안 교향곡, 협주곡, 실내악 등을 작곡하던 그는 아르헨티나 작곡 콩쿨에 신포니에타를 출품하여 그해 '올해의 최고의 곡'으로 뽑히고 프랑스 정부로부터 장학금을 얻어 파리에서 블랑제(Nadia Boulanger)를 만나게 된다. 블랑제는 피아졸라의 천재성과 재능을 발견하지만 그에게 그만의 독창적인 음악을 찾아보도록 고무하며 탱고를 멈추지 말 것을 당부하게 된다.


어째든 그는 이렇게 그의 밴드를 결성하고 그의 연주활동은 이후 아르헨티나에서 1992년 죽을 때까지 계속 되었다.


피아졸라의 음악은 클래식하며 째즈적이고 한편으로는 전통탱고를 포함하고 있고 고국인 아르헨티나에 대한 향수와 우수로 가득 차 있다. 탱고는 흔히 보사노바처럼 째즈와 많이 비교되기도 하는데 피아졸라의 탱고는 째즈와 평행하기도 하면서 많은 부분 째즈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아마도 유년시절의 뉴욕에서 느낀 거쉬윈(George Gershwin)의 영향이 컸을 것이다. 비평가들은 피아졸라는 드라마적인 요소와 멜로디, 전통과 새로운 시도의 결합으로 탱고의 영역이 무한히 확장할 수 있는 틀을 마련했다고 한다. 말대로 그의 탱고는 시적이고 드라마적이고 탱고의 특성을 잘 표현하고 있다.


<내용출처:http://piazzolla.org/, http://www.piazzolla.pe.kr>

 

탱고를 이야기하면 반드시 동의어처럼 따라 다니는 이름 Astor Piazzolla(1921~1992).


그러나 현대를 살아가는 수많은 명망있는 음악가들이 피아졸라의 작품에 경의를 표하고 그의 작품을 앞 다투어 연주하며 무대에, 음반에 피아졸라의 음악을 남기길 원하고 있다. 그리하여 그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컴컴한 뒷골목에 있던 음악을 아름다운 조명과 교양 있는 관객들마저 '브라보‘를 외치며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음악으로 바꾸어 놓았다. 그가 열망했던 음악가로서의 성공을 가져다 주었던 것은 히나스테라나 블랑제 같은 위대한 작곡가들에게 얻은 가르침 뿐만이 아니라, 바로 어린 시절부터 같이 호흡하고 생활의 일부로 여겼던 작은 악기 반도네온과 탱고의 리듬이었던 것이다.


피아졸라의 음악은 클래식하며 재즈적이고 아르헨티나에 대한 향수와 우수로 가득차 있다.

드라마적인 요소와 멜로디, 전통과 새로운 시도의 결합으로 탱고의 영역이 무한히 확장할수 있는 틀을 마련했고 발보다 귀를 위한 탱고로 탱고 음악의 전설적인 인물로 평가받는다

 

작품해설  ‘The Four Seasons in Buenos Aires’

 

피아졸라의 <사계>의 원제목은 '네 계절의 포르테냐' 이며 부제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이다. 여기서 포르테냐는 아르헨티나의 민속음악을 뜻한다.


피아졸라가 직접 <사계>라는 작품을 쓴 것은 아니다. 이 작품은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와 그의 친구인 작곡가 레오니트 데샤트니코프의 노력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기돈 크레머는 비발디의 <사계>의 새로운 버젼을 구상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크레머는 피아졸라의 탱고 오페라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마리아>라는 작품에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겨울>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게 됐다. 또 다른 작품 속에서 각각 나머지 계절을 발견했고, 이를 모아 친구인 데샤트니코프에게 편곡을 의뢰했다.


데샤트니코프는 탱고 앙상블을 위한 이 곡을 비발디의 협주곡과 같은 편성으로 오케스트레이션했고 원곡에는 없던 비발디의 악상을 인용해 넣었다.


가령 피아졸라의 고향인 아르헨티나는 비발디가 태어난 이탈리아와는 계절이 정반대인 남반구이다. 때문에 데샤트니코프는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여름'에 비발디의 겨울 악장을 삽입했다. 이렇게 피아졸라의 <사계>는 완성된 하나의 곡이 아니라 후대에 편곡된 곡인 것이다.


원래 이곡은 바이올린, 기타, 피아노, 콘트라베이스 그리고 반도네온의 연주를 위하여 쓰여진 것이나 많은 작곡자들에 의하여 편곡 되었다.

 

Spring Primavera Portea


Summer Verano Porteno


Fall Otono Porteno


Winter Invierno Porteno

 

앨범은 기돈 크레머가 크레메라타 발티가와 내놓은 앨범에 비발비의 <사계>와 함께 엮인 것 [EIGHT SEASONS]가 있다.


곡의 구성은 비발디의 사계 각3악장씩 12곡과 피아졸라의 사계 각1곡씩 모두 1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그 구성이 비발디의 사계를 나열하고 피아졸라의 사계를 나열한 것이 아니고, 비발디의 봄 세 악장을 연주하고 피아졸라의 여름을 연주하여 비발디의 여름으로 안내하고, 다시 피아졸라의 가을이 비발디의 가을로 안내하고, 그 후엔 피아졸라의 겨울이 비발디의 겨울로 안내하고, 겨울이 끝이 나면 마지막으로 피아졸라의 봄을 연주함으로 마무리를 짓는 구성이다.

 

 

작성 '07/02/22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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