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필하모닉오케스트라 말러 교향곡5번 연주회
http://to.goclassic.co.kr/news/3856

경희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 Program

 

W.A.Mozart(1756-1791) Overture ,K.527

 

Gustav Mahler(1806-1911) Symphony No.5
                 I   Trauermarsch
II  Strmisch bewegt, mit großter Vehemenz

III Scherzo

IV Adagietto

V  Rondo-Finale

 

 

◈ 지휘 금난새

행복을 선사하는 무대위의 나는 새음악감독 겸 지휘자 금 난 새

 

클래식은 쉽고도 즐겁다!
한국이 자랑하는 지휘자 금난새는 서울대 졸업 후 베를린 음대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했다.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 콩쿠르 입상 뒤 유러피안 마스터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거쳐 모스크바 필하모닉, 프라하 방송 교향악단,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수원시향의 지휘봉을 잡았다. 98년부터는 ‘벤처 오케스트라’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치 있는 언변으로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늘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만들어 내고 있다. 특히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는 94-99년까지 전회 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지휘자 금난새를 스타덤에 오르게 한 간판 프로그램이다. ‘도서관 음악회’, ‘위대한 베토벤 시리즈’, ‘포스코 로비 콘서트’, ‘포스코 캠퍼스 심포니 페스티벌’, ‘뮤직 인 잉글리쉬’ 등은 철저한 고객지향적 서비스 프로젝트들로 큰 성공을 거두며 민간 오케스트라 운용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한국메세나협의회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문화창출이 기업의 경쟁력임을 환기시키고 적극적으로 문화사업에 참여하도록 이끌고 있다. 기업과 예술의 만남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노하우를 벤처 오케스트라 경영에 접목시킨 결과 2004년 신뢰 받는 리더 경영자, 2006 한국 CEO 그랑프리 문화예술부문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현재 경희대 음대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올해 9월 경기도립오케스트라 예술감독으로 취임되어 경기도의 문화활성화를 위해 힘을 쏟을 예정이다.  .

신선한 발상으로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지휘자 금난새는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정다운 메신저로서 새로운 무대와 청중을 찾아 정력적인 활동을 계속 펼쳐가고 있다.

작성 '06/11/11 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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