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반베르크 퀄텟 첫 내한공연(5.20) 조기예매 20%할인(25일까지)
http://to.goclassic.co.kr/news/2580



알반베르크 현악 4중주단


Alban Berg Quartet



대중과 음악 비평가들이 격찬한 우리시대 최고의 앙상블
알반베르크 현악 4중주단이
라스칼라,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연에 이어
고양어울림극장에서 사상 첫 내한 연주회를 갖습니다.



Program

Schubert, Quartettsatz c-minor D 703

Berg, Lyrische Suite for string quartet

Schubert, String Quartet "Death and the Maiden"


2005. 5. 20(금) 오후 8:00 고양 어울림극장



∙ 주 최 : 고양문화재단

∙ 입장권 : 으뜸자리 5만원, 좋은자리 4만원,편한자리 3만원

※ 사전예매 할인 : 4월 25일까지 전좌석 20%할인

예매 및 문의
고양문화재단 1544-1559 www.artgy.or.kr
인터파크 1544-1555 ticket.interpark.com



Günter Pichler   -   Violin
Thomas Kakuska   -   Viola 

Gerhard Schulz   -   Violin

Valentin Erben   -   Cello 



알반 베르크 퀄텟의 내한 연주회 !

 


30년이 넘는 연주 활동을 통해 전세계 각종 음악상을 수상 했으며 다양한 레퍼토리의 음반을 통해 대중과 음악 비평가들의 만장일치의 찬사를 받고 있다. 알반 베르크 퀄텟이 자랑하는 프로그램인 슈베르트 현악 4중주 ‘죽음과 소녀’를 비롯해 슈베르트 현악 곡의 정수를 들려줄 예정이다.

 

 

알반 베르크 퀄텟

 


알반 베르크 퀄텟은 30년 이상 여러 음악 도시와 주요 세계 음악 축제 무대에서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존경을 받아오고 있는 현악 사중주 단 이다.
퀄텟은 1971년 데뷔한 장소이자 현재 명예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비엔나 콘서트 홀, 런던의 로얄 페스티벌 홀, 취리히 오페라, 파리의 샹젤리제 극장, 프랑크푸르트의 필하모닉 홀 등에서 그들만의 연주회 시리즈를 선보여 왔다. 


창단 이래 알반 베르크 퀄텟은 여러 작곡가의 작품을 녹음했으며 디스크 그랑프리, 에디슨 프라이즈, 일본 그랑프리, 그라마 폰 매거진 어워드 등 30여 개의 주요 음악상 수상하며 대중과 비평가 모두에게 찬사를 받고 있다.
베토벤, 브람스, 베르크, 베베른, 바르톡을 비롯해 모짜르트 후기, 슈베르트 현악 후기, 드보르 자크, 슈만, 라벨, 드뷔시, 스트라빈스키 등 수 많은 작곡가의 현악음악 연주를 기반으로 1989년 비엔나 음악 축제 동안 베토벤 연주 실황을 녹음, 발매하는 등 쉼 없는 음반 활동으로 유명하다.


알반 베르크 퀄텟에 집중된 언론의 찬사는 그들의 명성을 증명한다  :

 


‘두말 할 것 없이  실내악 최고의 앙상블이다. Certainly one of the greatest ensembles in chamber music’ (France Soir, Paris),


‘놀라울 정도의 완벽함 ! Stunning perfection’ (Washington Post),


‘우리 시대 가장 위대한 앙상블 중 하나 One of the greatest ensembles of our time’ (San Francisco Chronicle),


‘알반 베르크 퀄텟 이름이 선사하는 경이로움 A wonder by the name of the Alban Berg Quartet’ (Presse, Vienna),


‘비엔나의 고전과 낭만주의를 동시에 만족시키고 구현해 낼 수 있는 사중주단 Few if any quartets can match their strength and assurance in the Viennese classics and romantics’ (Times),


‘알반 베르크 퀄텟은 실내악 연주의 전설적인 기준을 성취했다. The Alban Berg Quartet have achieved legendary standards in chamber music playing’ (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


 

퀄텟에게 있어 언론의 찬사와 대중의 뜨거운 성원보다도 중요한 것은 작품의 가장 조화로운 해석과 고전에서 아방가르드에 이르는 레퍼토리의 확장이라는 스스로와의 약속이다. 알반 베르크라는 이름은 이런 책임감을 상징한다.


알반 베르크 퀄텟은 또한 젊은 음악가들을 교육해 배출해 오고 있으며 단원 모두 비엔나 대학 등지에서 교수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작성 '05/04/1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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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

티켓은 내일(4월15일)부터 예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05/04/14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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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어흑... 어흑... 볼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이건 저에게는 엄청난 '염장'이 될 것 같아요. 왜 하필 5월 20일에 하는 것이며, 왜 또 하필 제가 사는 곳의 반대편에 있는 고양시에서 하는 것이며(분당과 일산의 심리적 거리감이란... ㅠ.ㅠ), 왜 또 하필 제가 좋아하는 곡을 하는 것이냐구요... 슈베르트라니... 엉엉... ㅠ.ㅠ

05/04/1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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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고양 공연은 표값이 상대적으로 싸서 좋아요!

05/04/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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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

지난 86년 3월 (조선일보 주최)에 내한하여 모차르트, 바르토크, 베토벤의 작품을 연주하였습니다. 그간 한명의 단원도 바뀌지 않은 채 다시 공연하게 되어 더욱 원숙한 기량을 펼칠 것으로 보입니다.

05/04/1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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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

저도 전상헌님과 같은 지역이기 때문에 지난번 인발의 말러는 깨끗이 포기하고 홍혜경씨 쪽으로 발길을 돌렸었는데요, 이번에는 절대 그럴수 없는 공연이라 무리를 하려고 하였으나... 그날이 마침 아들놈 생일이네요. 가뜩이나 공연 때문에 집에서 쫓겨날 수준인데^^; 그날만이라도 집에 가야될 것 같습니다. 짜식...작년에는 보로메오의 브람스를 못 듣게 하더니 올해는 대박중의 대박인 알반베르크의 슈베르트 까지...^^

05/04/15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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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

거기다 요 아래 플레트뇨프 까지 염장을 질러 놓네요. 아마 이 공연이 먼저 예매에 들어갔더라면 플레트뇨프의 베토벤,쇼팽에 먼저 손이 갔겠으나... 이미 lg에서의 라이히 공연이 예매가 되어 있으니...-.- 공연 기획측에서 보자면 조기에 예매를 개시하는것이 유리하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봅니다. 이미 예매한 공연을 다른 공연 때문에 취소를 한다는게 쉽지는 않은 일이니까요.

05/04/15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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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

올해 가려고 계획 중인 공연 중 가장 심장뛰게 만드는 공연이네요... 아... 행복하다...

05/04/1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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