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문화의전당 "11월 25일 금난새와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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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 RELEASE


 김해문화의전당개관 1주년 기념 오프닝 공연!

금난새의 재미있는 해설과 떠오르는 신성 첼리스트 송영훈이 함께하는

금난새와 유라시안 필하모닉

1. 공 연 명 : 금난새와 유라시안 필하모닉

2. 공연일시 : 2006년 11월 25일 (토) 오후 6:00   

3. 공 연 장 :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

4. 출    연 : 금난새(지휘/해설), 유라시안 필하모닉(연주), 송영훈(첼로)

5. 프로그램 : 별첨  

6. 주    최 : 김해문화의전당

7. 입 장 료 : VIP석 40,000원 R석 30,000원, A석 20,000원, A석 15,000원,

             사운드석 5,000원

8. 관람대상 : 만 7세이상 입장가


김해문화의전당이 개관 1주년을 맞은 기념공연의 시작으로 작년 개관공연의 첫 오프닝을 맡아 매진사례를 이루었던 "금난새와 유라시안 필하모닉"을 다시 초청하여 그들 특유의 예술성을 다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지휘자로써 클래식의 대중화에 가장 큰 공헌을 하고 있는 마에스트로 금난새의 지휘와 자세하고 재미난 해설과 함께 국내외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첼리스트 송영훈의 협연과 유라시안 필하모닉의 유려하면서도 강렬한 선율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우 621-905 경남 김해시 내동 1131 Tel 055-320-1234 Fax 055-320-1219 www.gasc.or.kr

1131 Naedong Gimhae Si, Gyeongsangnam-Do, 621-905, Rep of Korea

Tel +82-1-55-320-1234  Fax +82-1-55-320-1219

담당 : 박갑선  Tel. 055-320-1251, 010-9783-3337

 







<프로그램>


로시니(1792-1868)---------------<알제리의 이태리인> 서곡

G. Rossini------------<L’Italiana in Algeri> Overture




엘가(1857-1934)-------첼로 협주곡 e단조 Op.85 (첼로:송영훈)

E. Elgar-------------Concerto for Cello e minor op.85

 

Moderato 보통 빠르게

Allegro Molto 더욱 빠르게

Adagio 느리게

Allegro 빠르게


차이코프스키(1840-1893) 교향곡 5번 e단조 Op.64

P.I. Tchaikovsky------Symphony No.5 in e minor Op.64


Andante 느리게

Andante cantabile 느리게 노래하듯이

Allegro moderato 조금빠르게

Andante maestoso 장엄하게



<프로필>

♥금난새(지휘/해설)

클래식은 쉽고도 즐겁다!

한국이 자랑하는 지휘자 금난새는 서울대 졸업 후 베를린 음대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했다.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 콩쿠르 입상 뒤 유러피안 마스터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거쳐 모스크바 필하모닉, 프라하 방송 교향악단,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수원시향의 지휘봉을 잡았다. 98년부터는 ‘벤처 오케스트라’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치 있는 언변으로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늘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만들어 내고 있다. 특히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는 94-99년까지 전회 전석 매진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지휘자 금난새를 스타덤에 오르게 한 간판 프로그램이다. ‘도서관 음악회’, ‘위대한 베토벤 시리즈’, ‘포스코 로비 콘서트’, ‘포스코 캠퍼스 심포니 페스티벌’, ‘뮤직 인 잉글리쉬’ 등은 철저한 고객지향적 서비스 프로젝트들로 큰 성공을 거두며 민간 오케스트라 운용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한국메세나협의회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문화창출이 기업의 경쟁력임을 환기시키고 적극적으로 문화사업에 참여하도록 이끌고 있다. 기업과 예술의 만남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노하우를 벤처 오케스트라 경영에 접목시킨 결과 2004년 신뢰 받는 리더 경영자, 2006 한국 CEO 그랑프리 문화예술부문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현재 경희대 음대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으며, 올해 9월 경기도립오케스트라 예술감독으로 취임되어 경기도의 문화활성화를 위해 힘을 쏟을 예정이다. .


신선한 발상으로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지휘자 금난새는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정다운 메신저로서 새로운 무대와 청중을 찾아 정력적인 활동을 계속 펼쳐가고 있다.


♥송영훈(Cello)

차세대 첼리스트 송영훈은 국내에서 음악세계 콩쿠르, 육영콩쿠르, 이화 경향콩쿠르 등에서 두각을 나타내었고 이후 한국일보 콩쿠르, 동아 콩쿠르 등에서 대상을 차지하여 음악계에서 주목 받는 유망주로 성장하였다. 줄리어드 예비학교 시절 미국 ASTA콩쿠르, Queens Symphony Orchestra Young Solist 콩쿠르, 뉴저지 심포니 오케스트라 영 아티스트 콩쿠르, 줄리어드 엘가 콩쿠르 등에서 우승함으로써 대가의 발판을 마련한 송영훈은 줄리어드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실내악단, 퀸즈 심포니등과의 협연을 통해 음악적 기량을 충실히 다져나갔다. 졸업과 함께 아티스트 리더쉽 상을 수상한 그는 요요마와 린 헤럴을길러낸 스승 챠닝로빈스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영국의 노던 왕립 음악원에 유학하게 되면서 폭넓은 음악세계로 들어오는 계기가 되었다. 이 시절 그는 노던 왕립 음악원 콩쿠르에서 대상을 차지하였고 랄프 커쉬바움을 사사하면서 아시아, 유럽, 남아프리카 등지로 활동무대를 넓혀나갔다. 또한 도미니카 국립교향악단, 뉴욕 챔버 맨체스터 교향악단과도 계속 협연하였다. 그는 루체른, 니체, 아스펜, 난탈리 페스티벌 등에 참가하여 음악적 교류를 넓혀나가는 한편 1996년 세계적인 매니지먼트 회사인 ICM과 계약을 맺고 세종 솔로이스츠의 멤버로서 미국을 중심으로 활동 중 금호4중주단에 첼리스트로 발탁되었다. 금호4중주단은 해외각 지역을 공연하면서 문화대사로서 적극적이고 눈부신 활동을 하였고 그 공로를 인정 받아 2001년 8월 대통령상을 받았다.

미래가 기대되는 송영훈은 국내에서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 코리안심포니 등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핀란드 시벨리우스 음악원에서 아르토노라스에게 사사하며 영국 잉글리쉬 챔버 오케스트라의 객원 수석으로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 하였으며 2002년 2월에는 소프라노 조수미와 함께 한국의 문화대사로 임명되었다. 2003년 11월 International Paulo Cello Competition에서 입상하여 핀란드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2003년 1월엔 바이올리니스트 김수빈, 피아니스트 김정원과 함께 M.I.K 피아노 4중주단을 창단했다. 그는 1749년산 카를로 안토니오 테스토레(Carlo Antonio Testore)로 연주하고 있다.


♥유라시안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연주)

벤처오케스트라에서 국민오케스트라로의 새로운 도전!

유라시안 필하모닉은 '97 서울 국제음악제' 데뷔 후, 2000년부터 본격적인 연주활동을 시작하여 2005년 40개 지역 136회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국민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음악감독 금난새의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연주자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한 조화 있는 연주는 매 공연 청중을 클래식의 매력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늘 신선한 발상으로 다양한 연주회를 기획, 연주 해오고 있는 유라시안 필하모닉은 예술의전당 '테마가 있는 음악회'와 세종문화회관 ‘해설이 있는 오페라 시리즈’, 호암아트홀 ‘행복이 흐르는 음악회’, 충무아트홀 ‘뮤직인잉글리쉬’, ‘갤러리음악회’ 등 클래식 음악을 대중적으로 이끌었다. 특히 서울을 비롯해 전국의 방방곡곡을 찾아가는 활발한 연주활동과 더불어 음반녹음 등을 통해 보다 많은 클래식 애호가와 만나고 있다.

유라시안 필하모닉은 기업과 예술단체 간 협력관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국내굴지의 기업들과 신선한 내용의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다채롭게 구상, 진행하고 있다. 1999년 포스코 센터로비에서 열린 재야음악회를 시작으로 매년 포스코 센터 로비에서 심포니 페스티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는 국내 유수 대학을 찾아가 젊은이들을 교향악의 세계로 안내하는 '캠퍼스 심포니 페스티벌'을 펼치고 있다. 또한 2005년 삼성전자 후원으로 국내주요 도시에서 '청소년 음악회'와 '삼성전자 가족음악회', '삼성생명 가족음악회'를 진행하여 클래식 저변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2002년에는 CJ와 후원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성장의 내실을 다지게 되었으며 2003년 베토벤 교향곡 전곡연주 시리즈와 2004년 'CJ가족음악회', '3군 사관학교 방문연주', '군부대방문연주', '사법연수원 방문연주'등 문화소외지역을 찾아가는 음악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기업과 예술단체 간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인정 받고 있다.

2005년부터 충무아트홀에 상주하고 있는 유라시안 필하모닉은 2006년 썸머뮤직페스티벌, 예술의전당 기획공연, 대학방문음악회 등 다양한 음악회로 서울을 비롯하여 전국 각지를 찾아가 국민오케스트라의 입지를 확고히 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5월 프랑스 파리, 베르사이유의 성공적인 연주와 더불어 8월 슬로베니아 류블리아나 썸머 페스티벌 초청 연주를 무사히 마친 유라시안은 음악적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여 글로벌 오케스트라로 발돋움 하고 있다.

작성 '06/11/1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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