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크첼로와 일반첼로로 듣는 가을낭만 오펠리 가이아르 초청
http://to.goclassic.co.kr/news/3857


한불수교 120주년 기념
  

        '오펠리가이아르' 초청연주회

 

안녕하세요~   공연예술기획 ‘예나아츠’입니다.^^

 

올해 한불수교 120주년을 맞이하여 프랑스 첼리스트 ‘오펠리 가이아르’를 초청하여 공개 마스터 클래스 와 프랑스대사관, 프랑스문화원,알리앙스프랑세즈,평화방송, 아리랑TV 후원과 저희‘예나아츠’에서 주관,주최로 초청연주회를 합니다.

 

바로크 첼로와 일반첼로 두 음색을 동시에 비교 감상하실 수 있는 기회이며 공개 마스터 클래스를 통하여 국내 입시생 및 첼로 전공생들에게 유익한 시간들이 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사전에 미리 연락을 주시면 학생들의 아래 명시된 할인가격으로 단체관람 좌석권 구입이 가능하며 마스터 클래스의 혜택도 같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단체관람안내>

 

   1.단체관람료 : R석 50.000원-40.000 원/S석 40.000원-30.000원

                  /A석 30.000원-20.000원

                  (단체 관람권은 10인 이상을 기준으로 합니다.)

 2.사랑티켓으로 관람 가능하오며 중복할인은 불가능합니다.

3.11월 29일 ‘오펠리 가이아르’공개 마스터클래스참가학생에 한해서     

  R석,S석,A석 전 좌석권을 30% 할인해 드립니다.

 

<공개마스터클래스>

 

*11월 29일 꼬스트홀에서 오펠리의 공개마스터클래스가 진행됩니다.

 11월 17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습니다.보내드린전단지 뒷면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청강 신청일 경우 10인 이상시  기존의

  100.000원에서 50.000원의   할인 혜택을 드립니다.^^)

 

 *위의 사항은 온라인 예매로 이용 불가하오며, 반드시 기획사 전화예매 후

  이용가능합니다.

       담당자 : 정혜린. 02.6203.4781 / 011.9182.2742
 


 

2006.11.29 (수) 공개마스터 클래스

    

    

      11.30(목) 초청 연주회 

 

    

        장소: 꼬스트 홀(명동성당내)

 


   

   티켓예매및구입&마스터클래스 신청


 

 

한불수교 120주년 기념 초청음악회

 

바로크 첼로의 거장

오펠리 가이아르 초청 첼로 독주회

 

1. 공연일시 및 장소: 2006.11.30 (목) 오후 8:00  꼬스트홀(명동성당내)

*마스터 클래스 : 2006.11.29 (수) 꼬스트홀(명동성당내)

 

2.프로그램: 바하 무반주모음곡,브리튼 첼로 모음곡, 까사도 모음곡

 

     3.출연자 : 오펠리 가이아르,  

 

4.주관 및 주최 : 예나아츠

  후원: 프랑스대사관,  프랑스문화원, 알리앙스프랑세즈,

        평화방송, 아리랑TV

 

  5.회원권 : R석 50.000 / S 석 40.000 / A석 30.000

 

 

6.공연문의 및 예매: 예나아츠 6203.4781

                         www.yenarts.com  yenarts@hanmail.net

 


 

7.예매처: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인터파크 1588-1555  www.interpark.com


         

                 사랑티켓  02.3672.2089 www.sati.or.kr
 

 

 

 

 

출연진                          Ophélie GAILLARD

 

첼리스트 오펠리 가이야르는 바로크 음악이나 클라식, 낭만주의음악, 현대음악을 같은 열정으로 연주한다.  솔리스트로 뿐 아니라 실내악 협연자로서도 수 차례 국제적인 경연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는 그녀는 일찍부터 다양한 면모의 음악가로 각광받았다.  솔로 레파토리로는

바하의 조곡에서 Britten의 작품에 까지, Dutilleux, Crumb에서 젊은 세대 작곡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파토리를 소화한다.

 

앙브르와지 레이블로 녹음한 슈만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작품들과 바하의 1,2,6번 조곡들은 국제적인 비평가들(Répertoire, Klassik Heute...)로부터 열광적인 찬사를 받았으며, 최근에는 브리튼의 1번 조곡을 연주한 무대에서 수 차례의 찬사를 받았었다: “오펠리 가이야르는 (....중략)지극히 인간적인 슬픔과 절망, 가슴을 뒤흔드는 웅변력, 절제된 아름다움에 대한 가슴을 파고드는 해석을 우리에게 선사한다”(Répertoire, 2001년 9월). “ 작품의 극적인 대비와 구성의 단위를 깊이 배려한 ... 오펠리 가이야르는 풍만한 소리를 진동시키며,  젊은 연주자에게는 보기 힘든 사고의 깊이를 우리에게 분출시킴으로 우리를 놀라게 한다. 이 모든 것들이 바로 그녀의 연주를 음반계의 정상의 자리로 자리매김하게 만든 것 들이다."

(Diapason, 2001년 9월)

 

파리 국립음악원 재학 중에 가이야르는 3번의 1위상을 수상했는데, 모리스 부르그 교수의 제자로 실내악 부문에서, 필립 뮐러 교수의 제자로 첼로부문,  크리스토프 꼬엥 교수의 제자로 바로크첼로부문에서 수상한 것이 그것이다. 첼로 교사자격증과 소르본느에서 음악학 석사학위를 획득한 후  1998년에 라이프치히 J.S.바하 첼로 국제 콩쿠르에서 3위를 수상했다.

 

그녀는 Grévin극장, Palais Royal 극장을 비롯하여 암스테르담, 비엔나,세빌리아,런던등의 유명 극장에도 초대되어 연주했으며, 마로코, 미국, 일본, 라틴 아메리카,등의 유명극장과 페스티발에서 연주했다.  그녀는 솔로로 뿐 아니라 Jean-Walter Audoli 앙상블, 파리 솔리스트, Harmonia Nova, Lamoureux 콘서트 오케스트라와 협연하기도 했다.

 

오펠리 가이야르는 낭만파 음악과 근대음악을 콘트라스트 앙상블과 협연했는데, 그들과 얼마전에 브리튼의 실내악곡을 녹음한 두 번째 앨범을 녹음했다.  이 디스크는 Diapason d'or 나 Répertoire, Classica 같은 유명 음악잡지사와 비평들에서 적극 추천하며, 우수 음반 서열에 놓아두는 등의 매우 높은 호평을 받았다.

 

그녀는 또한 크리스토프 루쎄 , 그리고 그녀가 창단 멤버이며, ADAMI 1999의 클래씩 발견프로에 참가한 아마릴리스 트리오와 함께 바로크 음악을 연주했으며, 그들과 함께 국제적인

상을 세차례 수상하고, 5개의 음반을 냈다.

 

그녀는 또한 프랑스 뮤직,BBC 라디오3, 프랑스2, Mezzo 등의 방송사에서도 연주하고

녹음했으며, 리사이틀과 콘서트를 수 차례 가졌다.

 
 
프로그램                         
 

●  바하의 첼로 모음곡 1번과 3번 (바로크 첼로)

     브리튼 첼로 모음곡, 까사도 첼로 모음곡 (일반첼로)

 
Ophélie GAILLARD
 

PIANO LE MAGAZINE -  2005년 1월

"첼리스트 오펠리 가이야르는 브뤼노 퐁텐느의 훌륭한 반주로 더불어 놀랄만큼 쉽게 그리고 열정적으로 포레의 멜로디를 흘려보내는 따뜻한 음색을 소유하고 있다.  Opus 24 엘레지는 로망스 opus 69 나  la Sicilienne Opus 78 처럼 매우 부드럽고도 감동적인 색조를 갖고있다. "

 

PIANISTE – 2005년 1월

"원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해 쓰여진 포레의 전작품을 모으는 것이 이 아름다운 앨범이 추구하는 꿈이다.   엘레지, 로망스, 나비, 시실리여인, 이 곡들이 여기서 뛰어난 기교가 넘치는 이 앨범에서 빛을 낸다....

 

CLASSICA - Avril 2003

"우리는 여기서 다시 웅장한 음색과 완벽하게 악기를 다루는 그녀의 솜씨를 발견한다.  이러한 그녀의 내면에서 오는 열정과  품위는 이미 그녀의 이전 연주에서 나타난 바 있다  이제부터 우리의 선택은 간단하다. Truls Mørk 냐 아니면  Ophélie Gaillard 냐 이다."

 

LA CROIX – 2001년 11월

"오펠리 가이야르는 프랑스의 가장 장래가 촉망되는 연주자 중 한 사람이다. 그녀는 플류티스트인 자매와 함께 Amarillis 삼중주단에서 연주했는데, 거기서 바로크음악과 슈만, 브리튼 등을 접했고, 많은 위대한 음악가들이 그렇듯 언제나 타고난 호기심과 표현력을 동반한 놀랄만큼  뛰어난 테크닉을 선보인다.."

 

MONDE DE LA MUSIQUE – 2001년 10월

" Truls Mork 나 Jean-Guihen Queyras 같은 첼리스트와 견주어 손색이 없는 뛰어난 젊은 여류 첼리스트 오펠리 가이야르가  들려준 충실하고 풍부하며 마음을 정화시키는 연주 (사장조 opus 72 첫번째 모음곡)."

 

MONDE DE LA MUSIQUE -  2001년 1월

"이 음반에서 육체와 영혼을 매혹시키는 힘이 분출된다.  이 모음곡들이 같은 비중으로 우리를 매료시키는일은 아주 드문일이다."

 

DIAPASON – 2000년 12월

"오펠리 가이야르의 음악성과 감각을 뛰어난 기교와 함께 증명해주는

  매혹적인 첫 번째 디스크 "

 

DIAPASON - Décembre 2001 ("Diapason d'Or")

" 더 완전한 행복감을 안겨주는 두번째 앨범.  젊은 여류 프랑스 첼리스트는 자신의 실력을 전혀 잃지않았을뿐 아니라 그 반대로..  연주 사이의 휴지시간마다 우리는 조바심을 내며 기다리게된다.  왜냐면 곧바로 이 젊은 첼리스트의 재능을 증명하는  놀라움과 환희의 순간을 맛보리라는 것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이 앨범의 세련미는 이 젊은 음악가가 우리시대의 가장 큰 희망 중의 한 명이며, 프랑스의 음악학교가 아직도 건재하다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

 

OUEST FRANCE - 7 novembre 2004

"여기 가브리엘 포레의 특별한 음악세계로 거침없이 여행을 하는 매혹적인 음반이 있다.   이 녹음은 두명의 음악가가 새로운 감성으로 만나는 계기가 되었다... 오펠리 가이야르는 영감이 가득한 음색의  첼로연주로 도입부분을 시작했다. ... 오펠리 가이야르와 브뤼노 퐁텐느가 이뤄낸 우아한 표현.  세련미와 완벽한 기교, 매혹적인 내적인 엄격함... »

 

 

 

STRING & BOW 잡지게제 기사

 

그녀, 바로크 악기의 한계를 뛰어넘다 

영원한 첼로의 성서로 일컬어지는 J. S.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 전곡 녹음의 리스트에 하나의 유형이 추가되었다. 주인공은 프랑스의 젊은 여성 첼리스트 오펠리 가이야르(Ophelie Gaillard)로, 고음악 레이블 앙브루와지(Ambroisie)를 통해 이미 지난 해 국내에 소개된 바 있는 모음곡 제1, 2, 6번을 수록한 첫 번째 음반에 이어, 이제 나머지 부분을 완성한 것이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오펠리 가이야르는 우리가 잘 아는 안너 빌스마나 피터 비스펠베이와 같은 바로크 첼리스트군에 포지셔닝을 해야 할 연주자는 아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그녀는 단지 바흐의 춤곡을 표현하는데 가장 적당한 도구로서 그 시대의 악기를 사용한 것일 뿐 전적으로 고악기만을 옹호하고 연주하는 첼리스트는 아니라는 것이다. 이미 가이야르 자신이 지난 해 첫 앨범이 국내에 소개된 뒤에 필자와 가진 인터뷰에서 바로크음악을 정격악기로 연주한다는 것은 작곡가의 특별한 언어에 보다 적합하게 해 준다는 의미를 갖는다고 밝힌 바 있기도 하다. 이를 조금 더 전문적으로 언급한다면, 고음악 학자들은 (현대악기가 노래라는 형식의 표현에 강한데 비해 고악기는) 더 잘 말할 수 있게 해 준다고 표현한다. 더욱이 그녀는 낭만음악과 현대음악의 연주에는 이 두 음반의 녹음에 사용된 18세기 프랑스산 바로크 악기가 아니라 베르나르델이라는 다른 종류의 악기를 병행해 사용하고 있다.

실제로 음반을 들어보아도 그녀의 연주스타일은 고악기 전문연주자들이 들으면 충격을 받을 만큼 대담하고 공격적이다. 디테일에 들어가 본다면, 현대악기로 연주되는 바흐에 익숙한 사람들이 거슬릴만할 요소라고는 피치(음높이)가 일반적인 A=440Hz 대신 A=415Hz에 세팅되어 있다는 점뿐이고(그러한 결과, 예컨대 모음곡 제1번과 모음곡 제4번이 각각 일반적인 G장조와 E♭장조가 아닌 F#장조로 조율되어 있다), 바로크 첼로를 연주할 때 운궁상 필연적으로 야기되는 거북한 마찰음이나 거친 느낌이 전혀 없이 깔끔하고 명쾌한 연주를 들려주어, 현대악기에 의한 연주와 구별이 거의 되지 않는다. 사실, 그러한 환경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거침없는 운궁과 기교를 구사하는 가이야르의 첼리스트로서의 기량은 상당한 것이다.

비록 절대음감이 뛰어나서 위와 같은 결과적인 전조(轉調)를 거슬려하는 독자라 하더라도 바로크 첼로로 연주되는 이 음반들을 한 번쯤 들어볼 만한 이유 가운데 하나는 바로 5현의 피콜로 첼로로 연주되는 모음곡 제6번을 감상하는데 있다. 이는 바흐의 무반주 모음곡을 원전악기로 연주해야 하는 당위성에 주요한 논거로 제시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더구나, 젊은 시절의 정경화나 장영주와

같은 바이올리니스트들의 음색과 스타일을 선호한다면 이 무늬만 바로크인 고악기 연주자 오펠리 가이야르의 능동적이고 강렬한 연주에 무척이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연주외적 정보를 추가한다면, 안너 빌스마의 동곡 이론에 많은 부분 동조하는 가이야르인

만큼, 동 곡에 관한 여러 개의 판본 가운데 안나 막달레나의 필사본(c.1730)을 사용해 원작에의 충실성을 담보했다. 또한, 음반 뒷면에 적혀있는 크레딧에서 고음악계의 명 프로듀서로

이름나있는 니콜라스 바르톨로메의 이름을 발견하는 것은 음질에 대한 신뢰를 배가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강은경

작성 '06/11/12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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